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여행기를 마치고 라스베가스로 넘어왔습니다ㅎㅎ
1.Filx bus (LA다운타운->라스베이거스스트립)
LA에서 라스베가스로 이동하는 방법은 여러가지가 있죠. 항공. 버스. 렌트카.
항공이 시간적으로 젤 이득이지만 공항-숙소 이동과 미리 타기위해 이동하는 시간 생각하면
들어가는 가격에 비해 엄청난 이득은 아니라고 생각해서 저는 버스로 알아봤습니다.
메가버스가 젤 흔한데 Filx버스가 원래 유럽껀데 미국으로 넘어오면서 쫌더 싸게 하는것 같아요.
한달전쯤 예약하니 2인에 10달러 안되게 예약했어요. 5시간 정도 걸리구요. 싸요싸!
오전 6-7시경 몇대있고 쭉없다가 11시넘어서 있어요. 시간이 다양하지않으니 잘생각하셔서 예약해야해요.
filx bus에서 예약하시면 표를 메일로도 보내주고 어플에서도 확인가능해요.
타는곳은 UCLA와 다운타운(유니온역근처)에있구요 어플에 위치 잘성명해줘요.
내리는곳도 라스베이거스 스트립또는 다운타운으로 표구매할때 잘 확인하시고 구매하세요
스트립하차하는곳은 씨저스팰리스호텔 입구에서 내려줍니다.
구글지도에서 filx bus치면 위치떠요. 유니온역 근처인데 길거리에 초록색 표시되어있고 따로 건물은 없어요;
구글지도에서 뜨니까 택시기사분도 알고계시고 우버로도 쉽게 가실수 있어요
매표소라고해야하나 직원있는곳이 있긴한데 거기 화장실 없어서 화장식을 유니온역으로 가셔야해요.
수화물용캐리어 1개 기내용캐리어크기1개 자동포함이구요 혹시 캐리어 더있으면 추가구매하셔야해요.
좌석 선택(젤앞자리같이) 원하시면 추가구매하셔야하구요.
**단점:숙소에서 6시20분쯤 우버를 불렀더니 대기시간 20분떠서 당황; 아침일찍은 우버가 많이 없으니 미리 부르세요!
그래서 택시는 빠를까싶어서 호텔에 택시 부탁했는데 택시도 결국 25분뒤에 도착했어요 그냥 우버타세요.
택시는 빠르지도않고 비싸기만하고;;;
7시에 예약한거라 버스시간에 늦을상황이였는데 갑자기 어플에서 알람이! 버스가 20분딜레이됬다는거예요.
다행히 7시15분에 겨우 도착해서 좋아하고있었는데ㅜㅜ버스가 안왔습니다.
기다리고 기다리고 1시간50분딜레이로 다시 뜨고 결국 2시간 10분정도 딜레이 된다음에야 버스가 도착했어요;;;;;;
자주있는일인지는 모르겠지만 비행기도 그렇고 버스도 딜레이가 된다는사실 알고계세요 ㅠㅠ
기다리던중 유니온역 화장실 다녀오다가 휴대폰까지 분실해서 너무 빡쳤어요.....ㅠㅠㅠㅠㅠ
언어가안되니 따질수도없고 따지는분위기도아니고.. 아무런 보상동 없이 그냥왔네요 ㅠ 역시 싼데는 이유가...
다행히 버스안에 화장실은 있어요. 대신 뒤쪽자리는 화장실문열고닫을때 냄새가 날수있으므로 앞쪽으로 앉으세요.
버스 앞자리의 이쁜아가 ㅎㅎ
2.코스모폴리탄
라스베이거스가 기본적으로 관광과 카지노에 기반을 하다보니 LA보다 같은가격이면
훨씬 좋은 호텔에서 묵으실수 있어요. LA에서 쫌 싼곳에서 숙박하시고 라스베이거스에서는 좋은곳에서 묵으시는걸
추천드려요. 벨라지오 분수뷰가 좋은 코스모폴리탄! 벨라지오껀데 코스모폴리탄이 더 이득보는 느낌 ㅋㅋ
와이프가 야경. View를 중요시해서 선택하게 되었고 위치적으로도 여러가지로 만족이였습니다.
fountain view 생각없으시고 city뷰하실꺼면 다른곳으로 가시는게 나을것도 같아요.
그만큼중요한 fountain view ! 2가지 룸스타일이 있어요 one bed room이랑 studio
전자는 욕조가 창가에 있어서 목욕하면서 밖을 볼수있어요. 물론 테라스의 난간때문에 바로 보이는건 아니지만
그래도 느낌있잖아요?ㅋㅋ 후자는 화장실이랑 욕실이 창가가 아니라 복도쪽에 있어요.
그러면 침실이 더 넓은것 같아요. 저희는 one bed room으로 했어요.
오래전에 하나투어에서 예약에서 확실하지는 않으나 조식불포함이였는데
체크인할때 100달러까지 위키드스푼에서 나오는 비용 서비스해준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둘째날 브런치로 맛있게 먹었네요 ㅎㅎ 가격에 포함된건지 서비스인지 정확히 모르겠어요;;;;
위키드스푼후기는 내일꺼에 쓸께요.
그리고 블로그 찾아보니 일반실 예약하고 체크인할때 직원한테 20불정도 주면서 업그레이드요청하는분들도
있더라구요. 권해 드리지않지만 후기많으니 한번 찾아보세요.
그리고 방은 너무 높으면 분수가 멀어요. 30-40층정도가 좋을듯 하구요.
호수가 아마 홀수방이 fountain view인데 마지막 두자리 숫자가 작을수록 분수쪽에 가까워요.
언어되시는분은 직원한테 요청해보세요. 저희는 3903호 였는데 대만족 이엿습니다.
전기포트를 요청하면 주는지는 모르겠으나 방에 배치는 되어있지않아서 그건 단점!
룸서비스 비싼~음료와인들이 들어있는 냉장고가 있고 우리가 사용하는 냉장고는 따로 있어요.
실내화 있고. 둘째날에 실내화 한개 더달라고 적어놓으니 주더라구요 다음여행때 쓰려고 쟁여났어요 ㅋㅋ
tv에서 체크아웃되요 저희처럼 아침일찍 그랜드캐년 투어가시는분들은 전날 저녁에 미리 체크아웃하시고
키는 방에 두고 나가시면 되요! 짐은 1박넘게도 얼마든지 잘 맡아줍니다.
입구들어와서 카지노를 뚫고 들어와야 로비가 있구요. 체크인시간에 사람많아요 미리미리하세요 ㅠ
로비에서 나가서 오른쪽에 우버타는곳이 따로 있구요 대기하고 있는 우버가 있어서 요청하자마자
연락오기도 합니다. 우버타고 다니기 편해요. 마퀴인가 수영장있는 클럽도 있는데
저희는 별로 안좋아해서 들어가보지는 않았어요 ㅠ
또 말이많았죠;; 분수쇼 영상으로 사과말씀 전합니다 ㅋㅋ
3. 노스프리미엄아울렛
호텔에서 라면으로 점심 대충먹고 아울렛으로 고고
LA에서 아울렛은 시내에서 꽤 멀리있어서 저희는 라스베이거스에서 아울렛에 가기로 했습니다.
버스를 타거나 우버타고 가시면 되구요 우버타면 10달러 조금 넘어요.
프리미엄아울렛 홈페이지에서 가입하시고 바우처인쇄하시던지 아니면 가입한 화면을 인포에서 보여주시면
쿠폰북줍니다. 저희는 몇군데에서만 여러개를 사서 쿠폰북 잘썻어요.
![]()
코치는 70%할인 (미국아울렛가격보고나면 한국에선 못사죠;ㅋㅋ)
MK. 토리버치 50%할인
GAP 후드티 19달러
폴로 50% (매장이 크고 물건이 많아서 여기서 젤 많이 샀어요)
타미힐피거 30-50% (폴로보다 별로였어요)
버스가 2시간 딜레이 되는바람에 쇼핑시간이 부족해서 나이키랑 게스랑 CK는 들리지도 못했네요 ㅠㅋㅋ
명품들은 없지만 저희는 즐겁게 쇼핑했어요 ㅋㅋㅋ 매장을 선택과 집중해서 잘 구경하세요 ㅋㅋ
쇼예약 아니였으면 더 있었을듯 ㅠㅋㅋㅋ
입구쪽에 쉑쉑버거있어서 저녁으로 먹었어요 쿠폰북에 20달러이상이면 쉐이크무료있어서
그것까지 잘쓰고 왔네요 ㅋㅋ
우버기다리는곳이 따로 있구요 부르자마자 호출받아서 타고 왔어요
4. MGM호텔 KA쇼
라스베이거스왔으면 쇼하나는 보고 가야겠죠?ㅎㅎ 여러 프로모션이 있고 해서
직접하는것보다 대행하는게 싸기도하고 좋은자리가 우리는 어딘지 모르니까요
좋은자리 구하기에는 대행하는게 마음편한것 같아요.
다 비교해본것은 아니지만 몇군데 가격비교해봤을때 투어바람이라는곳이 자리도 괜찮고
가격도 괜찮을것 같아서 그곳에서 예약했습니다. 바우처 QR코드 카톡으로 받아서 입구에서 보여주니
실물티켓인쇄해주고 어느쪽으로 들어가면 되는지 알려줬어요. 음료도 앞에서 팔고 들고 들어가는것 가능해요.
실제 자리도 괜찮았구요.ㅎㅎ 쇼선택은 개인취향차이겠지만
KA쇼는 오쇼나 르레브는 물을 이용하는데 카쇼는 무대자체가 4톤정도 되는데 엄청 움직이는데
이게 메인인것 같았어요. 양쪽옆이나 복도에서도 연기자들이 돌아다니고 ㅎㅎ
처음본 쇼가 가장 재미있는 쇼라고하더라구요 ㅋㅋ 잘 골라보세요 ㅋㅋ
근데 저녁시간이고 집중을 위해 음악이 쫌 조용히 깔리는 느낌이나 조명이 어두워서
약간 졸리긴했어요 ㅋㅋㅋㅋㅋ; 마카오에서 하우스오브댄싱워터를 봐서 물로하는 쇼를 제외했는데
오쇼나 르레브가 나을까 싶기도 하구요 ㅋㅋㅋ 전재밋게 잘봤는데 와이프가 좀 졸아서 ㅋㅋㅋ;
다음글은 위키드스푼에서 브런치? 호텔들구경 명품샵구경
3대무료쇼 구경과 라스베이거스 헬기야경투어가 포함된 투어로 돌아오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