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는 이탈리아 베니스??
아니다 베네치아를 모티브로 하여 건설한 베네치아 호텔이다.
호텔 내부에 곤돌라도 있고 설계한 사람은 천재인가.
베네치아 호텔 외부 전경인데 진짜 잘 만들었다 동화속에 있는 것만 같은 이 기분은 무엇인가..
다른 호텔로 왕이 살고 있을 것만 같은 대궁궐이다.
라스베가스에서 뉴욕의 삘을 느낄 수 있는데 "뉴욕뉴욕호텔" 작명도 귀엽게 잘 했다.
다른 호텔로 왕이 살고 있을 것만 같은 대궁궐이다.
라스베가스에서 뉴욕의 삘을 느낄 수 있는데 "뉴욕뉴욕호텔" 작명도 귀엽게 잘 했다.
자유의 여신상 옆에 롤러코스터는 실제 운영된다.
라스에 왔으니 쉑쉑버거는 꼭 먹어줘야 한다.
라스에 왔으니 쉑쉑버거는 꼭 먹어줘야 한다.
대기 줄이 상당히 길었지만 생각보다 일찍 나왔다.
패티가 2개 들어간 버거 세트는 거의 20불에 가까운 고가지만 진~~~짜 맛있다.
이게 진정한 "수제"버거인가 미국의 맛이란 크~~
세계 3대 분수쇼: 스페인 몬쥬익, 두바이 분수, 미국 벨라지오가 있는데 이곳이 라스베가스 벨라지오 호텔 앞 분수 쇼를 진행하는 호수다.
매 30분 마다인가 시간대별로 주기가 상이하다.
세계 3대 분수쇼: 스페인 몬쥬익, 두바이 분수, 미국 벨라지오가 있는데 이곳이 라스베가스 벨라지오 호텔 앞 분수 쇼를 진행하는 호수다.
매 30분 마다인가 시간대별로 주기가 상이하다.
기다리는 시간에 비해 실제 분수 쇼를 진행하는 시간은 체감 2분.. 너무 짧다.
명세기 세계 3대 분수 쇼 중 1개인데 실망이 크다.
라스베가스는 저녁에도 찝찝한데 분수 쇼를 하는 동안에는 더위를 살짝 잊을 수 있다.
쉑쉑도 먹었으니 인앤아웃도 먹어야 상도덕이다.
쉑쉑에 비해 훨씬 더 저렴하고 분명 햄버거를 주문했는데 기름기가 거의 없고 건강 샌드위치를 먹는 것 같다.
라스베가스는 저녁에도 찝찝한데 분수 쇼를 하는 동안에는 더위를 살짝 잊을 수 있다.
쉑쉑도 먹었으니 인앤아웃도 먹어야 상도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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쉑쉑에 비해 훨씬 더 저렴하고 분명 햄버거를 주문했는데 기름기가 거의 없고 건강 샌드위치를 먹는 것 같다.
엄청 신선하고 깔끔하다.
물론 맛은 비싼 쉑쉑이 더 낫지만 가성비는 인앤아웃이 한 수 위라 생각한다.
프레몬트 짚라인의 운영시간은 일~목 13:00~02:00 / 금~토 13:00~01:00, 주말 새벽 1시에 갔다가 마감해서 못 탄게 아직도 한이 되고 있다.
프레몬트 짚라인의 운영시간은 일~목 13:00~02:00 / 금~토 13:00~01:00, 주말 새벽 1시에 갔다가 마감해서 못 탄게 아직도 한이 되고 있다.
카페에서 포스팅하기가 힘들어 블로그에 더욱 상세히 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