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라스베이거스 2일차 (위키드스푼.M&M.코카콜라.호텔관광.더샵스앳크리스탈스.야경헬기투어)

핵심요약

라스베가스 2일차: 위키드 스푼 뷔페와 스트립 호텔 투어, SUNDANCE 야경헬기투어, 공항 샤워 라운지까지 다룬 후기입니다.

  • 위키드 스푼 점심시간엔 대기 20분 이상, 전반적으로 짠맛이 강함
  • 야경헬기투어(SUNDANCE) 비행시간 15~20분, 왼쪽 좌석이 스트립 전망 좋음
  • 라스베가스공항 3터미널 PP카드 라운지에 샤워실 있음(수건 선착순)
  • 더샵스앳크리스탈스는 루이비통 등 명품몰, 할인 없이 정가 판매
  • 다운타운 즉석 조각상 퍼포먼스 관람료 30~40달러

미여디 편집팀 · 갱신 · AI 초안·검수 전

자주 묻는 질문

1.라스베가스 호텔 뷔페 중 위키드 스푼은 갈만한가요?

가이드 3명 공통 의견은 바카날이 가장 낫지만 비싸고, 그다음이 위키드 스푼(코스모폴리탄)이며 나머지는 다 비슷하다는 평입니다. 음식은 종류가 많고 충분히 먹을만하지만 짠맛이 강합니다. 데리야끼소스 고기는 간장베이스라 맛있었고 김치볶음밥은 간이 약해 별로였다는 후기입니다. 점심시간엔 계산·입장 대기까지 20분 넘게 걸려 자기 돈 내고 가긴 다소 아깝다는 의견입니다.

2.라스베가스 야경 헬기투어는 어떤가요?

투어바람에서 예약한 SUNDANCE 헬기업체의 야경헬기투어+차량시내투어를 이용했고 비행시간은 15~20분입니다. 안전벨트와 헤드셋 덕에 고소공포증이 있어도 전혀 무섭지 않았다고 적었습니다. 뒷자리 4명, 앞자리 3명으로 파일럿이 좌석을 배정하며 헬기가 반시계 방향으로 스트립을 돌아 왼쪽 좌석 전망이 더 좋습니다. 차량 시내투어는 약속과 달리 일반차량이었고 설명도 부실해 헬기만 직접 예약하는 편을 추천한다고 적었습니다.

3.라스베가스 공항에서 샤워할 수 있나요?

3터미널(국제선)에 PP카드로 이용 가능한 라운지가 있고 샤워실도 마련되어 있습니다. 화장실 안에 별도 공간과 세면용품이 있습니다. 예약표에 이름을 적고 선착순으로 수건을 받아 이용하는 방식이며, 라운지 음식은 부실하지만 바텐더가 콜라 등 다양한 음료를 제공한다는 후기입니다.

시점에 따라 달라지는 것 · 즉석 조각상 퍼포먼스 팁 30~40달러 (2018년 기준 후기) · 야경헬기투어 비행시간 15~20분, 투어 구성은 업체·시기별로 달라질 수 있음

이 글이 맞지 않는 경우 · 투어바람 차량 시내투어에서 고급차량이나 상세한 가이드 설명을 기대하는 사람에게는 맞지 않습니다.

글쓴이가 직접 겪은 것 · 글쓴이는 고소공포증이 있었지만 안전벨트와 헤드셋 덕분에 야경헬기투어가 전혀 무섭지 않았고 매우 만족스러웠다고 적었습니다.

LA와 라스베이거스에서 끊임없이 걸어다녔던 저희는 결국 발에 무리가와서

늦잠을 자기로 했습니다. ㅋㅋ 밤에 야경보느라 늦잠잔것두있구요 ㅠㅋㅋ

푹자고 일어났더니 11시...뚜둥...


서둘러서 밥먹으러 내려갔죠 ㅎㅎ

라스베이거스 호텔 뷔페가 유명하고 많이 있는데요.

후기를보면 천차만별이고 만족한사람 실망한사람들...


1)위키드 스푼(코스모폴리탄)

결론적으로 가이드 3분의 공통적인 의견이 바카날이 젤낫고 대신비싸고. 그다음이 위키드스푼

나머지는 다 비슷비슷하다는 의견이였어요. 이 두곳말고는 자기돈내고 가실필욘없을것 같아요

왜냐하면 그나마 나은 위키드스푼도 음식이 종류가 많고 충분히 먹을만하긴했지만

저희는 숙박해서 비용이 나오지 않았기때문이지. 제돈내고 먹으면 약간 아까울듯했어요


기본적으로 미국와보시면 알겠지만 기본적으로 짠맛이 강해요. 우리나라가 짜게 먹는줄알았는데

우리나라는 아무것도 아니였어요 ㅋㅋ

고기중에 데리야끼소스로 된것이 유일하게 소금간이아니라 간장베이스라 맛있게먹었구요.

한국음식으로 김치볶음밥이있는데 간이 약해서 맛이 없어요. 대신에 고기나 다른음식이 짜니까

짠거 중화시키는 용으로 같이드시면 좋아요 ㅋㅋㅋㅋㅋ

미국은 디저트를 좋아해서 디저트 종류가 많아요 ㅋㅋㅋ 근데 또 겁나 달아요 ㅋㅋㅋㅋㅋ

조금씩만 가져와서 드세요 ㅋㅋ

기본적으로 처음에 음료 무료메뉴 보여주니 시키시면되요.


점심시간에 가시면 사람많아서 엄청 기다려야하실수도 있어요. 기다려서 계산먼저하구요.

자리입장하기전에 또 기다려야해요. ㅠㅠ 사람없을때 갔는데도 한 20분넘게 걸린것 같네요 ㅠ

입장도 오래걸리고 비싸기까지하니 맛이있어도 만족도가 내려갈수밖에 없죠 ㅠㅠ

라스베이거스에는 다른 맛집이 많으니 ㅎㅎ 뷔페 먹고싶으시면 바카날이나 위키드스푼 아니면

일반 음식점으로 고고 ㅋㅋ


추천받은곳은 핫앤쥬시(봉지째하는 해물찜). 피카소(벨라지오에 위치. 미슐랭+벨라지오분수표를 보면서 즐길수있는 레스토랑) 고든램지버거(여기가고싶었는데 못갔어요 대신가주세요)

저희는 뷔페에서 너무 먹어서 이날은 한끼만 먹고 저녁에는 야식만 조금 ㅠㅋㅋㅋ



2. M&M 과 코카콜라

스트립 거리를 거닐면서 호텔구경만해도 재밋긴하지만, 기념용으로 구경하기 좋은 곳이죠.

이뻐요 ㅋㅋㅋㅋ 근데 비싸요 ㅋㅋㅋ

M&M에서는 2층인가 온갖종류의 M&M을 플라스틱 원하는대로 담을수 있는게 있어서

사왔는데 먹을만해요 ㅋㅋㅋ 맛이 참 다양하네요 ㅋㅋ

코카콜라에서는 12종류 각나라 코카콜라 맛보는것도 있는데 배가불러서 그건 안먹고

라즈베리맛 코카콜라가 있어서 그거한병 사먹었어요 ㅋㅋ

코카콜라에서 곰이 나와서 사진찍어주는것도 있어요 ㅎㅎ 개귀염


 


 


 



3.호텔구경

물론 외경만봐도 이쁘긴하지만 ㅋㅋ 특별히 안을 구경해야하는 호텔이 조금있지요 ㅎㅎ

바로 벨라지오와 베네치안이구요.

벨라지오는 4계절마다 바뀌는 정원이 있어요 아주 이쁩니다 ㅋㅋㅋ 고급진 내부경관도 이쁘구요

베네치안은 실제 이탈리아 베니스처럼 실내에 운하와 하늘까지 만들어져있고 곤돌라도 운행해요.

저희는 베네치안은 마카오에서 다녀와서 안가봤어요 ㅎㅎ

만달레이베이 - 수영장이 최고랍덥니다

룩소호텔 - 피라미드. 스핑크스 ㅎㅎ

엑스칼리버 - 옛날성모양인데 오래되고 리모델링안해서 별로래용

뉴욕뉴욕호텔 - 호텔을 가로지르는 롤러코스터가 있어요 타보고싶었는데 시간이 안되서 ㅠㅠ

패리스호텔 - 에펠탑이 대박. 개선문은 아숩 ㅠㅋㅋ

플라밍고호텔 - 이탈리아 마피아가 세운 가장 최초 호텔이라고 합니다 ㅎㅎ

플라밍고와 LINQ 사이에 골목이 먹자골목같이 음식점많구요. 구경거리고있고 짚라인도 있던데 타보고 싶어라구요.

골목끝까지가면 하이롤러가 보입니다 ㅎㅎ

윈호텔- 여기가 그렇게 좋다던데.. 호텔왕 스티브윈이 벨라지오 호텔 만들고 MGM계열사에 10배로 팔고 번돈으로 지었다고 하더라구요. 근데 멀고 시간이 없어서 못가봤어요 ㅠㅠ

그리고 다리가 너무 아팠어요 ㅠㅠㅠ


 


 


 



4,더샵스앳크리스탈스

전날밤 카쇼보러가는길에 멋진건물에 루이비통 표시가 있길래 먼가 했는데 큰 명품쇼핑몰이더라구요 ㅎㅎ

그래서 구경갔는데 ㅋㅋ 매장도 많고 크고 구경하기는좋은데

할인이 별로 없고 정가라서 ㅋㅋㅋ 구매욕은 잘 이겨낼수 있었네요 ㅋㅋㅋ



5.ABC마트

코카콜라 근처에 있어요. 기념품이나 아침이나 야식으로 먹을것들 간단히 사기에 좋아요 ㅎ

맥주사실땐 여권 필수! 사진으로라도 가지고 계셔야 해요.


6.VIP야경투어

너무 늦게 일어나고 뷔페먹는데 시간이 걸려서 구경할시간이 별로 없었어요 ㅠㅠ 6시부터 예약되어잇는

야경투어때문에 숙소로 다시 복귀했구요.


여기도 투어바람에서 예약했어요. 야경헬기투어+차량시내투어 일정이였구요.

야경헬기투어는 정말 최고였어요. 제가 고소공포증이 있어서 타기전에 걱정을 많이했는데

전혀 무섭지도 않고 안전벨트랑 헤드셋으로 충분한 안정감이 들어서 정말 잘구경했어요.

SUNDANCE 라는 헬기업체였는데 다른헬기보다 신형이고 시야확보가 잘되게 유리로 많이 되있다고 하더라구요

비교는 못해봐서 모르겠으나ㅋㅋㅋㅋㅋ 저희는 아주만족했어요

가서 여권보여주고 등록하구요 파일럿분이 간단히 설명해주세요

그리고 뒷자리 4명 앞자리 3명이구요. 무거운분이 안쪽 가벼운분이 바깥쪽이예요. 파일럿분이 어디앉으라고 지정을

해주세요 ㅠㅠ 그런데 안쪽에 앉으시더라고 꼭 왼쪽으로 부탁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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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ㅣ   스트립지역

                   ㅣ

                     -------------->

이해가 되실려나모르겠지만  화살표방향으로 스트립지역을 한바퀴도는데 그래서 왼쪽에서 훨씬 잘보여요 

앞자리는 안앉아서 모르겠지만 앞쪽이 젤 좋다고는 하던데. 앞자리보다도 왼쪽이 나을것 같기도 해요.

그만큼만족이였어요. 다만 헬기비행시간은 15-20분 정도로 약간 아쉬움이 있었어요. 너무 멋지다보니 ㅠ

사진과 동영상으로 꼬셔봅니다ㅋㅋㅋㅋ


 


 


 


 


 






마치고나면 차량으로 미라지호텔에서 화산쇼보구요. 시간맞춰서 다니기가 렌트안하면 쉽지않은데 편하더라구요.

다운타운에서 한시간정도 자유산책하고 전구쇼라고 하긴그런데 천장에 꾸며진 LA LED판에 영상을 보는쇼

구경하고 돌아와서 벨라지오 분수쇼까지 봤구요.


 


다만! 원래 투어홈페이지에서는 차량도 고급차량이라고 했는데.. 일반차량이였고. 가이드님께서 설명해주시는

시내투어에 대해서도 기대하는바가 있었는데 헬기투어가 메인이고

시내투어는 끼워넣기 되어있는듯한 느낌을 받았어요.

쇼하는곳에 가면서 약간 설명해주고 쇼할때는 알아서 보라고하시고 다시 이동하고... 이렇게 진행되더라구요.

약간 대충하는느낌이..... 그래도 쇼는 다보고 다운타운 구경은 잘했어요 ㅋㅋ;

혹시 가능하신분들은 헬기업체에 직접예약해서 이것만 하시는쪽으로 생각해보세요 ㅋㅋㅋㅋㅋㅋ 헬기는 강추


다운타운..에 눈돌아가게 하는 분들이 꽤있구요. ㅋㅋㅋ

카지노에도 위에서 춤추는 언니분들.. 길거리에 헐벗은 언니분들.. ㅋㅋ

캐리커처는 자주 봤는데 즉석에서 조각상을 만들어주는분이 있었는데 진짜 잘하심

30-40달러 정도 같던데 시간있었으면 해봤을꺼 같아요 그분이 젤 기억에 남아요.

밴드공연하는곳도 있구요. 바가지로 드럼처럼 치는분도 있고 대마달라고 하시는분도 계시고

정각에 전구쇼하는 시간에는 호텔에 화려한 네온사인이 꺼져서 그것도 멋있더라구요.

여기 짚라인이 진짜 멋잇을꺼 같아요 타보고 싶었는데 시간관계상 못탓네요 ㅠㅠ


 


 


 


ABC마트에서 산 야식먹으면서 호텔 욕조에서 쫌 쉬다가 잠들었어요 ㅋㅋ

다음날 아침일찍 그랜드캐년 1박2일투어라서 TV로 체크아웃했구요.

이제 마지막 그랜트캐년 투어후기로 찾아뵐께요 ㅎㅎ


**라스베이거스 공항은 1터미널(국내용) 3터미널(국제용)으로 되어있구요.

3터미널에 PP카드있으신분들 사용가능한 라운지가 있구요. 여기에 샤워실이 있어요

엄청좋지는 않지만 화장실안에 따로 공간이 있고 삼퓨린스도 있고 샤워실쓴다고 하면 예약표 적으라고하고

수건줘요. 선착순으로 비어있으면 쓸수 있게 되어있고 저처럼 밤늦게 비행기 타시는분들

샤워하고 개운하게 타세요 ㅎㅎㅎ 음식은 별거 없구요 음료는 바텐더가 말하는거 다양하게 줘요

콜라도 있구요 ㅋㅋ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18-12-31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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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2,811 · 댓글 66 (카페 기준)
미여디 정리
2026-09-14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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