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간단 입국후기 입니다.
참고로 저는 괌, 사이판을 ESTA 없이 다녀와서 이번 뉴욕들어오면서 ESTA비자를 처음 신청해서 왔습니다. 집사람은 올 4월에 ESTA로 워싱턴에 다녀왔었습니다.
입국할때부터 ESTA RETURN팻말이 보이길래 그 팻말에 해당되는 줄로 죽 들어왔습니다.
키오스크에 한국어 안내 버튼을 누르고 ESTA여권선택, 여권스캔, 몇가지 질의응답, 지문스캔을 하니 (○)표가 표기된 인쇄물 출력되었습니다.
그리고 차례로 입국심사줄에서 대기하다가 우리 차례가 되어 부부가 같이 심사를 받았습니다.
질문은 단 한개 - 얼마나 머물지만 물어봤습니다. 바로 끝났습니다. 혹시 모를 상황에 대비하여 만반의 준비를 다하였습니다만, 인당 30초도 안되어서 끝났습니다.
그리고 EXIT팻말보고 출국장을 바로 나왔습니다. 짐검사는 하지 않았습니다.
저도 입국전 걱정 많았습니다만, 초간단 입국을 하였습니다.
입국준비에 도움이 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아~ 잠이 안옵니다. 잠시 후 렌트해서 펜실베니아로 가야하는데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