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미국여행가기전에 내가 궁금했던 것들..

1. 지하철로 캐리어 이동해도 되나?

숙소를 옮기는데 어떻게 할까 고민하다 지하철로 이동했는데.. 아무도 안쳐다보고.. 캐리어갖고 다니시는 분 많았습니다.

 

2. 지하철..

다운,업타운 표시를 다른역들은 표시를 하거나 들어가서 표시가 보이는데 

펜역123호선인가? 그것만 

구분이 안되어있어서 내려가서 카드사용준에 확인해보고 탔어요..

지하철 전에  하차역 확인 후 타세요..테이터안터지는 곳이.많아요~

 

3. 뉴욕의 밤거리...

저는 밤늦게는 안다녀서 새벽거리를 모르겠지만... 밤 12시정도에 숙소(엠파이어근처)에서 길을 내려다보면여전히 차와 사람들이 많았어요..번화가라서 그런지

 

위싱턴에서 펜역으로 기차타고 올 때 밤 10시30분이.넘었는데 .. 그때도 사람들 무지 많았어요..

 

하지만 8애비뉴 넘어서 9애비뉴정도부터는 사람이 많이 없었습니다. 불빛도 적고 ..느낌이 확~달라요.. 

그리고 일요일.낮에도 3애비뉴(파크가)넘어도 사람이 많이.없었습니다.

 

4. 암트랙

아셀라 말고 그냥 일반기차탔는게..편했습니다. 무궁화보다는.좋고 새마을이링 비슷한가??.정도입니다.화장실도 너쁘지.않았고~~

근데.정류장안내멘트가 얼마나 안들리는지~ 들으라고 하는 소린지 귀속말인지~ 가끔 안내원분이 넥스트.스탑 어쩌꾸 하는데..얼마나 남았는지 모르겠고..다행히 저는 뉴욕/위싱턴이 종점이였고 중간 역 스탑은 6번정도?? 그것도 홈피에 나올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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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20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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