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s vegas (11/22-11/25)
* 추수감사절기간동안라스베가스다녀온일정기록입니다! 간단한일정기록이어서음슴체로작성되어있는데, 혹시가실예정이신분들참고하시라고올려드려요!
(목요일부터금요일오전까지혼자, 금요일오후부터친구들과합류했고다다른곳에서와서항공편은따로따로예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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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일정
1) 11/22(Thu)
- Strip hotel tour(Cosmopolitan-Bellagio-Ceasars palace)
- Egg slut
: 생각보다 별로 안에 들어있는 소스가 제 취향이 아님
랜치 드레싱 같은 맛인데 저에겐 너무 느끼)
- Bellagio fountain show
: 밤에도 보고 낮에도 봄! 둘다 봐도 좋을 듯
- Downtown Light show
: 전구쇼는 정말 별거 없었다
2) 11/23(Fri)
-North outlet(Columbia, Underarmour)
: 블랙프라이데이여서대부분매장이 30-50% 세일중이었음
-O show
: 공식홈페이지에서 예약했고, 싼 가격은 아니었지만 잘 봤음!
3) 11/24(Sat)
-Grand canyon tour
: 단체관광별로라고생각했는데가이드분도친절하시고안내도잘해주셔서좋았음!
워낙거리가멀어서운전하기 힘들것같고, 인터넷안터지는구간이나인적드문구간운전하는것도
걱정이어서캐년투어는가이드분 모시고가는것을추천
- Korean restaurant (Kimchi)
: 그냥한국음식평타정도
- Omnia club
: 라인업유명한사람이면아예일찍가거나표사기
두시간넘게기다렸지만(새벽한시반까지) 결국못들어감ㅠ (그날 Steve Aoki 오는날이었음..)
특별한날아니면무료게스트미리신청하고들어가시면됨
3) 11/25(Sun)
-Strip hotel tour(Flamingo-Planet holiday)
-Earl of Sandwich
: (에그슬럿보다백배맛있음 tuna melt & chipolet chicken avocado 추천
양도많고반잘라주는것도좋음 tuna melt는참치에녹인치즈실패할수없는맛)
2. 교통
RTC 1일권끊어서첫날저녁부터둘째날저녁까지아주잘씀 ! 정류장마다키오스크잇어서거기서끊어도되고, 어플로도표구매가능
(1회 $6, 1일 $8)
스트립내길이어렵지않고대부분가까워서걸어다니는것도가능(다운타운은걸어서가기어려움) 밤에도스트립은사람많이다녀서혼자다니는데도크게무섭지않았음
3. 날씨
11월말인데도가을날씨였음
긴팔옷에자켓이나혹시모르니경량패딩정도챙기시면충분할것으로
4. 호텔
라스베가스호텔싸다고들었는데워낙연휴이고늦게예약해서싸진않았다
Treasure island 3박 500불정도(리조트피등등다합쳐서)에예약
위치괜찮고객실도나쁘지않음
알아보셨다면이미아시겠지만호텔가격+리조트fee+tax 까지생각하셔야
+미국호텔에는물, 슬리퍼가잘없어요가운도
5. 항공(Domestic)
갈때사우스웨스트, 복귀시프론티어탑승
사우스웨스트는캐리어 1개까지 carry on luggage로들고갈수있고, 프론티어는가장기본표구매시캐리어는안되고 personal item(가방배낭등)까지만가능
그런고로다음에도사우스웨스트이용의향있음(프론티어랑사우스웨스트가격비슷했음)
사우스웨스트또특이한점은좌석이지정석이아니라는점인데, 혼자여행하시는분들은싼표사셔서늦게탑승하시더라도(탑승순서는 group별로정해져있음) 중간중간좋은자리남아있을수있어서앞자리탑승가능(저는싼표여서거의마지막에탔는데도세번째줄통로측좌석탐)
프론티어는좌석에있는테이블이정말작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