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프레스티지석 발권고민하시는 분들을 위해.,
사진후기남깁니다
11월, 출발 일주일전 급하게 발권하다보니
직항 티켓가격이 넘 치솟아서..(그 다음주보다 거의 2배비쌌더라는..ㅠ)
마일리지를 탕진하기로 결심했습니다..^^ ..ㅜㅜ
기종은 747-8i가 훨씬 좋다는
후기들이 있었으나 스케줄이 마음에 안 들어서
JFK 오후12시출발 ICN 4시반 도착인 KE82편..
a380을 예약하게 됐습니다..
2층 어퍼덱..
오....프레스티지 만석이었습니다..
또 다른 세상..ㅠ
운좋게 전 날 풀린 창가자리를 예약해왔습니다.
프레스티지석은 역시 장거리 미주노선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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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인들도 맛났고,
뒤쪽 바에서
만들어주시는 앱솔루트 칵테일도 괜찮았습니다.,
JFK체크인 카운터 직원 불친절하던데.,
비행기에서는 담당직원분이 넘 친절해서 동행인과 기분좋게 왔습니다..
이제 남은 마일리지는 유럽 퍼스트로 털어볼까합니다...ㅠ
탕진잼..
돌아온지 얼마 안 됐는데...
사진을 뒤적이다보니...미국 또 가고싶네요.,ㅜㅜ
모두 즐거운 여행되세요...
이쁜 사진, 맛난 거 많이 올려주시구요..흑흑 ㅜㅜ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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