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줌줌 포시즌 투어] 평점2점 후기

핵심요약

라스베가스발 줌줌 포시즌 캐년투어 후기로, 운전기사와 가이드의 미숙한 진행 탓에 평점 2점을 준 경험담입니다.

  • 출발이 예정보다 1시간 늦어짐(운전기사가 내비게이션을 쓰고도 호텔을 못 찾음)
  • 가이드가 일정 설명 없이 진행해 다음 목적지를 모른 채 따라다님
  • 첫날 일정에서 홀슈밴드·파웰호수 전망대가 빠짐
  • 가이드는 홈페이지 일정표가 썸머타임 미반영으로 잘못됐다고 안내
  • 화장실 앞에서 팁 포함 100불을 징수, 안전 귀가만으로 평점 2점 부여

미여디 편집팀 · 갱신 · AI 초안·검수 전

자주 묻는 질문

1.줌줌 포시즌 캐년투어 후기가 어떤가요?

평점 2점의 부정적 후기로, 운전기사와 가이드의 미숙한 진행이 주된 불만입니다. 운전기사가 내비게이션을 쓰고도 호텔 위치를 못 찾아 출발이 1시간 지연됐고, 가이드는 오전 내내 굳은 표정으로 대응했다고 적혀 있다.

2.홀슈밴드·파웰호수 전망대 일정이 빠지기도 하나요?

이 투어에서는 첫날 일정에 포함돼 있던 홀슈밴드와 파웰호수 전망대가 실제로는 빠졌습니다. 가이드는 홈페이지 일정표가 썸머타임을 반영하지 않아 잘못된 것이라고 설명했다고 한다.

3.팁은 얼마를 냈나요?

1박2일 투어 동안 팁 포함 100불을 화장실 앞에서 받아갔습니다. 일정이나 정보 안내 없이 진행된 상태에서 징수됐다고 적혀 있다.

시점에 따라 달라지는 것 · 팁 포함 100불 징수 사례(2019년 기준, 현재와 다를 수 있음)

이 글이 맞지 않는 경우 · 일정 안내와 가이드 정보 제공을 기대하거나 이 투어사에 대한 긍정적 후기를 찾는 사람에게는 해당하지 않습니다.

글쓴이가 직접 겪은 것 · 글쓴이는 1박2일 동안 다음 목적지를 모른 채 따라다니며 답답함을 느꼈고, 그랜드캐년의 광경보다 가이드의 미숙함에 더 큰 충격을 받았으며 결국 안전 귀가만으로 2점을 줬다고 적었습니다.

운전기사와 함께한 력셔리 캠핑 후기

평생 한번의 캐년 여행을 망치는 일이 없기를 바라면서 후기 올립니다.

아침일찍 준비를 마치고 찬바람을 맞으며 픽업차량을 기다리는 걸로 캐년투어가 시작됐습니다.
운전기사는 내비게이션을 사용하고도 호텔위치를 못찾는 초보적인 실수를 반복합니다.
예정시간보다 1시간 늦게 출발했고 가이드는 오전내내 뚱해서 굳은 얼굴로 투어를 시작했습니다.

저희는 다음장소가 어딘지 모르고 무작정 따라가기만 했고 답답해서  지금 어디를 가는거고 도착까지 얼마나 걸리냐고 1박2일동안 물어봤습니다. "다들 일정은 다 아시죠?" 라는 말만 하더군요.
첫 째날 일정에서 홀슈밴드, 파웰 호수 전망대가 빠집니다.
홈페이지에 있는 일정은 썸머타임을 적용해서 홈페이지 일정표는 잘못 된거라고 하더군요.
그런데도 "다들 일정은 다 아시죠?"
이러고도 화장실 앞에서 팁포함 100불 다 받아갔습니다.

보통의 가이드는 라스베가스의 정보나 자신만의 팁등을 알려주지만 제 마음속에는 제발 졸지만 말고 안전하게 귀가시켜달라는 간절한 마음뿐이었습니다.

그랜드캐년의 엄청난 광경의 충격보다 가이드의 미숙함에 더 충격을 받은 저는 지금도 캐년하면 나쁜기억으로 가득차있습니다.
정말 말도 잘 안통하고 정보도 쉽게 얻지 못하는 해외에서 기다림과 답답함의 연속은 투어 전체에 영향을 끼쳤습니다.  

평점 2점준 이유는 안전하게 귀가시켜준 이유로 2점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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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작성
2019-11-08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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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1,570 · 댓글 101 (카페 기준)
미여디 정리
2026-09-21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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