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2일 화요일 7시에 위키드 뮤지컬을 관람했습니다.
앉은 자리는 오케스트라석 k25, 27이구요, 앳ㅌㅌ트립에서 간단하게 구입해서 좋은 좌석 배정받을 수 있었어요.
이 위치에서 배우랑 용 잘 보여서 예약하시는 분들 참고하세요 ㅎㅎ
위키드는 스토리나, 노래는 워낙 유명하니까 직접 들을 수 있다는 게 너무 좋았고, 잘한 선택인 거 같아요.
다만, 아쉬운 점은 피에로 남주의 노래와 연기가 중간중간 분위기를 깼다는거 ㅠㅠㅠ
그래도 Defying Gravity, Popular은 다 하나같이 너무 좋아서 한국으로 돌아와서도 기억에 남네요!
뮤지컬을 고민하는 중이시라면 위키드 강력 추천입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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