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더라이드를 탈지말지 고민하시는 분들은 필독해주세욧 +_+

안녕하세요 
저번에 인트레피드 박물관 후기에 이어 오늘은 2주전 쯤 탔던, 더라이드 탑승 후기에 대해 
솔직 후기를 올리려 합니다 

일단 더라이드 타기전에 저도 미여디에서 많이 정보 찾으면서 고민도 많이했었어요
왜냐면,, 특히 더라이드가 호불호가 많이 갈려있더라구요..?! 
어떤 분들은 너무 재밌었다 또 타고 싶다 돈이 하나도 안아까웠다 감동이었다 VS
지루했다 돈아깝다 가이드들이 뭐라는지 알아들을 수 없어 이해도 안됬다 등...

저도 그래서 살짝 고민을 했었어요... 타고는 싶은데..워낙 비싸니까..정가가 거의 $80...우리돈으로 약 10만원입니다 ㄷㄷ
저렴한 곳이 어디있나 찾고 찾다가 뉴욕관광정보센터 맨하탄 패스로 구매하니 절반도 안되는 가격이더라구용

예약은 해주는줄 알았더니 더라이드 회사 자체에서 예약을 할 때 각자 확인을 위해 신용카드 쓰는 란이 있어 
예약은 직접 해야한다고 하더라구요...(다른 곳도 다 그렇다네요 ㅇㅅㅇ)

다행히 더라이드를 타려고 생각했던 날 스케줄이 다 있어서 바로 예약할 수 있었어요 ㅎㅎ 
예약은 한번 하면 변경이나 취소 안된다고 하니 주의하시구요!!!





요기 PATRICK 식당과 FIVE GUYS 햄버거집 앞으로 가면 버스 탑승장소에요 ㅎㅎ
저는 이미 줄 스고 계신 분들이 많아서 어렵지않게 찾았네용
가니까 더라이드 옷 입고 계신 직원분이 한명씩 예약 된 QR코드 확인을 하더라구요~핸드폰으로 보여주시 스캔하고 끝!

한 10분 정도 ?  기다리니 버스가 똬~악!



아! 자리는 선착순탑승이니 일찍 가서 기다리고 있을수록 앞에 앉는거같아요 !!! 맨 앞열은 예약제인거 같던데, 무튼
맨 앞열을 뺀 나머지는 선착순으로 쭉쭉 앉더라구요! (좀 더 일찍갈걸 하는 후회....ㅠㅠ)

단순히 더라이드가 어떤 투어버스다 라고 정보만 찾아보았을때는 밖에 공연을 보는 투어버스다, 행인인척 지나가던 사람이 갑자기 노래를 하고 춤을 춘다 뭐 이렇게만 알고 있어 크게 감흥이 오지 않았는데요

이건 진짜 직접 버스 안에서 느끼고 보셔야 합니다
그 감동이란....지금도 소름이... 버스 음향도 완전 고퀄리티고, 가이드님들이 진짜 지나가는 행인들을 가르키며 개그를 하는 멘트가 있어, 정말 밑에 이분도 행인인줄 알았어요! 



그리고 반전!!! 



너무 1부터 10까지 다 공개해버리면 안될 것 같아서,,차마 어떤 분들이 나오는지 다 얘기는 못드리겠지만
가이드 두분도 너무 재밌었고,( 특히 몸개그와 입담 짱)
아, 근데 여기서 재미없었다 돈아까웠다 하시는 분들은 왜 그러는지 알았던게 ... 가이드분들에 따라 다르겠지만
말을 종종 거는데 아무래도 쑥쓰러움이 많거나 영어가 힘드신 분들은 아무래도 이게 가장 큰 이유가 아닌가 싶어요!

저는 그런거에 크게 신경을 쓰는 타입이 아니라서 그럤는지, 시간 가는줄 모르게 탔구요! 마지막에 newyork~newyork 노래 부를때는 눈물도 초큼 나더라구요..ㅋㅋㅋㅋ(+뉴욕에 있다는 복받침..?) 


저의 별점은 
다섯개 중 다섯개 

⭐⭐⭐⭐⭐


기회가 되시는 분들은 꼭 타보시길 바라요~~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19-11-08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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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971 · 댓글 90 (카페 기준)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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