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재밌었던 캐년 투어와 라스베가스 민박집

 

 

 

 

 

 

 포인트를 위한 옷 후기빼고는 원래 글을 잘 안쓰는데

이번 미국 첫 여행에서 좋은 민박집과 좋은 캐년 투어를 경험해서 그 좋은 기억을 공유하고 싶어서 후기 올려요~

 

예산을 적게 생각하고 미국여행을 계획했어서 라스베가스는 물론 호텔에서 뷰를 보면서 여러가지 편의시설을 이용하는 숙박도 하고 싶었지만

혼자 큰 호텔에서 비싼 가격을 주고 자는 것보다는 한인민박을 구해서 라스베가스와 캐년에 대한 여러가지 정보를 얻고 한식도 할 수 있을 것 같아서

유리네 민박을 알아봤고 거기서 3일 숙박을 하게 됐어요

 

일단 다른 게스트하우스에 비해서 청결상태는 최고예요 ㅎㅎ 호텔과 비교해도 손색이 없어요 화장실도 깨끗하고 일단 침대가 굉장히 편했어요

그리고 무엇보다 굉장히 친절한 주인님이 여행에 대한 여러가지 케어를 해줬고 같이 햄버거도 먹고 쇼핑도 했네요 ㅎㅎㅎ

 

메인 스트릿과는 좀 거리가 있어서 우버를 이용해야했지만 공항과 버스터미널이 가까웠고 아웃렛도 가까워서 교통에 대한 큰 불편함은 없었던 것 같아요

쓰고보니까 좀 광고글 처럼 쓴것 같은데 ㅋㅋㅋ 보통 여행할때 게스트하우스를 많이 이용하는 사람으로서 손에 꼽히는 게스트하우스라서 라스베가스 여행 준비하는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그리고 라스베가스 여행에서 캐년 투어를 뺄 수 없는데

저도 혼자갔던 여행이라서 투어를 신청해서 캐년을 2박 3일동안 구경했어요

 

캐년 여행을 고민중이신 분들은 정말 시간이 되신가면 1박2일코스보다는 2박 3일 코스 정말정말 추천합니다.

굉장히 넓고 캐년만이 66번도로 홀스슈밴드 파웰호수등 정말 많은 볼거리가 있기때문에 1박 2일은 좀 많이 아쉬울 것 같다고 생각해요(일주일정도 있어야 진정한 캐년을 볼 수 있다고 생각..ㅎㅎㅎ)

저는 스카이투어 2박3일 투어를 했는데 가이드님이 정말정말 친절하시고 재밌게 해주셔서 길고 긴 이동시간에도 많은 추억을 만든 것 같아요

그리고 사진이 잘나오는 스팟도 많이 아시기 때문에 투어를 통해서 인생사진 얻으시는 것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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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1-18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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