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등업 후 첫번째 후기 글을 써봅니다. ^^
저는 라스베가스에 머무는 동안 총 3개의 쑈를 관람하였어요.
1. MJ ONE 쑈
2. 르 레브 쑈
3. O 쑈
이번 후기에서는 가장 처음에 보았던 MJ ONE 쑈에 대해서 설명해드릴게요!
티켓은 한국에서 미리 예약하고 갔습니다.
입구에는 이렇게 마이클 젝슨을 떠올리게 하는 장갑, 옷 등의 소품이 진열되어 있어요.
이때부터 마음이 쿵쾅쿵쾅 넘 설레였어요.
공연은 때마다 살짝씩 변한다고 해서 확실하게 말씀드리긴 어렵지만
저는 위에 말했던 3개의 쑈 중에서 가장 재밌게 보았던거 같아요!
맨 앞줄이라서 무대 장치나 효과도 볼 수 있었고 무엇보다 엔딩이 너무 좋았습니다ㅎㅎ
스토리는 마이클 젝슨으로 보이는 젊은이들이 춤을 추면서 진행되어서
이들 중에서 진짜 마이클 젝슨을 찾는? 그런 내용인줄 알았어요.
그런데 마지막에 반전이 있어서 크게 놀람과 동시에 가슴이 먹먹ㅠㅠ
마이클 젝슨이 너무 그리워지더라구요! (여행내내 마이클젝슨 노래 무한반복ㅋ 한국와서도 한동안 빠졌습니다.)
라스베가스 여행을 하게 된다면 꼭 한번 보세요!
후회하지 않을 쑈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