LA가는 셔틀버스는 정말 정말 개선이 필요합니다
90도 직각으로 가는 5시간짜리 버스라니요 ….
조금 뒤로 눕힐수 잇지만 조금이라도 움직이는 순간 뒷사람 무릎에 닿습니다
7명 탑승하였는데 결과적으로 그냥 90도 의자에 4시간 이상을 갑니다
인당 거의 팁포함 14-5만원 정도 하는 버스의 퀄리티가 이정도인건 솔직히 말하면 완전 낚인거같습니다
35불짜리 유니온 역에서 타는 플릭스 버스 이용할걸 그랬어요 한인셔틀 편안하게요?
정말 하나도 안편했고 너무 너무 힘들엇어요
비행기도 20-25만원 정도면 가는데 ….
둘이 30만원 가까이들어서 그돈에 돈을 더 내고 차라리 하룻밤 라스에서 더 묵고 유니온버스던 비행기던 탈것을 …
그랜드캐년 여행 후라 정말 더 최악이었습니다
캐년 여행이 힘들것으로 예상해서 한인셔틀이고 호텔로 와주시고 버스도 리무진이라고 하고 …
근데 제가 너무 지식이 없었던건지 생각했던 리무진이 아니더라고요
사실 캐년 투어도 가이드님 포함 6인이라 작은 suv같은거 타서 너무 힘들엇거든요 사람이 적어서 그런가 싶엇어요
그래도 la가는 버스는 좋은거겟지 했는데 ….남은 시간이라도 편하게 가야지 했는데….
la와서 너무 힘들어서 다음날 그냥 날렷어요
정말 엘에이로 편하게 돌아올줄 알앗거든요
그래서 택한 옵션이엇는데 …
이건 정말 아닌거같아서 후기남깁니다
그리고 어떤 이유에서인지 모르겟지만 8시 출발로 알고잇엇는데 7시 출발해서 저녁도 못먹엇어요
당연히 투어 후 라스에서 한시간 정도 내외니 식사 간단히라도 하고 탈줄 알았는데 … 처음엔 8시라고 알고잇엇거든요
아무튼 진짜 주변에 누가 탄다면 뜯어말리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