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Hjopy89 (미여디 카페 회원) · 작성 2026-09-24 네이버 카페 '미여디'에 회원이 올린 후기 원문을 미여디가 그대로 옮겼습니다.
라스베가스에서 차로 약 2시간 반 달려 그랜드캐년 웨스트의 스카이워크에 다녀왔어요.
말굽 모양 유리 다리 위에 서니 발밑으로 천 미터가 넘는 협곡이 그대로 보여서 첫발 내딛을 때 다리가 후들거렸어요.
휴대폰은 들고 들어갈 수 있어서 유리 바닥 아래 협곡을 직접 찍을 수 있었고, 가방이나 카메라는 무료 사물함에 맡기면 돼요.
근처 이글 포인트와 구아노 포인트 전망도 정말 압도적이라 사진을 실컷 남겼어요.
입장료가 비싼 편이지만, 짜릿한 경험을 원한다면 한 번쯤은 꼭 가볼 만한 곳이에요!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카페에서 전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