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뉴욕에서 실망 했습니다.

핵심요약

뉴욕 탑 오브 더 락 환불 문제와 지하철 위생, 브런치 물가·팁 관련 실망 후기입니다.

  • 탑 오브 더 락, 날씨가 나빠도 천재지변·테러·정전 아니면 환불 안 됨
  • 뉴욕 지하철 위생 나쁨(큰 바퀴벌레 목격), 2~3일치 카드 충전 추천
  • 브런치 팁 포함 $115.45(약 13만5천원) 지출
  • 팁은 보통 10~15%, 매장에 따라 18~25% 받기도 함
  • 센트럴파크 쉽 메도우, 잔디 보호로 못 들어가는 날 있음

미여디 편집팀 · 갱신 · AI 초안·검수 전

자주 묻는 질문

1.탑 오브 더 락 티켓, 날씨가 안 좋으면 환불되나요?

천재지변·테러·정전이 아니면 환불이 안 됩니다. 확정 예약 티켓 기준이며, 현장 매니저와 티켓 판매처가 서로 책임을 미루는 경험을 했다고 적었습니다.

2.뉴욕 브런치 물가와 팁은 얼마나 드나요?

브런치 한 끼에 팁 포함 $115.45(약 13만5천원)가 나왔습니다. 팁은 보통 10~15%지만 18~25%를 받는 곳도 있어 예상 금액을 넉넉히 잡아야 한다고 적었습니다.

3.센트럴파크 쉽 메도우는 언제든 들어갈 수 있나요?

잔디 보호를 이유로 못 들어가는 날이 있습니다. 방문 전 개방 여부를 미리 알아보고 가야 한다고 적었습니다.

시점에 따라 달라지는 것 · 탑 오브 더 락 환불 정책 · 브런치 가격($115.45) · 팁 비율(10~25%) · 센트럴파크 쉽 메도우 개방 여부

이 글이 맞지 않는 경우 · 여행사를 거치지 않고 직접 예약해 환불 절차를 겪을 일이 없는 사람에게는 해당하지 않습니다.

글쓴이가 직접 겪은 것 · 글쓴이는 탑 오브 더 락 티켓을 환불받으러 갔다가 직원이 뒤에서 속삭이고 돈통을 세게 내려놓는 등 불쾌한 응대를 겪었다고 적었습니다.

날씨가 안좋아서 못봤다고 해도
탑 오브 더 락
거기 흑인 여자 매니저는 환불을 안해줄거고
그 해당 티켓을 산 회사도
천재지변, 테러, 정전이 아니면 환불을 안해줄 겁니다.
(확정된 예약 티켓)
서로 책임을 꺼 미는 거죠.

구름 낀 야경을 보러가시거나
아님
돈을 버리실 수 밖에 없을 겁니다.



저희가 산 타*스는 잘 해결해 주셔서 감사 했어요
처음 사무실 방문 할 때도친절하고
이것 저것 정보도 잘 알려주시고
.
.
But,
다만 저희가 내일 출국해 못한 것
환불 하러 갔는데
“쟤네 걔네 잖아” 등 속삭이시는거
그리고 환불금 주는데
돈 통 탁탁!!! 다른것도 탁탁!!!
소리 내시는 건
손님 입장에서는 굉장히 불쾌 했어요.

기분이 나쁘셔서 그런가요?
저희가 일부로 환불 하려는게 아니잖아요?
날씨와 시간이 없어서
우리고 일정 다 꼬여서 아쉬운데😒

끝까지 저희 가시면 속삭이던가 뒤에서
앞에서 그러는거 저희 다 들었습니다.
다 좋았는데
끝은 별로네요.

뉴욕 지하철 많이 더러워요
바퀴벌레 큰거 봣어요..
2-3일 계시면 충전해서 카드 사용하세요.

뉴욕에 대한 로망은 사라질 것 같네요.
예쁜곳 많아요
다만 실망고 커요
너무 기대는 하지 마세요.




그리고 센트럴 파크 안 쉽 미도우
들어가실 수 없는 날이 있어요
잔디 보호 한다고 해서..
잘 알아보고 가시고

뉴욕 물가 진짜 비쌉니다..
저희 어제 브런치 먹었는데 팁까지 115.45인데
한국 돈으로 13만 5천 얼마 먹었어요..

뉴욕 맨하탄에서 여행 하실거면 예상 금액 많이 생각하세요
생각보다 팁으로 돈 많이 나가요
10-15%말고
18-25% 받는데도 많아요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19-10-31 · 네이버 카페
카페 반응
조회 2,835 · 댓글 83 (카페 기준)
미여디 정리
2026-09-14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카페에서 전문 보기

함께 볼 만한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