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가 일주일간 베가스에 있으면서 이것저것 나름 먹었는데요.
라스베가스에서 제가 갔던 식당/음식에 대한 후기를 남겨 볼까 합니다~!
분명 제 입맛에 맞는것도 있고 아닌 것도 있었죠~
아래 후기는 정말 지극히 제 입맛을 기준으로 작성한 것입니다!!
얼오브샌드위치 / 에그슬럿 / 고든램지 버거 / 고든램지 스테이크 / 모모푸쿠 아이스크림 / 치폴레 / 스타벅스 / 편의점 도시락 / 팬다익스프레스 / 코카콜라샵 / 핫앤쥬시 / 인앤아웃 / 쉑쉑버거 등에서 식사 및 간식으로 해결했습니다.
최대한 다 적으려 했으나.. 기억이 가물가물하네요.. 뷔페는 가지 않았어요. 입도 짧고 지나갈때마다 보는 대기 줄이 장난아니더라구요.. 좀 지나다보니.. 메뉴 이름과 가격, 장소는 가물가물하네요 ㅠㅠ.. 기억이 나는대로 간단하게 코멘트 정도만 남겨보겠습니다~
얼오브샌드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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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착 첫날 mgm 체크인하고 플래닛할리우드까지 걸어가서 사먹었습니다. 다소 거리가 있으나 이것저것 구경하면서 걷는 재미가 솔솔했습니다.
하와이안샌드위치랑 또다른 하나 이렇게 2개랑 소다를 시켰는데요. 양이 많고 입이 짧은 관계로 서로 반씩만 먹고 나머지 반은 남겼어요~
샌드위치 줄때 알아서 반으로 컷팅해주시더라구요. 나머지 반은 챙겨서 다음날 아침에 먹었습니다.
소다는 컵만주고 셀프였어요. 저녁 늦게 가서 그런지.. 단맛은 빠지고 탄산만 남은 음료가 많더라구요.. ㅠㅠ 잘 고르셔요
맛은 샌드위치 맛인데 샌드위치 빵이 바삭하고 맛있었어요. 무난하게 언제든 먹을 수 있는 거부감 없는 맛이었습니다~
아무래도 미국 도착해서 첫 주문이기 때문에 많이 긴장했는데요,
원하는 것을 주문하고 나서 점원이 저희에게 "어쩌구 저쩌구 화이파이 어쩌구 저쩌구" 이럽니다.
화이파이가 뭔가.. 와이파이를 왜 묻지 생각했는데.. 계속 못알아 들으니깐 빵을 들어와 보여주더라구요. 화이트 파이(?)랑 다른 것 중 어떤 빵으로 할 것이냐 라고 묻는 거였나봐요~
결국 화이트 빵(식빵)으로 했습니다. 역시 외국 발음을 다르구나 싶었습니다..
에그슬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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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점으로 에그슬럿을 먹었어요. 코스모폴리탄 2층인가 3층에 있었는데요. 역시나 주문 대기줄이 있더라구요.
매장 내 테이블은 극히 적어서 매장 밖 복도에 있는 테이블에서 앉아서 먹었어요. 거기서도 많이 먹더라구요.
대표적인거 2개 시켰는데 메뉴 이름은 모르겠네요..
하나는 계란 소스를 바게트 빵에 발라먹는거고 하나는 계란 버거였습니다.
버거는 짰습니다. 전 짠걸 좋아해서 거부감없이 먹었어요. 짠걸 싫어하신 다면 좀 덜 짜게 해달라고 말하셔야 할 것 같아요.
2종류로 산게 나눠먹으려고 산건데 먹다보니 버거는 제가 거의 다 먹었죠. 부담없이 쭉쭉 들어가는 맛이에요~
한국에는 저런게 왜 없는지 모르겠어요 ㅋㅋㅋ 계란소스를 발라먹는 바게트빵!! 요것도 맛납니다!!
고든램지 버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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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래닛헐리우드에 있어서 코스모폴리탄에서 걸어서 이동했죠.
사실 저녁으로 먹으려고 했는데 둘째날 일정이 너무 일찍 끝낸터라 정말 너~~무 할게 없어서 좀 일찍 먹었습니다.
전 참고로 맥도날드의 버거를 굉장히 좋아합니다.
딱잘라 말하면 제스타일이 아니었어요 ㅠㅠ.. 일단 짭니다.. 점심을 먹은지 얼마 안지나서 그런지 몰라도.. 반도 겨우 먹었습니다.
게다가 서브가 잘못걸린 것(?)인지 몰라도.. 서비스도 뭐.. 음... 다른 테이블에 비해 별로라는 느낌을 받았네요..
다른 서브들은 굉장히 친절히 설명해주시던데.. 물론 그만큼 팁도 조금 뒀습니다.
헬스키친버거와 또다른 버거, 소다 2개를 시켰어요. 시간대가 애매해서 그런지 2명이라 기다림 없이 바로 입장했습니다.
수제버거 좋아시는 분들은 가서 드시면 좋을 것 같아요~
인앤아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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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앤아웃 미 서부에서 유명하죠. 일전에 미국 방문했을때도 감탄했던 맛을 잊고 있었는데.. 역시나 입니다.
제 입맛인 인앤아웃이 딱인것 같아요. 특유의 양파맛이 버거의 맛을 더하는거 같습니다.
그리고 감튀 역시 제대된 맛이죠. 예전에는 감튀에 치즈 올려달라고 해서 먹었었는데, 그것도 맛있었어요.
단, 소다.. 역시 사람이 많아서 그런지 몇몇 음료에는 탄산만 있고 음료 맛이 없는경우가 있더라구요 ㅠㅠ... 잘 골라야 합니다.
주문을 하면 번호로 불러주는데.. 정말 하나라도 안놓치기 위해 귀를 세우고 집중했지만, 결국 귀보단 눈으로 먼저 알고 대기를 했네요ㅋㅋ 기다리다보면 음식 나오는게 보이는데.. 마음에 준비를 하고 받을 수 있었습니다~
월그린 편의점 도시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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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래닛할리우드와 MGM호텔 사이에 있는 편의점에서 도시락(?) 같은 음식 몇개를 사서 먹었어요.
시간이 거의 자정대라서 식당 문도 거의 다 닫고 숙소 들어가는 길어 샀죠.
음... 먹지 말라고 할순없지만.. 라스베가스에 맛있고 좋은 식당들 많자나요^^
굳이 편의점에서 사먹을 필요가 있을까 싶습니다~ 배고프만 차라리 과자를 드시거나.. 물을 드셔서 아침까지 참으시는 것도 방법이겠네요~
일단 맛이 음.. 제 입맛 기준엔 없어요. 네.. 그렇습니다. 게다가.. 잘못 골라서 그런지.. 못해도 반은 가는 메론.. 시큼했던게 약간 상한거 같더라구요.. 결국 편의점 음식은 대부분 쓰레기통으로 들어갔습니다..
차라리 초코바, 에너지바를 사먹을걸 그랬네요.. 근처 24시 푸드코트 가서 식사하는 걸 추천해드립니다!
쉑쉑버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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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뉴욕 호텔에서 딱 보이는 쉑쉑버거 갔습니다. 한국에서 쉑쉑버거 간적은 없는데요..
전 역시 인앤아웃이 맞는거 같아요. 일행은 쉑쉑버거가 더 낫다고 하더라구요.
쉐이크는 굉장히 가벼운 맛이었어요. 감튀를 쉐이크에 똭~ 찍어서 먹으면~~ 음.. 전 케찹에 찍어 먹겠습니다.. 혹은 머스타드요.
보수적인 제 입맛은 색다른 맛을 거부하나봐요 ㅠㅠ..
늦은 저녁시간에도 매장에 사람이 꽤 많더라구요.. 깔끔한 빈자리 찾느라 고생좀 했습니다..
그래도 나름 맛있게 먹었습니다. 좀 출출하거나 배고플때 먹으면 정말 맛있게 먹을 수 있어요!!
당시 시간도 너무 늦었고 지쳤고 배가 많이 고픈게 아니라 살짝 고플때.. 뭔가 애매할때 먹었네요..
고든램지 스테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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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거에서는 맛과 서비스에서 다소 실망을 했던 터라.. 내심 걱정을 하며 파리스 호텔로 갔습니다.
파리스 호텔 입구에 들어서고, 수많은 슬롯머신을 지나 끝 부분에 매장 입구가 보이더라구요.
일단 예약을 미리 해놓고 갔어요~ 시간에 맞춰 입구에 가니 핸섬하신 직원분께서 굉장히 친절히 안내해주셨습니다.
기분이 굉장히 좋더라구요(예약시간 기다리며 슬롯머신에도 50불 정도 딴 상태라 어느정도 들떠 있는 기분이었습니다)
1층과 2층 중 원하는 곳으로 고르라기에 2층으로 갔습니다.
메뉴 설명도 기깔납니다. 종류별 고기를 다 들고와서 설명해주시더라구요.
티본은 너무 양 많아 두꺼운 스테이크 한개와 일행은 현지인들이 시켜먹는다는 것을 주문했습니다.
그리고 서브 메뉴를 고르라 하더라구요 아스파라거랑 버섯, 그리고.. 기억이 안납니다. 저희는 버섯을 골랐어요.
식전 빵이 왔는데.. 음.. 빵맛입니다. 나름 괜찮은 빵맛이었어요!
메뉴가 나왔는데.. 전 분명 두꺼운 스테이크를 주문한것 같은데.. 와규..로 잘못 알아들으신듯.. 제가 잘못 시킨거겠죠..
얇은 스테이크가 나와서.. 맛은 그럭저럭 괜찮..먹다보니 짭니다 ㅠㅠㅠㅠ.. 램지형이랑 저랑은 맛 스타일이 안맞나봐요..
비쥬얼은 아주 굿굿 입니다!! 분위기도 굿굿 입니다. 추억삼아 가보면 좋지만.. 이제 램지 식당과는.. 쩝...
그리고 저는 물에 민감해서 식당 물을 잘 안먹습니다만... 일행이 물 리필해줄마다 돈 받는다고 하더라구요..
그래도 굉장히 좋은 서비스에 팁은 두둑히 두고 왔어요~
치폴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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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스프리미엄아웃렛에서 방문한 치폴레, 평일이라 그런지 웨이팅도 없고 여유롭게 주문했어요~
일행이 제꺼까지 2개 주문해 오는줄 알았는데.. 본인 것만.. 보니깐 그럴수밖에 없는 시스템이더라구요ㅠㅠ..
그래서 제꺼 사려고 줄서려는데.. 갑자기 대기줄이 15명 이상으로 확! 늘더라구요.. 사실 그렇게 배가 고프진 않아서
볼1개 시켜서 나눠먹기로 했어요. 이것저것 다담아 왔더라구요.
비주얼은 짬..ㅁ니아ㅓㄹ 과는 다르게 맛납니다! 뭔가 담백한 맛이 났어요. 밑에 밥도 있고요. 메인에서 스테이크를 시켰는데 없다고 해서 치킨으로 바꿨는데도 나름 맛나더라구요.
맛이 대략.. 브리또? 안에 있는 맛이에요.. 브리또, 타코로도 팔더라구요.. 안에 싸서..
어르신들이 보시면 뭔 짬ㅁㄴ어라ㅣㄴ 이냐 하실수도 있으시겠지만~ 나름 만족하면서 먹었어요!
앗! 너무 막들어가서 뭔지 모르겠는데.. 고수의 향이 났습니다.. 고수 못드시거나 향신료 예민하신 분들은..
고수(슬란트로)가 있는 재료인지 확인하시는게 좋을것 같네요..
모모푸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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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모폴리탄 애그슬럿 근처에 있는 모모푸쿠 아이스크림/쉐이크를 먹었요.
일단 뭔가 진합니다! 음.. 시리얼 특유의 고소함이 진합니다! 반면 쉐이크는 가벼운 느낌이었어요.
진한 시리얼과 그맛, 그리고 쉐이크의 조화 역시 디저트는 아무리 배가 불러도 잘들어가죠.
아이스크림은 위에 시리얼을 뿌려주는데, 그게 전부가 아닙니다. 아이스크림 사이사이에 시리얼이 또 있어요!!
아 맛납니다. 또 먹고 싶네요. 아이스크림을 굉장히 좋아하는데 어디서 먹어보지 못한 맛이었어요.
모모푸쿠 매장에 가면 첨엔 해깔립니다. 분명 아이스크림 같은걸 파는 곳인데 테이블에서 식사하는 사람들이 보이거든요..
참고로 저희가 갔을때는 사람이 거~~의 없었습니다. 나중에 가보니 식당을 바라보고 왼쪽에 작은 매대가 있더라구요~
거기서 아이스크림과 쉐이크 등을 사려고 사람들이 줄서있어서 사먹었습니다~
핫앤쥬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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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래닛할리우드 쪽에 있는 핫앤쥬시를 갔습니다.
감히 제가 베가스에서 먹었던 것 중에서 최고라고 할 수 있겠네요. 매콤짭짤한 맛.. 한국인을 위한 요리가 아닐까 하는 정도네요.
맵기는 중간정도로 시켰는데.. 한국의 맵기보다는 덜한것 같아요.
매운걸 그렇게 잘먹는 편은 아닌데.. 전혀 맵지 않게 먹었습니다.
원래는 랍스타와 새우 1/2, 소다 이렇게 먹으려고 했는데.. 랍스타가 없다고해서 새우 2인분, 옥수수 2개, 밥 2개, 소다2개 이렇게 시켰어요.
일단 엄청 배가 불렀습니다. 국물에 비벼먹는 밥맛 끝내줍니다.
새우는 어떻게 먹든 맛이 없을 수가 없죠. 근데 양념이 더해지니 진짜 맛있었습니다.
일부 블로그에서는 짜다, 맵다라는 말도 있는데요.. 이게 맵기를 고르다 보니 그때그때 양념이랑 해서 일일이 찌는것 같더라구요.
그래서 맛이 다를수도 있겠구나 싶었습니다~ 양손에 비닐장갑 2개 끼고 정말 개걸스럽게 먹었습니다~
첨에 앞치마대신 쓸 앞비닐을 줬는데.. 사용법을 몰라 봉투처럼 벌려서 머리에 끼는건가 하면서 이리저리 시도하는데..
옆테이블에서 착하신 외국인 분들께서 알려주시더라구요~
서비스도 굉장히 좋았고, 심지어 손님들도 매너가 좋았던 베가스나 미국에 간다면 인앤아웃과 함께 무조건 또 방문할 식당 입니다!
판다익스프레스(푸드코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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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 푸드코트를 먹어보기 위해 M&M샵 옆에 있느 2층 푸드코트 매장에 판다익스프레스를 먹었어요.
거기에는 서브웨이/버거킹 등등 이것저것 많이 있었는데.. 올라가자마자 앞에 있길래 걍 먹었습니다. 하두 빵만 먹기도 했구요..
일단 음... 많이 먹어본 맛 입니다.. 단.짠!!
일행은 볼 시키고 저는 밥류 1개에 반찬 2개 시키는 걸로 했는데요.. 한국 뷔페에서 먹을 수 있는 그런 맛 입니다~
나쁘지 않고 먹을만 하고 일단 양이 엄청 많습니다.. 24시라서 편의점 음식을 먹기 보다는 진작에 이리로 올걸 그랬네요..
일행은 볼에다가 사이드로 추가해서 따로 더 반찬을 시키더라구요.
전에는 유니버설스튜디오 헐리우드에서 판다 먹었었는데, 체인점의 특징이죠. 장소는 바뀌어도 맛은 그대로 입니다~
부담없는 가격에 먹을 수 있는 그런 식당이에요~
코카콜라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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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카콜라샵에 세계의 이색 콜라를 먹을 수 있다해서 갔습니다. 저희는 24개 짜리 먹었어요~
16개는 음료만 있고 8개에는 음료와 아이스크림이 같이 있습니다.
가격은 뭐.. 베가스에서 가격보고 음식먹고 하려하면 할 수 있는게 굉장히 제한적이죠. 좋은 경험한다고 사먹었는데..
정말 이색적인 맛 입니다~ 둘이서 24개 음료 진짜 입만 댄것도 있고 반정도 마신것도 있는데.. 결국 다먹은건 하나도 없네요.
종류별로 어느나라 어떤 콜라인지 안내해주는 종이도 주기 때문에 맛보다는 경험하고 즐기는 재미가 있더라구요~
예전에 베가스 갔을때는 아이스크림만 띄운 음료 8가지를 먹었어요. 콜라위에 아이스크림 뭔가 색다르죠? 색다릅니다 ㅋㅋ
흰색, 노랑색, 붉은색, 핑크색, 보라색 별에 별 콜라가 다 있습니다. 경험해보세요~
많이 남긴터라 이걸 어떻게 처리해야하나 싶어서 쓰레기 버리는 곳에 갔는데.. 정말 쓰레기만 버리는 곳이고 음료 버리는 곳은 없더라구요.
매장에 물어보니 남은 트레이 그대로 매장으로 가져다 주시면 됩니다~~
이밖에도 윈호텔 앞 패션쇼몰에 있는 고디바나 호텔마다 거의 다 있는 스타벅스 등등등 더 있지만..
기억도 가물하고 특색이 그다지 있지 않아서..한국 고디바나 스타벅스 와는 비슷합니다..
아니다. 스타벅스는 싸요. 진해요. 제가 메뉴를 잘 몰라서.. 일행이 무슨 초코렛 갈아서 만든거 먹었는데 와~ 작살납니다.
저는 벤티사이즈 아이스커피에 크림 넣을 공간을 비워달라고 해서 크림을 직접 넣어서 먹었습니다.
미국에 살고 있는 사촌형에게 배운, 제가 미국에서 할 수 있는 유일한 문장의 영어랍니다~ 이것만 유창하게 했죠!
자신있게 하다보니 더 잘 알아듣는듯 해요.
우물쭈물 주문하면 직원들도 헷갈릴 수 있으니, 저처럼 울렁증이 있더라도 최대한 자신있게 주문하세요!!
임시저장하면서 틈날때마다 쓰다보니 이것도 일주일이네요~
개인적으로 긴글을 잘 못읽는데, 사진때문인지 몰라도 굉장히 기네요..
아무쪼록 마무리를 짓다보니.. 하아 또 가고 싶습니다 ㅠㅠㅠㅠㅠㅠ 후유증이 되살아 나네요..
비록 중간중간 제가 못본 오탈자 등도 있겠지만 베가스 여행 계획이시라면 제 후기가 도움이 됐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