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여러분.. MoMA 두번가고 세번 가세요..

핵심요약

뉴욕 MoMA는 미술관을 안 좋아하는 사람도 하루가 부족할 만큼 볼거리가 많아 오픈부터 마감까지 일정을 잡길 추천합니다.

  • 모마는 오후 5시 30분에 마감해 하루 종일 봐도 시간이 부족합니다.
  • 사라베스에서 브런치 먹고 오후 1시반부터 관람은 시간 부족으로 비추천입니다.
  • 반고흐, 앤디워홀, 잭슨폴록, 달리, 샤갈, 피카소 작품이 있습니다.
  • 한국 작가 작품도 전시돼 있고 전망대 뷰가 좋아 사진 찍기 좋습니다.
  • 기념품숍에서 에코백과 엽서를 구매할 수 있습니다.

미여디 편집팀 · 갱신 · AI 초안·검수 전

자주 묻는 질문

1.뉴욕 메트로폴리탄이랑 모마 중 어디를 가야 하나요?

글쓴이는 미술 전공한 지인의 추천으로 모마를 선택했고 후회 없었다고 밝혔습니다. 박물관·미술관을 원래 좋아하지 않았는데도 모마는 좋았다고 적어, 개인 경험에 근거한 추천입니다.

2.모마 관람 시간은 얼마나 잡아야 하나요?

최소 하루 전체, 오픈부터 마감(오후 5시 30분)까지 잡아야 4~5층까지 다 볼 수 있습니다. 글쓴이는 브런치 후 오후 1시 반부터 관람을 시작해 마감 시간까지도 다 못 봤다고 적었습니다.

3.모마에서 볼 수 있는 유명 작가 작품은 무엇인가요?

반고흐, 앤디워홀, 잭슨폴록, 달리, 샤갈, 피카소 등 교과서에 나오는 작가들의 작품을 볼 수 있습니다. 한국 작가 작품과 현대미술 작품도 전시돼 있고, 전망대 뷰가 좋아 인생샷 명소로 언급됩니다.

시점에 따라 달라지는 것 · 2019년 방문 기준 모마 폐관 시간 오후 5시 30분

이 글이 맞지 않는 경우 · 모마를 짧게 훑어보고 다른 일정을 많이 넣고 싶은 사람에게는 맞지 않습니다.

글쓴이가 직접 겪은 것 · 글쓴이는 박물관·미술관을 좋아하지 않았는데도 모마 관람 후 하루가 부족했다며 오픈부터 마감까지 볼 것을 추천했다고 적었습니다.

와.. 저 진짜 박물관, 미술관 안 좋아하는데요..
모마는 그냥 최고였어요... 할말하않...

제가 메트로폴리탄이랑 모마중에 고민하다가 미술 전공한 아는 언니가 모마 추천하길래 갔는데 후회없는 선택이었어요..

아침에 사라베쓰에서 느긋하게 브런치 먹고 갔는데 그게 진짜 잘못된 선택이었죠.. 하루 종일 봐도 시간이 부족해요..

저 1시 반부터 보기 시작했는데 5시 반에 문 닫더라구요.. 나는 아직 덜 본게 많단 말이다아!!!!!!

진짜 5층에서 헤어나오지 못하고..
4층에서 헤어나오지 못하고..

여러분들 갈거면 날 잡아서 오픈부터 마감까지 보세요!!

반고흐, 앤디워홀, 잭슨폴록, 달리, 샤갈, 피카소 그냥 우리가 교과서에서 배운 사람들 다 나오구요!! 책에서 보는거랑 실제로 보는거랑 진짜 달라요!! 거기 전망대 뷰 완전 예쁘구요!! 인생샷 그냥 나와요!! 저 진짜 거기서 살고 싶었어요 ㅠㅠㅠㅠ

그리고 한국분 작품도 있어요!!! 뭔가 뿌듯❤️

그리고 현대 미술 작품 신기한거 넘나 많은..
저 거기서 에코백도 샀잖아요 ㅋㅋㅋㅋㅋ
엽서도 한움큼 사고..ㅋㅋㅋㅋ

진짜 뉴욕가시면 모마 꼭 가셔요~~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19-11-02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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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1,740 · 댓글 253 (카페 기준)
미여디 정리
2026-09-21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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