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여행 7박하는 동안 들리는 호텔마다 어메니티랑 커피 싹 쓸어왔어요ㅋㅋ
아니, 미국 호텔엔 뭐 샴푸랑 컨디셔너 이런거 없다고 해서 집에서 다 챙겨갔는데..가는곳마다 다 있더라구요?? 젠장.ㅋ
그래도 처음 온 미쿡이니... 기념으로..ㅋㅋ 집에서 가져간것 쓰고
호텔에 있는 어메니티랑, 커피티백 다 들고 왔어요,ㅋㅋㅋㅋㅋ
한 보따리 되더라구요~ 엄마가 별 잔소리없이 캐리어에 잘 챙겨넣어 주시긴 하셨찌만
집애와서 욕실에 쭉 놔뒀더니 엄마가 구지러웠는지 요즘 그거 빨리 쓰고 없애버리시려고
열심히 막 쓰고 계시네요.
전 지금 뉴욕서 가지고 온 커피 티백 마셔요 사무실에서~ 룰루.ㅋ 아 뜨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