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쇼 사진은 쇼가 시작되기 전에 재빠르게 소리없이 찍은 겁니다!!! 저는 운 좋게 스태프 석에서 봤어요 ㅎㅎ
혼자서 라스베가스 딱 하루 후기입니다!
핵심요약
라스베가스에서 하루만 머문 1인 여행 후기로, 밤에도 혼자 다녀도 안전했고 오쇼 관람과 호텔 구경으로 충분히 만족했다고 전합니다.
- 그랜드 캐년 투어가 목적이라 라스베가스는 하루만 머묾
- 캐년 투어 끝난 밤에 혼자 다녀도 위험하지 않았다고 함
- 오쇼 시작 전 스태프석에서 몰래 사진 촬영
- 호텔 이름은 기억 안 나지만 로비 가판대 아이스크림 추천
- 지나가는 사람에게 부탁해 사진 여러 장 찍음
자주 묻는 질문
1.라스베가스 밤에 혼자 다녀도 위험하지 않나요?
밤에도 거리에 사람이 많아 혼자 다녀도 위험하지 않았다고 합니다. 그랜드 캐년 투어를 마치고 밤늦게 라스베가스로 돌아와 걱정했지만, 혼자 다니는 사람도 많고 인파 자체가 많았다고 적혀 있습니다.
2.라스베가스 오쇼(O Show) 사진 촬영이 가능한가요?
공식 허용 여부는 언급이 없지만, 쇼 시작 전 소리 없이 재빠르게 촬영했다고 밝힙니다. 스태프 석에서 관람했다고 적혀 있으며, 쇼 진행 중 촬영 여부는 언급되지 않습니다.
3.라스베가스 하루 일정으로도 충분한가요?
그랜드 캐년 투어가 주 목적이라면 라스베가스는 하루만 봐도 후회 없다고 합니다. 오쇼 관람과 호텔 구경만으로 좋은 시간을 보냈다는 후기입니다.
이 글이 맞지 않는 경우 · 그랜드 캐년 없이 라스베가스에서 여러 날 즐길 정보를 찾는 사람에게는 맞지 않습니다.
글쓴이가 직접 겪은 것 · 글쓴이는 그랜드 캐년 투어 후 밤에 라스베가스로 돌아와 혼자 다녔지만 위험을 느끼지 않았고, 오쇼를 스태프 석에서 관람하며 시작 전 몰래 사진을 찍었다고 적었습니다.
이 글에 대하여
- 원문 작성
- 2019-05-07 · 네이버 카페
- 카페 반응
- 조회 1,752 · 댓글 182 (카페 기준)
- 미여디 정리
- 2026-09-21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