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 말 필요 없게 만들어요. 너무 너무 추천하고 싶은 곳이네요.
제가 위생에 디게 민감한데 여긴 위생 보장!
사모님 음식 솜씨 보장!
새벽 1시에도 밥 차려 주시는 정성 대단하심요.
돈은 남는 게 없을 정도로 다 퍼주세요.
이럴 거면 왜 민박 하시냐고 물을 정도였어요.
너무 감사 했던 건 이것 저것 다~~ 챙겨 주시면서 생색 한번 안내세요.
눈치도 안 보이고 마치 오래 알고 지냈던 것 처럼 정말 편한 시간 보내다 왔네요.
다녀오신 분 극찬한 후기와 제 후기 보시고 꼭 선택 하세요.
정말 후회 안 하실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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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모님께 따로 연락 아직 못 드렸지만 계속 생각나요.
뉴욕 일정 마치고 한국 가면 꼭 인사 드릴거예요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