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볼티모어에서 뉴욕으로 가는 여정 후기 입니다
새벽 5시에 출발해서 동쪽으로 가고 있다는 해를 향해 달려갑니다
가는길에 맥도날드에 들러서 소프트 아시스크림 한입에
뉴욕에 도착~
고담시를 보는 듯 하수구에서 연기가 피어오르죠
월스트리트에서 황소 엉덩이 한번 때려주고
브루클린 다리를 건너 향한 곳은
스파이더맨 홈커밍에서 마지막 비행기 추락신을 찍은
코니아일랜드에 들렀어요 [아이언맨 1편에서도 비행신은 여기였던거 같아요]
건축일을 하다보니 건축의 거장 프랭크로이드라이트가 설계한
구겐하임 박물관을 그냥 지나칠수 없죠
처음으로 맛본 쉑쉑버거는 감동 ㅡㅜ
바로 맞은편에 나홀로집에 영화에 나온 센트럴파크가 있어요
드디어 영등포 타임스퀘어가 아닌 타임즈스퀘어에 입성!
감동의 쓰나미가 몰려왔죠
많은 인파들이 있는데 아이언맨을 비롯 스파이더맨 헐크 복장을 한 사람들이 사진찍자고 하면
절대 찍으시면 안되요!
찍고나서 돈달라고 합니다 ㅡㅡ^
12시간만 둘러본 뉴욕의 후기 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