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스에서 일정 마무리 하고 새벽 4시 비행기 타고
LAS>HOU>CUN 으로 이동 합니다.
사우스 웨스트는 25년4월30일 발권 끝으로
수화물 2개 무료가 끝이 났습니다.
저는 그전에 발권을 해서 무료 수화물을
이용했습니다.
수화물4개 기내1개 가방1개 총18일 신혼여행이라
짐이 많네요 ;;
휴스턴에서 경유라 아침에 칙필레를 먹어 봅니다.
맥도날드 처럼 조식 메뉴 와 기본 메뉴로 운영 되고
저는 조식 시간대라 맥머핀 비슷한거 주문 했는데
너무 아쉽긴 했어요. 치킨버거 맛집인데 못먹어서..
맛은 그냥 무난했어요.
시간 되서 이제 칸쿤으로 넘어 갑니다.
총 기다리는거 이동 시간 포함해서
12시간 30분 걸렸네요.
라스 에서 비행기 대기 2시간
휴스턴 경유 대기 1시간30분
칸쿤 도착 14시30분...
칸쿤 도착해서 짐 찾고 나가는데 수화물 검사를
랜덤으로 지목 하는데 제가 캐리어만 5개라...
눈에 띄었는지
"너 허니문 인데 무슨 짐이 많아?" ㄷㄷ..
오라고 해서 캐리어 검사 가방 검사 했네요..
어찌나 떨리는지.. 뺏긴거 없이 무사 입국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