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박2일간의 4대 캐년투어를 마치고 돌아와 베가스에서의 일정을 마무리 했습니다. 호텔도 새로 옮기고 못 먹었던 음식도 먹어보고..약간의 쇼핑도 해보고..^^
일단 L.A에서 못 갔던 식당과 비슷한 곳이 있어 찾아갔습니다. 'Hot&Juicy'라는..역시나 여기도 인기식당이라 대기는 길었으나 맛을 보니 보람있더군요~^^; 게나 바닷가재도 있었지만 정황상 새우로 먹었고ㅋ..사이드로 콘과 흰밥은 꼭 추천드립니다. 콘은 너무 맛있고..남은 소스에 밥 비벼먹으면 그 맛 또한 기막히더군요~^^;
그리고 한끼 정도는 분위기 있는 곳에서 스테이크 좀 먹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어 찾았으나..대부분 이미 예약이 찾거나 저녁식사만 가능한 곳이라 그 중 다행히 호텔안에 유명한 곳이 있다해서 찾아갔습니다. 점심이라 그런지 한산했고 사람도 적으니 좋은 대접까지 받으며 맛있게 먹었네요~^^
숙소는 그냥 베네시안으로 했습니다..방도 널직하고..예전에 갔을때 만족도도 좋고해서~^^
베가스에서의 일정은 여기서 마무리 해야할 것 같네요~
뉴욕으로 가기전 오스틴에서의 일정이 좀 남아있어 할일들을 또 찾아봐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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