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년투어 업체를 고르는 입장에서 가장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정보를 모아봤습니다.
지금 줌줌투어나 마이리얼트립 그리고 미여디까지 투어 업체에 대한 후기는 온통 칭찬 일색이에요.
심지어 평점 낮은것만 모아보는 옵션도 없어서 나쁜 후기에 대한 내용은 찾기가 쉽지 않은 상황입니다.
이게 정말 좋은 투어라서 평가가 좋은 거라면 문제가 없겠지만...
종종 올라오는 나쁜 후기들을 보면 이게 정말 평점 4.9점의 업체가 맞는지 의문이 들 정도로 심각한 내용들이 많더라구요.
한두개의 나쁜 후기들을 본 후로는 좋은 후기에 대한 신뢰도가 너무나 떨어져버려서
정말 다녀온 사람이 쓴 후기가 맞는지, 대가가 있었던 건 아닌지, 미여디에도 가짜 회원들이 많이 있는건 아닌지
의심병이 막 생기기 시작했습니다ㅜ (근거는 없습니다. 제 뇌피셜이에요)
그래서 일단 업체를 선택하시는 분들이 나쁜 후기에 대한 내용을 찾아보기가 힘든 상황이기 때문에
제가 미여디에 작성된 후기 중 부정적 의견을 말씀주신 분들의 내용을 전부 가져와 봤습니다.
업체 선정하실 때 아래 내용들도 참고해서 결정하시는게 좋을 것 같아요.
스카이투어
https://cafe.naver.com/nyctourdesign/605303 (19.11.03)
큐트래블
https://cafe.naver.com/nyctourdesign/605394 (19.11.04)
요한투어
https://cafe.naver.com/nyctourdesign/603979 (19.10.31)
https://cafe.naver.com/nyctourdesign/597614 (19.10.18)
https://cafe.naver.com/nyctourdesign/597229 (19.10.17)
lvtour
https://cafe.naver.com/nyctourdesign/596269 (19.10.15)
포시즌
https://cafe.naver.com/nyctourdesign/593177 (19.10.10)
힐링투어
https://cafe.naver.com/nyctourdesign/541514 (19.06.30)
라스베가스 여행클럽
https://cafe.naver.com/nyctourdesign/458740 (18.10.18)
헤이든투어
https://cafe.naver.com/nyctourdesign/433785 (18.07.06)
보시다시피 이 중 상당수는 정말 최근에 발생한 일이구요.
여기 없는 업체는 제가 그저 찾지 못했을 뿐일수도 있습니다.
(혹시 다른 업체들에 대한 부정적 후기들이 더 있다면 댓글로 추가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사실 모두를 만족시킬 수 있는 투어는 없겠죠.
그리고 저 글을 작성한 사람이 유별난 사람일 수도 있겠죠.
칭찬 일색의 그 후기들이 모두 정직한 평가고 실제로 열심히 서비스하시는 업체 및 가이드분들이 억울할 수도 있겠죠.
근데 저는 이 찝찝함을 떨칠 수가 없네요...
아직 미국땅 밟아보지도 못했는데 후기 게시판에 글을 남기는게 맞나 싶지만
핵심 내용은 저 후기들이기 때문에 이 게시판에 작성합니다.
업체 선정하실 때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