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희동언니의 미동부 여행후기 총정리(왕중왕전 응모)

올 한해도 이제 얼마 안남았네요

작년 10월 항공권 구매 하며 1년동안 미국여행 준비로 정말 행복했습니다.

10월 3일 개천전날 미국여행을 떠나며 많은 걱정과 두려움 설레임이 교차했는데 너무 즐겁게 잘 놀다 왔어요

어느 누구 보다도 스케줄 하나 꼼꼼하게 잘 짜서 알차게 여행 하고 왔다고 자신합니다.(제 만족입니다.ㅋ)

꼭 하루에 한번은 낮잠을 숙소에서 잤고요(타임스퀘어 바로 뒤가 숙소. 하루에도 세번 이상은 들락거림, 그리고 다들 아침 8시반부터 일정 시작 하시던데 저는 하루는 조금 일찍 하루는 9시 10시 넘어서도 나가고 했어요..ㅋㅋ)

나홀로 여행으로 9박 10일 일정이었고, 워싱턴(백악관 내부투어 다녀옴),나이아가라 각 당일치기와 뉴욕 뮤지컬 3개봄(현장구매로 오페라의 유령 55불(2층) 프로즌 57불(2층이나 좌석 짱이었음) 라이언킹 99불(맨앞에서 4번째줄 센터...정말 자리 최고였음),

제 기준에서는 하고싶은거 다하고 먹고싶은거 다 먹고 왔어요..

총 경비는 한국와서 계산해보니 총 300만원 조금 안되게 사용 했습니다.(여기에 모든 비용 다 포함, 항공 숙박 교통 음식 쇼핑 비용 모두)

유럽은 200정도에 끝났는데 역시 미국은 강국 이라 그런지 단위가 틀려지네요..ㅎㅎ

지금부터 제 후기들 링크 나갑니다용~


https://cafe.naver.com/nyctourdesign/596190  희동언니의 미국여행 1일차

https://cafe.naver.com/nyctourdesign/596192  희동언니의 미국여행 2일차(워싱턴 백악관 내부투어 드디어 다녀오다)

https://cafe.naver.com/nyctourdesign/596194  희동언니의 미국여행 3일차

https://cafe.naver.com/nyctourdesign/596200  희동언니의 미국여행 4일차

https://cafe.naver.com/nyctourdesign/596201  희동언니의 미국여행 5일차

https://cafe.naver.com/nyctourdesign/596182  희동언니의 미국여행 6일차(나이아가라, 이모와 사촌오빠의 만남 헤어짐)

https://cafe.naver.com/nyctourdesign/596202  희동언니의 미국여행 7일차

https://cafe.naver.com/nyctourdesign/596218  희동언니의 미국여행 8일차

https://cafe.naver.com/nyctourdesign/596226  희동언니의 미국여행 9일차

https://cafe.naver.com/nyctourdesign/596229  희동언니의 미국여행 10일차


그리고 이건 정보글이라고 봐야 할거 같은데 추가로 하나더

https://cafe.naver.com/nyctourdesign/585632  백악관 내부투어 최종 확정 메일을 받았습니다.(신청방법및 최종확정까지 기간 관련)


왕중왕전 후보에 올라가고 싶어요...!! 파티에도 초대받아 가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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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15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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