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캔버스 액자속 명소! 드뎌다녀오다 (브루클린브릿지)



몇년전 (?)
박람회에서 LED액자를 봤는데 너무 이쁜거에요
평소에 야경을 좋아하는데 불빛까지 들어오는데
캄캄한곳에서 보면 더 이쁘더라고요 ㅎㅎㅎ 사실 지금에서야
하는 말이지만 어딘지 어느장소인지 몰랐어요

구매할때도 어딘지 물어보지도 않고 와~ 이쁘다하고 샀어요
액자 구매할때만 해도 유럽여행만 다녔던터라..^^

방에 걸어놓고 항상 보면서 너무좋다 이쁘다~ 실제로
보면 어떨까? 생각만 수십번 그래도 갈생각은 안했던거같아요

그러고 저보다 먼저 미국 다녀온 동생이 어느날 저기
어디라고 먼저 말해주더라구요 ㅎㅎ

그리고 이번 첫 미국 여행에서 다녀왔습니다
감동은 두배 세배가 되었고 너무 이뻤네요.
야경이 여행의 주가 되는 저로써는 뉴욕 너무 이쁜 도시같아요.

반대쪽에서 찍었지만 그래도 감흥은^^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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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23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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