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가스로 이동@
- LA에서 Flixbus 어플로 이동했고 총 5시간 10분정도 걸렸어요. 시저스팰리스 앞에서 하차했고 맨 앞자리 좌석지정해서 탔어요. 5시간 정도는 버틸만해요 충전기도 있는데 와이파이는 빵빵하지는 못했던 기억이 .. ㅠ
- 메가버스나 그레이하운드로 이동하려했는데 말로만 듣던 메가버스 $1, $5는 실패하고 제가 가려던 날짜는 $28이라 반신반의로 Flixbus를 이용했어요. 버스 컨디션은 굉장히 깔끔했고, 유니언 스테이션 가시면 크게 Flixbus라는 초록색 입간판이 있는데 거기서 타시면 돼요. 메가버스 $1, $5에 실패하셨다면 Flixbus도 괜찮아요 추천해요 !.
- Flixbus를 이용하신다면 꿀팁이 있어요 ! 저도 다른 분께서 올려주신걸 보고 따라했는데 정말 가능하더라구요.
결제를 하실 때 달러로 결제를 하시면 다른 추가사항 (?) 같은것도 추가 결제를 해야돼서 유로화로 결제를 했어요. 유로화로 결제를 하면 그 추가적인 사항이 무료에요. 저는 자리지정까지 포함해서 16.5 유로에 이용했어요 !
@숙소@
* 유리네 민박 도미토리 1박 + 캐년 1박 + 유리네 1박 + 플라밍고 1박
- 유리네 민박 진심으로 추천드려요 ! 사장님도 굉장히 친절하시고 너무너무 잘 챙겨주세요 !!
- 원래 투어 후에 유리네 민박에서 2박 추가 투숙 예정이였는데 투어에 체력이 방전이되서 쉬고싶어서 플라밍고 호텔을 당일 예약해서 나왔어요. (월요일 기준 객실요금 : 42,000 + 리조트 피 39,000원 총 81,000원)
- 유리네 민박 도미토리는 혼성 4인실인데 모두 깔끔하고 편하게 너무 잘 지냈는데 혼자 여행하는 분들은 스트립에서 민박집까지 우버비가 조금 부담이 될 수는 있으세요. 평균 $12~14 나오는데 동행분 잘 구하시면 될 것 같네요.
- 플라밍고는 디럭스 킹 룸에서 투숙했고 8만원에 엄청 큰 객실에 위치까지 대만족이였습니다 !
@캐년투어@
- 1박2일 한인 캠핑투어를 신청했고, 05:50부터 픽업 시작해서 다음날 저녁쯤 스트립에 도착했어요. 가이드분들이 사진도 엄청 잘 찍어주시고 대만족했어요 !!
- 세부 투어 일정, 가격같은 부분들은 쪽지로 알려드릴게요 !
@스트립@
- 분수쇼는 꼭 꼭 보세요 무조건 ! 8시가 하이라이트인걸 9시에 알아버려서 놓쳤지만 하루에 세 번이나 볼만큼 힐링됐고 너무 좋았어요.
- 화산쇼는 분수쇼에 비하면 조금은 실망스러웠지만 그래도 웅장하고 좋았어요 !
- 카지노는 절대 리밋을 정하고 재미로만 하세요 ..!! 여러 호텔 카지노들을 둘러봤는데 플라밍고, MGM이 조금 핫한 ? 시끄러운 ? 분위기였고 코스모폴리탄, 벨라지오, 뉴욕뉴욕은 약간 점잖은 ?.. 젠틀한 분위기였어요. 이것도 전부 개인차이니깐 다 둘러보세요 !!
- 웰컴사인은 가능하면 조금 일찍 가시거나 아예 선셋 시간에 가시는게 사람이 적을거에요. 저는 점심시간 쯤 갔는데 15분정도 줄 섰네요.
- 시저스 팰리스 부페 '강추'입니다. 저녁부페 세금, 팁 포함 $70 나왔는데 더 못 먹은게 후회될만큼 너무 맛있었어요.
베가스는 스트립에 꽉 채운 하루만 놀다와서 크게 유용한 정보가 많이 있지는 않네요 😂
경비 내역들 첨부해드릴게요. 모두 세금, 팁 포함 가격이고 플라밍고 호텔은 한국계좌로 이용해서 기록 안했어요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