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뉴저지 파라무스] 제이크루, 갭은 물론 펜디, 버버리등 명품도 볼 수 있는 '버겐 아울렛 The Outlets at Bergen Town' Part 2 (무스너클야상 300불대)

어제 1탄에 이어 오늘 2탄 포스팅 입니다!

​

나이키 매장을 둘러봤던 버겐 아울렛 포스팅 1편은 요기 눌러주세요!

​

​

위의 매장은 귀여운 아기들 옷을 판매하는 카터스 (Carter's) 입니다.

카터스도 현재 최대 50%~60% 세일을 하고 있어서

어린 아이들 있으신 부모님들,

또는 조카들 선물을 부담스럽지 않은 가격에서 구입할 수 있는 곳이에요.

​

​

​

선물 하실 분들 사이즈 팁 드리자면,

한국 아기들이 서양 아기들보다 대체로 큰 편인데다,

신생아 사이즈 옷을 입힐 일이 거의 없습니다.

​

신생아때는 사실 속싸개를 더 많이 사용하고,

아기들은 정말 금방금방 크거든요.

​

신생아 선물을 하더라도 기본 6개월 사이즈로 사셔야

선물 받는 분들이 아기들 입히실 수 있어요.

​

​

​

​

​

​

​

​

요즘 젊은 층에게 인기가 많은 타미 힐피거

​

유투브에서 슈스스 한혜연 스타일리스트님 영상을 구독하고 있는데,

타미힐피거와 콜라보 하신걸 보니 새삼 예뻐보이더라고요.

​

어제 가보니 블랙프라이데이 세일을 이미 시작 하고 있어

매장 전체 40% 오프 세일 이라 가격도 좋고, 패딩이나 후드티류 예쁜 것들 많았어요.

​

​

​

​

​

​

​

​

​

명품 백화점인 니만 마커스의 아울렛 매장, 라스트 콜 Last Call

​

라스트콜 매장은 아래층으로 내려가야 하는데

어제 시간이 부족해서 일단 1층만 둘러봤습니다.

​

아울렛 쇼핑하실 분들 팁 드리자면 일단 쇼핑 리스트를 적습니다.

내가 필요한것, 사야할것, 선물할것 등등요.

그리고 가실 쇼핑몰의 사이트에 접속하신 후 입점된 샵 리스트를 한번 둘러보세요.

​

거기서 내가 꼭 가야하는 매장을 체크하고, 지도를 보면서 동선을 짜시면

1분 1초가 아까운 여행일정에 도움이 될거에요.

​

미국 아울렛들이 워낙 넓다 보니까 특히나 우드버리 아울렛 같은 경우는

동선을 잘 짜지 않으면 왔다갔다 하는 사이에 시간을 많이 낭비하게 됩니다.

​

​

​

​

​

​

​

​

​

​

​

디즈니 아울렛도 벌써 블랙 프라이 데이 세일 중이네요!

​

여기 디즈니샵은 안쪽에 클리어런스 (Clearance) 랙이 있는데

티셔츠나 잠옷들 세일을 많이 합니다.

​

그리고 자녀 있으신 분들은 여기서 할로윈 커스튬 미리 구입하시는 것도 좋으실거에요.

​

​

​

​

​

​

​

​

​

​

편하게 입기 좋은 갭 GAP

​

​

​

​

​

​

​

​

​

​

​

​

갭은 뭐니뭐니해도 후드티가 제일 인기템이죠!

​

빨주노초파남보를 뛰어넘는 다양한 색상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

​

​

​

​

​

​

​

​

​

​

갭 후드티는 $19.99 입니다.

​

한국 돈으로 2만원 정도 하니 선물용으로도 좋을것 같아요.

​

​

​

​

​

​

​

​

​

​

​

클레어스 Claire's

​

미국 여자 초등학생들에게 인기 많은 곳입니다.

​

여자아이들이 좋아할만한 아기자기한 악세사리와 유니콘 장난감이 많아요.

​

​

​

​

​

​

​

​

​

​

​

버겐몰에서 제이크루는 여성매장, 남성매장 따로 있는데

두 곳 모두 추가세일 중이라 세일 제품은 추가 50% 더, 일반 제품들은 30%~70% 세일 중입니다.

​

깔끔한 정장룩, 회사룩, 캐쥬얼룩 사기 좋은 곳이에요!

​

​

​

​

​

​

​

​

​

​

뉴욕 시티에도 있어 유명한 센츄리 21 아울렛

​

센츄리 21은 뉴욕시티에도 있어서 유명한 곳이죠!

여기도 다양한 브랜드들이 모여있어 잘만 고르면 득템이에요.

​

하지만 시간이 부족하다면 저는 센츄리 21 보다

오프삭스, 니만마커스 라스트콜을 먼저 둘러봅니다.

​

​

​

​

​

​

​

​

​

​

뉴욕의 5번가에 위치한 삭스 피프스 에비뉴 백화점 (Saks Fifth Ave) 의

아울렛인 오프 삭스 (Off Saks) 입니다.

​

대부분의 제품들이 삭스 백화점에서 오기 때문에 일단 잘 알려진 브랜드들이 많습니다.

​

위의 사진에도 랙앤본 제품이 진열되어 있죠.

​

​

​

​

​

​

​

​

​

​

겨울 시즌에 맞춰 아우터 대전처럼 다양한 자켓들이

아울렛 가격에서 추가 40% 세일 중입니다.

​

​

​

​

​

​

​

​

​

​

​

​

​

​

오프삭스에서 제가 찾은 대박딜 바로 보여드릴께요!

​

명품 패딩 브랜드 중 하나인 무스너클, 많이들 아시죠?

​

백화점에서 구입시 패딩은 기본 백만원 이상, 얇은 야상도 70만원 이상 하고 있는데

아울렛 가격은 얼마일까요?!

​

​

​

​

​

​

​

​

​

먼저 폭스퍼 후드 야상인데 색상도 세 컬러에 사이즈가 S,M,L 로 나옵니다.

​

​

​

​

​

​

​

​

​

​

​

​

아울렛 가격은?!

​

정상가 $650 -> 아울렛 할인가 $519.99

​

여기에 지금 40% 추가 세일 중이니

​

최종 가격은 $311.99 입니다!

​

​

뉴저지는 옷과 신발에 세금이 붙지 않으니 저 가격 그대로가 결제 가격입니다.

​

요즘 유명 쇼핑몰에서 판매하는 야상도 10만원 대던데

리얼 폭스퍼가 달린 후드 야상이 30만원대면 정말 득템이죠!

​

​

​

​

​

​

​

​

​

야상에 핑크색 퍼도 예쁘네요.

​

​

​

​

​

​

​

​

​

​

​

​

요즘 뉴욕 날씨에 꼭 필요한 패딩도 가격 한번 볼까요?!

​

정상가 $1250 -> 아울렛가 $999.99 -> 추가 40% 세일 후 $599.99 입니다.

​

가격이 이렇다 보니 정말 뉴욕 여행 올때는

빈 캐리어 하나 들고 와서 꽉꽉 채워가는게 이득이겠죠.

​

​

​

​

​

​

​

​

​

​

​

추가 30% 세일 중인 발렌티노

​

​

​

​

​

​

​

​

​

​

​

​

​

화려한 스타일의 미소니는 30% 할인 사인이 붙어있었지만

계산할때보니 40% 세일을 해주고 있었습니다.

​

판쵸 같은 경우 $160 정도면 구입 가능했고,

드레스는 $250 정도 했어요.

​

​

​

​

​

​

​

​

​

​

​

펜디와 버버리 가방

​

​

​

​

​

​

​

​

​

​

​

​

로에베 셔츠 원피스는 정가 $1790 -> $626.5

​

​

​

​

​

​

​

​

​

​

​

​

프라다 신발

​

오프 삭스에서 꼭 둘러봐야 할 곳이 신발 코너 입니다.

​

위에 프라다는 좀 과해 보이긴 하지만 ㅎㅎ

아래에 클래식한 명품 슈즈들 많이 보여드릴게요.

​

​

​

​

​

​

​

​

​

​

마놀로 블라닉 블랙 스트랩 구두

​

많은 여성들이 좋아하는 마놀로 블라닉, 지미추도 여기서 많이 봤습니다.

​

​

​

​

​

​

​

​

​

​

명품 신발은 대체로 추가세일을 해주지 않는데

저렇게 빨간 스티커가 붙으면 추가세일일 확률이 큽니다.

​

신발이 맘에 들고, 사이즈가 맘에 드는데 저렇게 컬러 스티커가 붙어 있다면

직원에게

​

가격 꼭 확인해보세요!

​

​

​

​

​

​

​

​

​

​

​

​

​

​

토즈 드라이빙 슈즈 아울렛 가격 $329.99

​

​

​

​

​

​

​

​

​

​

지미추 Jimmy Choo

​

​

​

​

​

​

​

​

​

​

​

발렌시아가 스퀘어 부츠

​

​

​

​

​

​

​

​

​

​

페라가모 블랙 힐 $660 -> $469.99

​

아울렛이라 디자인 이상한것만 남은거 아니야? 하실수도 있지만

이렇게 클래식한 템들도 의외로 많습니다.

​

제 친구는 예전에 여기서 골든구스 스니커즈를 200불 초반,

생로랑 구두를 200불 후반에 득템했었어요.

​

​

​

​

​

​

​

​

​

​

​

생로랑 부츠와 구두

​

​

​

​

​

​

​

​

​

​

사이하이 부츠로 유명한 스튜어트 와이츠먼 구두도 롱부츠부터 부티까지

디자인이 다양했습니다.

​

​

​

​

​

​

​

​

​

​

​

​

​

극세사 이불처럼 부드러웠던 DKNY 샤워가운

​

​

​

​

​

​

​

​

​

​

가격대가 높은 발렌티노 가방은 이렇게 유리 진열장에 따로 있는데

직원분에게 말씀하시면 친절하게 꺼내줍니다.

​

사진은 찍지 않았지만 놀스트롬 백화점의 아울렛인 놀스트롬 랙도

버버리, 토리버치 등 인기많은 브랜드들이 많은 곳이고,

아울렛 끝에는 대형 마트인 타겟이 있어 먹거리 (초콜릿, 커피 등) 도 구입할 수 있으니

​

버겐 아울렛에 가신다면 들러보시길 추천드려요!

​

​

​

​

​

​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19-11-21 · 네이버 카페
카페 반응
조회 305 · 댓글 50 (카페 기준)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카페에서 전문 보기

함께 볼 만한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