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스베가스에서 그랜드캐년 1박2일 투어는 줌줌투어 'LV투어' 팬션숙박 패키지(인당 $259)로 4대 캐년을 도는 후기입니다.
줌줌투어 'LV투어-4대 캐년 및 팬션숙박 1박2일' 패키지 인당 $259(옵션 제외)
코스: 그랜드캐년-앤텔롭캐년-홀슈밴드-그랜드캐년
숙박은 오토캠핑 대신 전용 별장(팬션), 석식·캠프파이어 프로그램 포함
셔틀버스에 트렁크 반입 불가, 호텔 컨시어지·벨데스크에 맡기고 출발
1박2일 총 이동거리 약 1400km
미여디 편집팀
· 갱신 · AI 초안·검수 전
자주 묻는 질문
1.라스베가스에서 그랜드캐년 1박2일 투어 가격은 얼마인가요?
줌줌투어의 'LV투어-4대 캐년 및 팬션숙박 1박2일' 패키지가 인당 $259(옵션 제외)입니다. 글쓴이는 숙소에 민감해 오토캠핑 옵션은 모두 제외하고 팬션·호텔 숙박 패키지 중 이 상품을 골랐다고 적었다.
2.그랜드캐년 투어에 트렁크(캐리어)를 가져갈 수 있나요?
셔틀버스에는 트렁크를 실을 수 없어 호텔 컨시어지나 벨데스크에 맡겨야 합니다. 팁을 주면 숙박 여부나 찾는 시점을 따지지 않고 잘 보관해준다고 적었다.
3.이 투어는 어떤 코스로 도나요?
그랜드캐년-앤텔롭캐년-홀슈밴드-그랜드캐년 순으로 돌며 전용 별장(팬션)에서 숙박합니다. 석식과 캠프파이어 등 프로그램이 포함되고, 1박2일 전체 이동거리는 약 1400km라고 밝혔다.
시점에 따라 달라지는 것 · 인당 $259(옵션 제외) 가격은 2019년 4월 작성 시점 기준
이 글이 맞지 않는 경우 · 오토캠핑 위주의 저가 숙박을 원하는 여행자에게는 해당하지 않는 패키지입니다.
글쓴이가 직접 겪은 것 · 글쓴이는 앤텔롭캐년과 그랜드캐년 등의 풍광을 보고 다른 세상에 온 듯 비현실적이어서 할 말을 잃었고, 평생 잊지 못할 좋은 시간이었다고 적었습니다.
글쓴이 용인ll디즐 (미여디 카페 회원) · 작성 네이버 카페 '미여디'에 회원이 올린 후기 원문을 미여디가 그대로 옮겼습니다.
베가스온 김에 그랜드캐년도 구경해 보기로 했습니다. 여러 투어 패키지들이 있었지만..숙소에 다소 민감한 편이라 오토캠핑은 모두 제외했더니 팬션과 호텔 숙박 패키지들이 있어서 그 중 괜찮아 보이는 '4대 캐년 및 팬션숙박 1박 2일' 패키지로 선택했네요. (줌줌투어-LV투어-1박2일 별장패키지 / 인당 $259..옵션제외 가격)
아침일찍 호텔 체크아웃하고 픽업나온 업체 셔틀버스를 탔습니다. 참고로 셔틀버스에 트렁크는 실을 수 없으니 컨시어지나 벨데스크 통해서 트렁크는 모두 맡기시는게 좋습니다. 팁좀 주면 숙박여부나 언제 찾는지 따지지도 않고 잘 맡아주더군요~^^
'그레이트캐년-앤텔롭캐년-홀슈스밴드-그랜드캐년'의 코스로 전용별장에서 숙박하고 석식과 캠프파이어와 제공되는 프로그램이었는데..저는 아주 만족했습니다~^^;
그냥 영화나 사진으로만 보던 곳들을 직접 눈으로 보니..그냥 다른 세상에 온듯한 비현실적인 풍광에 할말을 잃었고. 이런 멋진 경관을 가진 그리고 이 환경을 잘 유지하고 관리하는 이 나라가 부럽다는 생각도 들더군요. 너무나 광활하고 멋진 풍광들은 감히 카메라에 담기조차도 힘들었습니다.
1박 2일간 이동거리가 대략 1400km정도 되기에 만만치 않은 거리지만 중간중간 쉬고 구경하고 해서 피곤하지도 않았고..무엇보다 그 멋진 풍경을 바라보는 순간..정말 와보기 잘했다는 생각밖에는 안들었던 평생 잊지 못할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19-04-08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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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1,791 · 댓글 285 (카페 기준)
미여디 정리
2026-09-21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