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꿈같은 짧은 시간을 보내고 현실로 돌아왔어요.
미여디에서 동행을 구하기도하고, 정보를 얻기도했는데
많은 후기들이 있겠지만 제가 한것중에 정보를 드릴수 있는게 플릭스버스밖에 없을것 같아 후기남겨용!
미여디 뿐만이 아니라 인터넷 검색해도 플릭스 버스 후기가 많이 없더라구요.
저도 플릭스를 예매하면서도 걱정이 되긴했지만, 메가버스보다도 훨씬 저렴한 가격에 예약을 했답니다.
지금은 가격이 어떨지 모르겠지만, 제가 예약할당시 티켓 가격만 2.99달러였구요.
저는 자리를 지정했어요. 좀 편하게 가려고 제일 앞으로 지정해서 추가로 4.99달러를 더 냈는데,
버스 타보니 굳이 지정할 필요 없을것 같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앞에 테이블?이라고하기엔 작지만 그런게 있었구요.. 뭐 굳이 정말 굳이 필요없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해요.
텍스까지해서 9.98달러에 플릭스 버스 예약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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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약을 하고 라스베가스에서 플릭스 버스 타는곳이 어딘지 확인을 해보니 스트립 근처인것 같더라구요.
사실 저것만 보고 어딘지 잘 모르겠어서 버스 타기전날 스트립 걸으면서 정류장쪽 한번 가보는 쓸데없는짓도 하긴했어요ㅋㅋㅋ
아침에 짐들고 땀흘리지 않으려고..ㅋㅋㅋㅋㅋㅋㅋ근데 실제로 la가는날에는 운좋게 우버타고 오다가 기사아저씨가 버스정류장 바로앞에서 내려주셨답니다.
우버를 타시면 시저스팔래스 호텔에서 내리시거나 시저스팔래스 근처에 버스정류장에서 내려달라고 하면될것 같은데
그건 기사분이 아실지는 모르겠구요. 시저스팰리스와 포럼샵 가는 사이쪽이라고 해야될꺼같은데,
시저스호텔 근처 지나가시다가 저 지구본을 보이실꺼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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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이 버스 타는곳이에요!!!! 버스표시판이라던지 이런건 전혀 없구요.
시저스팔래스 호텔과 저 플래닛헐리우드 지구본이 서있는 사이!! 저기 버스한대 서있는 저곳이 버스정류장이에요!!
베가스에서 la로 가는날 버스 타러 좀 일찍 도착했는데 다른버스들은 이미 와있고 한데, 플릭스버스는 좀 늦게왔어요.
차가 밀린건지 잘 모르겠지만 타려고했던 시간보다 좀 늦게왔는데 그날 문자가 오긴했었어요.
버스는 생각보다 깨끗했고, 에어컨때문에 좀 추웠고, 중간에 한번 정차했거든요.
나가서 뭐라도 먹고싶었는데 15분정도라고 했던것 같은데 생각보다 짧아서 그냥 자리에 있었어요.
도착시간은 예정시간과 비슷하게 la 유니온역 근처 버스정류장에 도착했답니다.
버스 제일 뒤에 화장실이 있긴 하더라구요. 이용은 따로 안했어요.ㅋㅋ
플릭스버스가 미국에도 생긴지 얼마 안되서 깨끗한거같고 가격도 저렴해서 걱정마시고 이용하시면 좋을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