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모마갔다왔어요




모마 넘 좋아요. 사람들도 친절하고 감상도 매너있게 잘하고.
엄청 넓고 작품수가 많아서 한 입장후 5시간반 관람했는데

5층 4층 뿐이 못봐서 두번정도 더갈려구요.

사람 생각보다 그리 많지 않아서 가까이서 잘 즐길수 있었습니다
눈치봐서 뒤에 사람없으면 가운데 서서 샅샅이 훑으며 볼수 있었어요.

옷은 1층에서 무료로 맡겨줘서 겉옷벗고 관람했는데
생각보다 에어컨이 빵빵해서 춥더라구요.

엘리베이터 타고
5층 가면 유명한 반고흐 루소 고갱 뭉크(판화) 마티스 피카소 등등 있었던 것 같고
4층은 마크로스코랑 잭슨폴록 르네마그리트 살바도르달리 등등 있어요

2층에 에스프레소바랑 카페있었는데
전 그냥 바에서 따뜻한 커피만 한잔 했어욤 4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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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타임스퀘어로 십분정도 걸어가서 구경하다
브라이언트 파크 역에서 지하철 타고 집왔어욤
파크에 아이스링크 있어서 담에 타보려구요. 분위기 넘좋..

뉴욕 춥다해서 기모스타킹 잔뜩 사서 가져왔는데
더워서 패딩벗고 다니고 있네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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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28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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