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11월 12일, 13일 라스베가스 여행 후기

1. 날씨 : 낮과 밤 모두 반팔과 반바지 입었습니다. 밤에는 조금 쌀쌀했지만 괜찮았습니다. 

2. 메가버스 타고 LA > 라스베가스 이동했습니다. 다른 분들은 미리 예약해서 싸게 가던데 전 2주 전에 예약해서 2명이서 43,000원 정도 지불했습니다. 6시간 이동해서 정말 엉덩이 너무 아팠습니다 ㅠㅠㅠㅠ 휴게소는 1번 들리고요.

3. 허쉬초콜렛, 코카콜라, M&M 기념품과 선물 구입하러 갔는데 비싸서 마땅히 살 건 없었습니다 ㅎㅎ
 (코카콜라 병따개 8.61$, 코카콜라 저금통 9.69$) 
허쉬초코렛 쪽에 작은 자유의 여신상과 작은 브루클린 다리 이런 것도 있는데 그냥 볼만했습니다. 
이렇게 구경하는데 3시간 정도 걸렸습니다. 

4. 분수쇼 : 벨라지오 올라가는 길?에서 보셔야 합니다. (벨라지오 정문 근처) 거기서 봐야 에펠탑과 같이 볼 수 있습니다.

5. SDX 버스 : 24시간 티켓(8$) 구입해서 웰컴 사인과 노스 프리미엄 아울렛 갔습니다. 앞에 분이 그냥 타길래 저희도 그냥 탔습니다. 중간에 버스 안에서 직원이 표 검사하더라고요. (근데 원래 기계에 찍고 타야 하나요? 아시는 분 알려주세요)

6. 웰컴 사인 : 아침 9시에 가니까 줄이 그렇게 길지 않았습니다. 정면샷 필요 없는 분들은 그냥 줄 안 서고 옆에서 찍고 가도 됩니다. 거기 사진 찍어 주시는 분이 계시는데 프리라고 적혀있었지만 예의상 1$ 주고 왔습니다. 

7. 노스 프리미엄 아울렛 : 옷 입어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한국은 화장하면 잘 못 입게 하니.. 
 그리고 아울렛 가기 전 어플 다운 받아서 회원가입 하고 가세요. (네이버에 검색하면 정리 잘 된 블로그 많으니 참고하세요~) 조금만 구경하고 가야지 했는데 7시간이나 있었어요 ㅠㅠ 

8. 아울렛 가격 참고하세요. (제가 키가 작아서 키즈도 있습니다. )
 - 한국 돈 기준입니다. 
 - 라코스테 남성 티셔츠 46,373
 - 타미 남성 긴 티셔츠(기본) 36,236
 - 타미 남성 긴 티셔츠 54,360
 - 타미 남성 반팔 티셔츠 24,146
 - 타미 남성 반팔 카라 티셔츠 30,191
 - 타미 키즈 잠바 75,495
 - 코치 파우치 49,080
 - 아디다스 모자 18,135
 - 아디다스 키즈 긴 바지 25,134
 - 나이키 키즈 반바지 18,845


(사진이 안 예쁘네요 ㅠㅠ 위치만 참고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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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08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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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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