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액티비티 예약 앱을 통해 예약했습니다.
쿠폰이란 쿠폰은 모두 먹여서 호텔픽업서비스, 탑승료, 세금, 유류세 모두 포함 83000원에 구매했네요.
순수 헬기탑승시간은 10~15분내외입니다.
일단 탑승을 하면 시간이 아주 금-방 갑니다!!
호텔이 아닌 에어비앤비에 숙박을 했지만, 플라이링크(flylinq)를 탑승 후 바로 탑승할꺼라 픽업장소를 링큐호텔로 설정했더니 픽업장소가 'outside of bus depot'이라고 나와 당황했습니다만 그냥 링큐호텔 우버픽업존이었습니다.
픽업장소에 대한 확신이 없어서 불안증세가 올 뻔 했지만 약속된 시간에 정확히 헬기업체로고가 래핑된 버스가 와서 타고 갔습니다.
픽업버스를 타고 업체에 도착 한 후, 체크인 하면서 몸무게도 체크합니다.
조종사 포함 8인승 헬기로 기억하는데
저는 운좋게 앞자리, 그것도 조종석 바로 옆자리로 배정받아 탑승하였습니다.
엔진 시동 전
엔진을 켜니 계기에도 불이들어옵니다.
계기에는 외부카메라도 볼 수 있었습니다.
옆에는 같은시간대에 출발하는 헬기가 먼저 출발을 준비합니다.
이륙 영상입니다.
라스베가스 공항은 스트립과 거의 붙어있기에 이륙과동시에 화려한 도시야경을 감상할 수 있었습니다.
정말 화려했던 스트립 메인 부분은 눈으로 구경하느라 사진 안찍었습니다:)
오우야 헬기처음인데 진짜 안정적이야~
이렇게 쭈욱 날아가다가 스트라토스피어 전망대를 지나쳐 다시 라스베가스 공항으로 복귀하는 루트입니다.
라스베가스공항 착륙직전, 헬기이기때문에(?) 가능한 급턴을 시도하여 활주로로 진입합니다.
활주로에 거의 다 왔습니다.
바닥에 살짝 떠서 천천히 헬기주기장으로 이동 후 착륙합니다.
할인안받으면 세금+유류할증료+호텔왕복픽업 포함 120달러정도 할껍니다. 여행액티비티앱을 통하시면 평균 10만원에서 12만원선에서 예약이 가능합니다. 순수 헬기탑승시간은 10분에서 15분사이 이기에 가성비는 좋다고 말씀 못드리겠습니다. 또한 자리또한 몸무게로 정해주기때문에 자리에 따른 만족도가 극명하게 갈립니다.
그러나 저는 맨 앞자리, 그것도 조종사 바로 옆자리였기에 매우매우매우매우매우 만족했습니다.
인생살면서 언제 또 이 가격에 헬기 타보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