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그랜드캐년 여행 -1

제가 기다리고 기다리던 그랜드캐년 여행기!!

블로그 운영하면서 제일 작성하고 싶었던 여행지인데요

너무 설레요

또 가고싶고 두번 가고싶고 당장가고싶은,, 그랜드캐년 :) 전에

후버댐!

​

사실 뭐,, 후버댐은 투어에 껴있어서 그랜드 캐년 가기 전에 들리긴 했지만

따로 시간을 내서 가기엔 시간이 조금 아쉬운 곳이긴 합니다

 

후버댐


다음으로는 루트 66

많은 분들이 알고 계신 곳이고 노래로도 나와 있다는 이곳,,

저는 난생 처음 들었고 아직도 이 곳이 왜 이렇게 유명한지는 의문이지만,,

사진은 남겨야겠쥬 호호

 

루트 66


어서 그랜드 캐년으로 고고

정말 이 광경을 보자마자 아무생각 안들고 입을 틀어막은 느낌이 아직도 생생합니다

아무도 궁금해 하지 않겠지만,, 제 사진을 ,,

                                      

그림같쥬,,

 

그림,,같쥬,,2

​

하~~안참 바라보다 노을이 지구

당연히 사진을 찍어야쥬,,

 

노을 질때가 젤 이뻐요:)

헷

정말 인생에 있어서 한번쯤은 꼭 꼮 꼭꼬꼬꼬꼮!!!!!!!!!!!!!

가봐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생각하지 않습니다 필수임다

​

마지막으로 캠핑의 정점은 음식이쥬

희희

​

저는 일박이일 그랜드 캐년 캠핑을 다녀와서

다음날!!


엔탈롭캐년!!

솔직히 사진으로만 봤을때는 뭐,, 사진 찍는 스팟 한두곳만 들려서 찍겠다

생각했지만,,, 상상이상으로 너무 멋지고 예뻤던 곳입니다

 

네 맞아여 그 컴퓨터 바탕화면 그 곳 !!!!

생각보다 신기하고 기억에 남는 장소입니다 :)

 

제가 들어가니 합성한거 같쥬,,

얼른 다음 장소로 넘어가봅시다


홀슈밴드!!

​

이곳은 말굽처럼 생겼다고 해서 홀슈밴드라고 이름이 지어졌는데요

진짜 너무 예뻐요ㅜㅜ

사진과는 정말 비교가 안될정도로 어마어마합니다

제대로된 사진은 크게 보셔야합니다

크

​

게

어마어마 하죠ㅜㅜ

하지만 가는길과 오는길은 세상 힘들다는,, 저 세상인 느낌인건 안비밀

그만큼 값지고 막 가슴이 벅차오르는 순간을 느끼실 수 이씁니닷~~~!!!!


마지막으로 자이언캐년!!

이름 그대로 엄청나게 크면서 웅장한 느낌을 가지고 있는 캐년입니다

남성적임을 내세운다고 하는데요

제가 여름 여행때는 사진을 제대로 못찍어서 11월경에 갔던 사진을 같이 첨부하겠습다ㅎㅎ

​

투어에서 만난 언니는 스티커처리를,,

캐년의 여름 겨울은 분위기가 살짝 다르긴 하지만

둘 다 너무 좋았어요

겨울이 해가 여름처럼 쨍~하지 않다보니 살짝 우중충한 느낌적인 느낌늑힘

딱봐도 어디가 겨울인지 티가 나죠 ㅎㅎ

 

​

​

후버댐 - 루트66 - 그랜드 캐년 - 엔탈롭 캐년

- 홀슈밴드 - 자이언 캐년 순으로

여행을 잘 마쳤고 너무너무 값진 시간을 보냈습니다

또 가고싶네요,,,,,

​

그랜드캐년 투어 여행을 계획하신 분들 재미나고 안전하게 여행하시길 바랍니당

​

그럼 안 농

​

​

​

​

*참고로 광고는 아니고,, 그랜드 캐년 투어를 알려드리고 싶어서,,

- 탐블리투어- 치시고 알아보세요ㅜㅜ

잘해주실게 확실합니다 :)

진짜,, 재밌었어요ㅜㅜ*

이 글에 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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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01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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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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