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투브 홀릭인 아들을 위해 혹시나 물어보니
첼시마켓에 있는 YOU TUBE는 프라이빗한 공간이라 약속된 사람만 입장가능하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한블럭 떨어진 구글건물을 방문해보았습니다.
1층에 "구글 러닝 센터"가 있는데요. 일요일은 쉽니다.
실제로 수업(?)이 진행되는것을 길거리에서도 볼수 있고요.
문열고 들어가면 예약상황을 물어보지만,
그냥 구경좀 하겠다고하면 됩니다.
한쪽 벽면을 사진으로 도배하고 있는곳에 요런 기계가 있습니다.
바로바로 출력되고요. 물론 무료입니다.
한쪽 벽면을 사진으로 도배하고 있는곳에 요런 기계가 있습니다.
바로바로 출력되고요. 물론 무료입니다.
촬영시 이메일 주소를 입력하는데, 찍은 사진을 이메일로도 보내줍니다.
여행 전리품으로 괜찮은것 같습아서 소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