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스카이투어 개통령 브라이언(Brian) 가이드님과 함께한 12월 그랜드캐년투어 2박3일


 


 


 

"12월 브라이언(Brian) 가이드님과 함께한 그랜드투어 2박3일"


우선 저는 미국이라는 곳을 처음가는 것이어서 아무 생각 없이 화려 할 것 같은 베가스를 선택했습니다. 추가로 보니 그랜드캐년도 있네? 해서 투어도 별 생각 없이 하게 되었습니다. 도착 하여 보니 베가스 스트립은 솔직히 강남 대형 쇼핑몰+송도 느낌이 많이 났습니다ㅋㅋㅋㅋㅋㅋㅋ 호텔도 윈호텔 및 코스모폴리탄에 숙박하였으나 그 다지 큰 감흥은 없었습니다.


하.지.만 아무 생각 없이 시작한 2박3일 브라이언 가이드님의 투어는 저에게 엄청난 충격이 었습니다. 이동 할때 마다 정말 세부적으로 친절히 설명해 주셔서 자세히 보고 생각하고 직접 만지며 느낄 수 있었습니다. 눈 감고 기차놀이를 할 때는 유치하다고 생각 했었으나 그 첫 장관의 느낌은 말로 설명이 불가 할 만큼의 좋은 충격을 가이드님이 저에게 주셨습니다....


첫째날 호텔 또한 따뜻하고 모든 장비 및 조식은 여행객에게 맞는 곳이었습니다. (스트립 호텔은 카지노 손님용인것 같음)

캠핑하면서도 가이드님이 음식도 다 해주시고 고기, 콩나물국, 부대찌개 라면 모두 잘먹었습니다.


사진또한 이쁘게 찍어주셔서 좋은 추억으로 간직하고 새로운 세상을 보여 주실려고 노력하시는 점이 정말 감동적이었습니다. 좋은 추억 주신 친절하고 재미있던 일행분 들께 감사드리고, 브라이언 가이드님 정말 좋습니다!! 강추

(참고로 강형욱 개통령 많이 비슷해욬 보시면 아 저분이구나 할 꺼임)


마지막으로 몇 번 말씀하신 영화 알라딘 이야기들 생각 나네요.. 알라딘 보면 미국 및 가이드님 계속 생각 날 꺼 같아요

A whole new world.... Do you trust me?


TIP.. 참고로 12월 현지 날씨 참조 하시면 될 꺼 같네요

베가스 스트립 : 후드티(낮) /  경량패딩(밤)

투어 : 바람안불면 초겨울 / 불면 한겨울_털모자/롱패딩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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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24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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