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라스베가스 그랜드캐년 스카이워크

라스베가스에서 차로 약 2시간 반 달려 그랜드캐년 웨스트의 스카이워크에 다녀왔어요.

말굽 모양 유리 다리 위에 서니 발밑으로 천 미터가 넘는 협곡이 그대로 보여서 첫발 내딛을 때 다리가 후들거렸어요.

휴대폰은 들고 들어갈 수 있어서 유리 바닥 아래 협곡을 직접 찍을 수 있었고, 가방이나 카메라는 무료 사물함에 맡기면 돼요.

근처 이글 포인트와 구아노 포인트 전망도 정말 압도적이라 사진을 실컷 남겼어요.

입장료가 비싼 편이지만, 짜릿한 경험을 원한다면 한 번쯤은 꼭 가볼 만한 곳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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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4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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