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저트힐 아울렛에서 시간을 보내고,
오후 3시반ㅡ4시쯤 라스베가스로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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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베가스 #라스베가스여행
#lasvegas
이런 사막길을 그냥 무조건 직진.
뭐없음.그냥 직진.
마구마구 직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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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 왈.
크루즈기능 없었음 큰일날뻔 했다고.
ㅋㅋㅋㅋㅋㅋ
달리고 달리고.
나도 운전에 동참하고 싶었지만.
허리디스크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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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안해 여보.
대신 옆에서 한숨도 안자고
dj 역할 했자나.
가는 길에 본,
노을지는 풍경은 진짜 몹시 아름다웠음.
달려....달려.
아,그리고 카풀존이라고
도로 좌측 끝에 써있는 구간이 있는데.
차에 둘 이상 타있으면 그쪽으로 달릴 수 있다.
이렇게 4시간을 달려...
이 사막의 끝에 불빛이 보이자.
진짜 둘이 환호성을 질렀뜸.
후기 보니깐 5-7시간 걸린대서
걱정 많이 했는데..
다행히 4시간안에 도착 흑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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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가스로다 흑흑.
그렇게 우리의 4일간의 베가스 일정.
(이틀은 그랜드캐년 투어)
스타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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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그리고 베가스 들어오면
주변에 주유소가 많은데..
기름값이 정말 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