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땡스기빙데이 퍼레이드




땡스기빙데이 퍼레이드 보러 한시간 반전에 갔어요.
저는 라디오시티홀 건너편이었는데 이미 제 앞에 여러겹으로 줄이 있었어요.
미국사람들 질서수준이 높더라고요. 앞에 빈자리 있어도 끼어들지 않아요. 그런데 한 여성 분이 제 아이 앞에 끼어들었어요. 그 분 퍼레이드 시작되자 펜스 난간위로 올라가고 꽤 적극적으로 사진을 찍더라고요. 한국인 같았는데 아니라고 믿을게요ㅠ 바로 뒤에 제 아이는 안보인다고..ㅠ ㅠ 보다못한 옆에 외국인 아주머니가 다른 자리로 옮기라고 길을 내주셨어요.
잘보이지도 않고 추워서 금방 나왔는데 호텔 오니 티비로 중계해줘서 나머지는 따뜻하게 봤어요^^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19-12-21 · 네이버 카페
카페 반응
조회 283 · 댓글 32 (카페 기준)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카페에서 전문 보기

함께 볼 만한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