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스베가스에서
그랜드캐년을 향해 가는길
길끝에 강이 보인다
전망대가 있어 잠시내려보기
레이크미드
후버댐이 있는곳이다
후버댐 입구에 주차장이 있다
주차요금이 10불이었나....(?)
희생자를 기리른 기념비가 보인다
위험한 작업이었기에
당시 죄수들을 인력에 동원했다고 한다
한번에 사진에 안들어와서
와이드화면으로 찍어 보았다
이날 일행들이 다들 차에서 안나온지라
혼자가된 Yang양
외국인에게 사진 부탁하기 시작~
뭉쳐야뜬다와
짠내투어를 통해 보긴했지만
화면에 다 담기지 않는 웅장함
지난달 네이버 실검1위에 올랐던 후버댐
아직도 콘크리트가 굳지않았으며
10만년이 지나도
피라미드와 함께 남아있을 건축물
혼자 셀카로는 만족할수 없어서
다시 또 부탁하기
네바다주에서
전망대에서 봤던
콜로라도강을 막은
인공호수 미드강을 지나
아리조나주
1분도 안되는 거리
1시간의 시차
1시간의 시차를
동시에 찍고싶은데
안되는구나
그래서
다른 각도로 담아보기
엘레베이터를 타고
내려가는 투어하는 장소도 있었다
죽기전에 꼭 봐야할 세계역사유적
죽기전에 또 볼수까~?
한번에 다 담을 수없어
각도에 따라 조금씩 다른모습을
찍고 또 찍어봤다
그래서
또 부탁하기
돌아오는길
해가지는 시간이어서 그런가
빛에 따라 다르게 보였다
네바다주에서
아리조나로 넘어가는길
해가지는 하늘도
끝이안보이는 도로끝도...
2018년 12월 31일
마지막 하루해가 저무는 모습을
이렇게 아름답고 멋지게...보고 또봤다
이모든것이 주님의 허락하심 없이는
그 어느 것도 있을 수 없음을 알기에
감사합니다. 모든것이 주님의은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