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미국-라스베가스] 여긴_꼭_가야해 :: 앤털로프캐년 Lower Antelope Canyon KEN'S TOURS

 

 

 

 

짜잔

후버댐에서 앤털로프 캐년 가는길

 

얼마나 아름다운지 잠시 감상하고 가실게요 :)

 

 

 











이렇게 양쪽이 암벽이라 와우....

바라보고 있으면서도 신기한 광경...!!!

 

여기가 진짜 미국이 맞구나 다시 한번 느끼게 되었던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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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털로프 캐년의 온도가 궁금했는데,

우버 기사님이 아마 100도가 평균이라고 해서

잉??? 100도???

그게 가능해?? 상상이 되?

 

 

우리가 갔던 날은 85화씨 (섭씨 30도) 였다

이런 사막 지역에 비하면 아직은... 이 정도가 괜찮은 거였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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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털로프 캐년 쪽은 아리조나 주여서 주가 바뀌는 구간!

그래서 시차도 네바다 주와 1시간 차이가 있었다 ㅎㅎ

 

4시 30분 쯤이 입장 마감이었는데...

기껏 운전하고 왔는데 못 들어갈까봐

에리가 속력을 엄청 밟고... 다행히 우린 세이브

 

 

구글맵에 앤털로프캐년을 찍고 왔는데,

거의 다 도착해서 어떻게 가야 하는지 의문.....난감

그래서 들어간 곳은 UPPER ANTELOPE CANYON 을 위한 곳

그래서 물어봤더니 LOWER / UPPER 가 있는데

너네 어디를 원해? 라고 물어보셨다

그렇게 두 종류가 있는지 몰랐다

그랬더니 사진 주면 본인이 알려주겠다고 해서 보여줬더니

LOWER 였고, 다시 방향을 틀어 돌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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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착했을때, 투어사가 2곳이 이었다

한 군데는 이미 마감을 했다고 해서

옆 회사에 가보라고 했다

갔더니... 정말 세이브....

 

그래도 볼 수 있다니 이 얼마나 영광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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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자 따로 계산하면 시간 낭비가 되니

에리가 한번에 결제해서 정산하기로 했다

 

3인 $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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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가 마지막으로 입장하는 사람들이었다ㅎㅎ

다행히 우리만 있는게 아니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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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가이드 님이 안내해주시는 방향으로 걸어내려가기

 

이 날 완전 해 쨍쨍!!!

하지만 습하지는 않아서 그래도 괜찮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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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나

지금 이게 그림이 아니고 실제 인건가요?

컴퓨터 배경화면에나 나올 것 같은 앤털로프 캐년이!!!!

 

 

보고서도 안 믿겨지는 풍경의 연속인

라스베가스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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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이드 님이 한명씩 서보라며

사진도 잘 찍어주시고 ㅎㅎㅎ 굳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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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털로프 캐년

Antelope Cany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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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암 협곡으로 빛과 색깔, 형태가 어우러져 시시각각 변화하는

독특한 아름다움을 감상할 수 잇는 곳

​특히 협곡의 벽에 일렁이는 빛의 효과가 압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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좁은 균열로 탁상대지로부터 깎여나간 이곳의 협곡은 위 아래 두 구역으로 나뉜다.

Upper -  도보로 갈 수 있다

Lower - 사다리를 타고 좁은 틈을 따라 지하로 내려가야만 닿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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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털로프캐년은, 날씨가 좋은 날도 돌발 홍수의 위험이 있기 때문에

반드시 가이드를 동반하고 가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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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wer 앤털로프캐년에는 이렇게

곳곳에 사다리 같은 좁은 계단을 올라야 하는데,

가이드 말을 들어보니 이런 계단에서 떨어져서 사망하는 경우도 종종 있다고....ㄷㄷ

 

 

그래서 제가 드리는 말씀은....!!!!!

연세가 있으신 분들은 Lower 말고 Upper 로 가세요!
제발 위험성을 감수하면서 여행하지 마세요!!!!

Upper 도 색이 이쁘고, 도보로 여행할 수 있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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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이드님도 찍어주시고,

존이랑 에리가 사진을 찍어줬당 ㅋㅋㅋㅋ

 

풍경이 좋으니 기분이 좋으니

포즈가 발랄하네

계속 바뀌는 포즈에 가이드님이 마음에 드셨는지

자꾸 모델 와보라고 ㅋㅋㅋㅋㅋㅋ 귀염 귀염

 





 

 

 

이것들도 가이드님이 찍어주신 사진 ㅋㅋㅋㅋ

여기에서는 어떤 색감으로 찍어야 잘 나오는지도 설명해주시고,

종종 사진도 찍어주셔서 저는 완전 만족했어용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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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16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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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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