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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27일 수요일 저녁에 다녀왔어요
사실 블루노트는 정말 역사와 전통이 엄청 깊은 곳이어서 가기전에도 엄청 기대를 하고 또 연주하는 호스트들이 엄청난 분들이어서 더 기대를 많이 했어요 ㅠ
근데 역시나 연주나 이런것들은 엄청 좋았지만 정말 살인적으로 좁게앉았어요....
진짜 좁은데 낑겨서 앉고 설마 더 앉힌다고?? 라고 하는데 또 합석을 시키고 그러더라구요ㅠㅠ
그런점이 많이 아쉽긴했지만 그래도 역시 연주나 이런면은 최고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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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서가 거꾸로 됐지만
이건 dizzy's club 11월 25일 보고왔는데 블루노트보다 훨씬 공간이 넓고 뒤에 야경도 보여서 분위기가 훨씬 좋긴했어요
블루노트 정말 좁긴했지만 유명한 분이 오시는거여서 더 그런가 싶기도 하고 근데 블루노트는 대부분 유명한 분들이어서 그런거 감수하고 그냥 봐야하는 느낌인것같더라구요ㅠ 그래도 두군데 다 엄청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