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요일엔 하카산과 토요일엔 마퀴다녀왔고
음악은 비슷한것같습니다 외국인을 대상으로 물이 어떻다 라고 말씀드릴수는...
애초에 목적이 라스베가스 클럽에 대한 문화탐방 이어서 그저 호기심만 들고 갔어요
크기는 하카산이 훨씬 컸으나
마퀴는 게스트 입장시 여성분에게 오픈바 팔찌를 채워주는데 이게 열한시반부터 열두시반 한시간 동안 술을 공짜로 바에서 시켜먹을수 있습니다.
시끄럽고 잘 안들리는 상황과 영알못이라서 시간이 잘못됐을수도 있으나 제가 들은 내용으로 저랑 함께간 인원들은 하나에 이십불짜리 열심히 시켰습니다(잭콕하나에 20달러입니다)
꼭 게스트신청하시고 여성분들과 함께 가세요.
또한 마퀴는 전문댄서분들이 나와서 춤을 춥니다. 영화에서 보던 스트립바에서 추는 그런 춤들로 기억해요.
라스베가스 클럽후기 하카산마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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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4-25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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