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10박11일 뉴욕여행(워싱턴1박2일포함) 후기 ( feat.스압이지만 경비,일정포함 )

핵심요약

뉴욕 10박11일(워싱턴 1박2일 포함) 3인 가족 후기로, 환전·유심·팁·메트로카드 등 실전 정보를 경비와 함께 정리합니다.

  • 메트로카드 7일권 3장 구매, 1회 승차 $2.75, 충전식은 $22 단위
  • 팁은 보통 18~20%, 계산서에 비율 선택란이 따로 있음
  • 환전 150만원은 과했다며 카드 위주 사용을 추천
  • 메츠 경기 스텁허브 일찍 예매 시 1만원대, 주차비는 별도
  • 하나외환카드(마이트립) 연회비 1.5만원, 동반1인 라운지 무료

미여디 편집팀 · 갱신 · AI 초안·검수 전

자주 묻는 질문

1.뉴욕 여행 환전은 얼마나 해야 하나요?

150만원을 환전했지만 결과적으로 너무 많았다며 카드 위주로 쓰고 현금은 최소한만 챙기라고 적었습니다. 동전·잔돈 처리가 번거로웠고 현금만 받는 상점은 일부뿐이라 소액 현금이면 충분하다고 했습니다.

2.뉴욕 지하철 메트로카드 요금과 사용법은?

7일권 3장을 구매했고 1회 승차는 $2.75, 충전식 카드는 $22 단위로 충전됩니다. 7일권은 개시일 기준 사용일수가 카운트되어 마지막날 자정까지 쓸 수 있고, 카드 한 장을 여러 명이 순서대로 긁어도 된다고 했습니다.

3.뉴욕 레스토랑 팁은 몇 퍼센트 줘야 하나요?

방문한 식당 계산서에는 18%·20% 등 팁 비율 선택란이 있었고 글쓴이는 20%를 선택했습니다. 매장마다 영수증을 처리하는 방식이 달라 팁 문화가 가게마다 조금씩 다르다고 적었습니다.

시점에 따라 달라지는 것 · 메트로카드 1회 요금 $2.75 및 충전 단위(2019년 기준) · 하나외환카드(마이트립) 라운지·식사 혜택은 카드사 이벤트로 변경될 수 있음 · MLB 스텁허브 티켓 가격은 예매 시점에 따라 변동

이 글이 맞지 않는 경우 · 클럽·뮤지컬 관람 위주 일정이나 렌터카 중심 여행에는 해당하지 않습니다.

글쓴이가 직접 겪은 것 · 글쓴이는 뉴욕메츠 경기를 씨티필드에서 관람했고 연장전까지 가는 접전 끝에 메츠가 승리했다고 적었습니다.


아룡하십니까...

이제부터 10박11일 ( 워싱턴1박2일 포함 ) 여행 후기를 상세하게... 처음갔지만 처음가실 여러분들에게

도움드리고자 써보도록 하겠습니다.

후기를 작성하신 모든분들이 그렇듯, 미여디에 큰 도움을 받아서 다시 나눠드려야 하기에...

귀차니즘은 잠시 접어두고, 이 한편으로 후기가 끝나기를 바라면서 시작해봅니다.

그리고... 일하기 싫어서 쓰는건 안 비밀 ㄷㄷㄷ


[] 여행일정

9월24일(화)_10:00 인천출발 ~ 10월4일_00:50 뉴욕출발 ( 대한항공 이코노미 왕복 )


[] 3인가족 부부 + 초등5학년 딸

가족여행이지만, 솔로, 여인들에게도 적합한 코스로 다녔슴니다만... 클럽, 뮤지컬 관람은 없슴다.

내 마음만은 크러버 ㅡ  _-


[] 항공권

대한항공 마일리지 카드만 힘껏 몰아써서 뉴욕 왕복 뱅기표에 올인 ( 3월에 마일리지예약 )


[] 숙소

와이프 사촌동생집... 저 와의 관계는... 제 와이프의 삼촌의 딸... 그냥 이하 처제라 함

( 위치 : 퀸스 플러싱 오션스트리트 . Bayside 역 근처 )


[] 상세 여행일정


위의 일정이 잘 보이시나 모르겠는데... 따로 엑셀 첨부 할게요.

위의 일정표는 10박11일 동안 다닌 일정표 입니다. 여행전 계획보다 조금 변동은 있었지만, 

처음계획 했던일정표 대비... 80% 정도 달성하고 온 것 같네요... 결론은... 10박11일도 부족했습니다.

처음 짯던 계획표는 좀더 빡빡했는데... 깃발들고 열심히 이끌었으나 와이프 와 딸래미 체력저하로;;

물론 일정에 워싱턴 2일 소요되었지만... 뉴욕만해도 볼게 뭐 ㄷㄷㄷ 

뉴욕 올거면 처제가 차라리 한달 생각하고 오라고 한 그 말이 ㅇ,.ㅇ

근데 월급쟁이가 한달씩 시간을 낼수가 있겠습니까 ㅡ  _-;;


[] 출발전

ESTA : 와이프에게 전담 시켜서 이스타발급입니다. 네...그래서 전 잘 모릅니다;

           그냥 ' ESTA 발급 ' 검색해서 그거 그대로 따라서 했다고 합니다. 물론 인내심이 많이 필요했다고 ㄷㄷㄷ

           신청하고 며칠뒤 바로 나온듯 하네요.


여행자보험 : 와이프 전담 시켰네여... 돈만주면되니까 전;


환전 :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환전 최대한 적게하세요.

          환전 우대는 당시 삼성페이 우리은행 행사가 우대율 백프로였네요.

          현금만 받는 미국 상점들이 더러 있으니, 그정도 맞게 쓸정도에 여유 조금더 하시고... 카드 많이쓰시는게

          좋을듯 합니다. 환전을 150만원 정도 해갔는데... 왜 그랬을까... 서로 탓했다능

          돈 들고다니기도 불편하고, 잔돈이 제일 긔차나짐요 ㄷㄷㄷ

          특히 동전이 마구마구 생기는 이게 ㄷㄷㄷ 계산할때 이 그림이 몇 센트의 동전인지 헛갈려서 동전 펼쳐서

          가져가라고 할정도;;


로밍&유심 : 저는 통신비를 지원 받는부분이 있어서 로밍을 했고 ( SKT 용량 4G ),

                 와이프는 애 랑 같이 쓸려고 테더링 가능한 현지유심 8G AT&T 구매했습니다.

                 결론... 터지라는 인터넷은 안터지고 속이터짐 ㄷㄷㄷ

                 그래서 한국있을때 처럼 전화기만 자꾸 안봐짐;

                 숙소에서 WIFI 된다면, 굳이 많은 용량의 로밍이나 유심 필요없을듯 하네요.

                 저는 4G 중에 2G 겨우 쓴듯하고 ... 와이프는 잔여량 확인방법을 몰라서...

                 현지 유심 같은경우 쓰고있던 번호가 간혹있어 우버안된다 그런글 봤는데요... 현지 유심살때

                 그걸 꽂아서 전화를 걸어 달라고 테스트 하심 걱정없습니다. ( 유심꼽은 미국번호 )

                 유심 구매하고 와이프 휴대폰에 꼽고 바로 전화되는거 확인했네요.


여행용카드 : 월 마다 카드사의 행사 이벤트를 확인하시고 잘 이용하시면 좋을것 같네요.

                   하나외환카드(마이트립) 발급 + 하나외환은행 적금가입해서

                   당시 본인 + 동반1인 마티나 라운지 무료이용 ( 연회비 1.5 만원 )

                   카드를 이용했구요. 하나외환카드 해외20만원 이용시 ( 50인줄 알았는데 20 이네요 정정합니다. )

                   1인 식사무료( 귀국시 공항음식점 )혜택도 봤어요... 여행전 혜택좋은 카드 선택하심 좋을듯 합니다.

                 * 이벤트는 바뀔수 있으니 확인하세용...


카메라 : 장롱에 있던 DSLR 에 렌즈 두개 챙겼는데... 결국 한번도 안썻습니다.

             다녀보니... 이건뭐 짐만 되겠다 싶은생각이... 난 정말 작품사진 건지겠다 하시면 모르겠지만,

             하루 하루 엄청걸어다니니 손에뭐 하나 들고있는거 조차 긔찮 ㄷㄷㄷ 왜가져갔나 싶은 짐 목록 1위...폰카로끝.


어플 : 구글맵 짱입니다. 굳이 지하철어플 따로 사용할 필요없었네요.

          가고자 하는 목적지 찍으면 후기라든지, 식당의 경우 다른 싸이트나 어플로 연결 예약까지 할수있구요.

          그리고 트리플 이라는 여행어플 썻는데, 이게 뉴욕여행을 잡고 중간일정에 워싱턴을

          넣을려니 워싱턴 추가가 안되더라구요; 제가 쓸줄몰랐던건지...

          암튼 뉴욕한곳만 가신다면 트리플 어플이 일정짜고 메모하고 하는거 좋을거에요.


우버&리프트 : 뉴욕에서는 사용하지안고, 워싱턴에서 사용했는데... 어플은 출발전 미리 폰에 설치하구요.

                     미국가서 로밍 또는 현지유심 꼽고 어플로 사용하시면 됩니다.

                     기사하고 통화할일... 없을듯 합니다. 너무 복잡한곳에서 콜 만안한다면 빠르면 뭐 1분만에 등장 ㄷㄷㄷ

                     저도 안써봐서 어려워했지, 어플깔고 카드등록하고... 현지가서 어플켜고 출발지 목적지 누름끝!


이제 미쿡으로 떠나봅니다.


1일차

9월24일(화)_10:00 인천 출발 -> 9월24일(화)_11:05 뉴욕 JFK 도착,

MLB 관람 ( 뉴욕메츠 씨티필드 구장 )


14시간의 이코노미 사육은 끝이나고... 미여디에서 배운 미국 입국심사 ㅡ  _-;


입국심사

비행기 좌석이 55번 이라 저희뒤로 5줄인가 있던 거의 끝자리라서... 그냥 천천히 나갔습니다.

출입국심사 줄 서는데 거의 맨끝... 근데 중간에 줄을 이리서라 저리서라 한 세번 바꾸고...

거의 맨 마지막에 입국심사를 하는데... 안되면 뭐 통역 불러주겠지...

일단 와이프가 먼저가서 ' 위아 패미뤼~ ' 시전합니다.

해서... 세명 동시에 입국심사 봅니다.

긴장 바짝하고있는데...

와이프 오른손, 왼손 손가락 올리고.. 얼굴촬영 끝... 자 다음 딸래미... 오른속, 왼손 퓨쳐핸섭! 카메라보고 끝.

자 마지막 저... 오른손, 왼손 올리고 올리고~ 카메라보고 끝...

단 하나의 입뻥긋도 없음! 말한마디 안하고 걍 입국심사 패스~

South 를 North KOREA 로 잘몬말하면 어쩌나 하는 걱정까지 했는데 이거 뭐여 ㄷㄷㄷ

눈누난나 짐찾고~

공항에 마중나온 처제네 차타고 바로 집으로 갑니다.

그리고 첫날이라 MLB 관람 스케줄만 잡아놔서 점심먹고 휴식을 취하기로 합니다.


미국에서의 첫 식사는 햄버거나 핫도그 뭐 이런걸 생각했는데... 처제네랑 그냥 한인식당 갑니다 ㄷㄷㄷ

처제네가 한식 먹고싶다해서;;

숙박이 공짜니까 내가 쏠테니 가즈아~~~ 하고 계산을 하는데...

여기서 카페에서... 글로배운 TIP 문화 경험해 봅니다.




팁문화 ex1)

직원이 첫 계산서 가져다 줍니다. 그럼 카드를 가지고 가고, 잠시후 영수증을 두장을 가지고 옵니다.

그때 한장은 제가 가지고, 나머지 한장을 보면 팁을 얼마줄건지 체크 또는 작성하게 되어있습니다.

그 종이( 제가 가진거 말고 )에 얼마줄건지 체크 또는 직접 적어놓고 나오면... 나중에 음식값 + 팁 값이

같이 결재 됩니다. 첫 계산은 실제 결재가 아니고, 두번째 팁 포함된걸로 계산이 되는거죠... 참~ 복잡타 ㅋ

아래 다른 예시도 계속남길게요... 참 이너므 팁문화 ㅋㅋㅋ

게다가... 무슨 해장국, 설렁탕, 돈까스 뭐... 해서 음식 5개 시켰는데 팁까지 포함 10만원이 넘어버리니 ㅡ _-

여기서 동공지진이 첨 으로 오게 됩니다 ㅇ,.ㅇ 살인적인 뉴..욕 물가님이 오셨,,,



MLB 관람 ( 뉴욕메츠, 씨티필드 구장 )

미국가기전에 MLB 꼭 보고싶어서 일정에 검색해보니 양키스 경기는 없고, 메츠 경기밖에 없더라구요.

양키스를 조금 선호하긴 하나 MLB 는 꼭 보고싶어서 뉴욕메츠 경기로 예매를 부탁했습니다.

한국에서 스텁허브 싸이트에서 예매 할려고했는데, 처제가 현지에서 예매 해놓는다해서 갔구요.



 

구장 스케일이 정말 ㅎㄷㄷ

우리나라 처럼 응원문화가 막 열정적이지는 안은데,

' 렛츠 고 ~ 메츠~ 렛츠 고 메츠~ '  단순하지만 정말 열정적으로 응원하더라구요.

이날 경기 정말 재미있게 봤습니다. 연장전까지 가서 메츠가 승리하구요.

메츠구장인 시티필드는 퀸스지역에 있는데, 지하철로 찾아가기도 쉽습니다. 7호선 종점 한코스 앞.

그리고, 한국에서 스텁허브를 통해서 예매할때 한참전에 예매할수록 가격이 저렴한듯 합니다. 갈수록 비싸지고...

저희는 4층 에서 봤는데, 3층 이랑 별차이 없는거 같았네요. 일찍 예매하면 1만원대에 가능할듯 합니다.

주차비는 티켓구매랑 상관없이 무조건 내야하더라구요.

구장에서 파는 음식값이 좀 비싼듯 했어요 ㄷㄷㄷ

핫도그는 빵이랑 소세지만 달랑주고, 소스나 양파같은건 옆에 테이블에서 기호에 맞게 넣어 먹으면되더라구요.


2일차_9월25일(수)

( 시간별 동선은 스케줄 첨부 참고하세요 )

타임스퀘어, 갤러거스테이크( 12:00 예약 )

M&M, 5번가, 그랜드센트럴터미널, 뉴욕공립도서관, 브라이언파크,

탑뷰나이트버스, 타임스퀘어 야경

                


시차적응? 뭐 그릉거 신경쓸 시간있나여 바로 기상하고...

숙소인 처제네 집은 퀸스 지역이며, 버스를 20분~30분 정도 타고 가면 지하철 역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지하철 7호선을 30분~40분 타고가면 맨해튼 중심입니다.

집에서 맨해튼 중심까지는 교통상황에 따라 1시간 ~ 1시간20분 정도 걸린듯 합니다.

Q27번 버스를 타고 버스종점이자, 지하철 7호선 종점인 플러싱 메인 스트리트로 가서,

7번 지하철을 타고 맨해튼으로 가는데,

집 근처는 정말 조용한 전형적인 미국주택가 였구요... 버스종점인 플러싱 지역은 차이나타운입니다;;

그냥 죄다 중국사람이고, 지하철 역이 종점이라 중국인 우르르 타고...조금가면 거긴 또 남미사람 우르르...

좀 더 가면 지하철은 그야말로 위아더월드 ㅇㅅㅇ~
 


 

우선 저희가족은 메트로카드 7일권을 3장 구매했어요.

한류의 열풍으로... 메트로카드 자판기에 한글지원도 되니까 너무 걱정마세요~

근데 신용카드로 3장을 사려고 하는데, 2장 결재후 1장이 자꾸 오류가 나서 1장은 현금으로 구입했네요.


메트로카드 사용법!

7일권은 개시한 날 기준으로 사용일수가 카운트되고 마지막날 자정까지라고 합니다.

지하철 탈때는 마그네틱부분이 자기쪽으로 보이게 화살표 방향으로 스무스하게 긁으면 되구요.

실패하면 당황하지안고, 다시 될때까지 긁으면 됩니다.

버스를 탈때는 노란색부분이 자기쪽으로 향하게 하고, 표를 투입구에 넣으면 다시 튀어나오는 방식입니다.

그리고, 메트로카드로 다시 표를 발매하는 버스가 있다던데... 그건 한번도 안타봤네요 ㄷㄷㄷ


7일권을 다 사용하고 저희는 추가로 충전식 1장을 구매해서 사용했는데요.

1장으로 여러명이 사용이 가능합니다.

한명이 긁고 다음사람한테 넘겨주거나, 다른사람 다 긁어준후 본인이 마지막으로 긁고 가면됩니다.

버스도 마찬가지로 사람수만큼 반복하면되구요.

충전식의 경우 자판기 나 매점? 같은곳에 판매하는 카드의 충전금액이 조금 달랐네요.

저희가 구매한 카드는 $22불이 충전되어 있었고, 필요한만큼 충전이 가능했어요.

얼마남았는지 자판기에서 확인도 가능합니다. 1회 $2.75불씩 차감 되었어요.



타임스퀘어

드디어... 뉴~~~욕~~~ 입니다.

여행전 수없이 들었던 Empire State of Mind 의 노래속 Concrete jungle...

지하철역에서 밖으로 나오자마자 들리던 사이렌 소리, 공사소음... 정말 많은 사람들하며... 정신을 못차리겠;

제일먼저 눈에 띄인 타임스퀘어를 구경하고 뉴욕의 첫 식사다운 식사를 하러가봅니다.


TIP

방향을 잘 찾아야 합니다.

나름 길 잘찾고 방향감각 좋은저도 빌딩숲에 나오니 동서남북이 헛갈렸네요.

' 동 에서 서 로 갈수록 에비뉴의 숫자는 늘어나고,

  남 에서 북 으로 갈수록 스트리트 숫자는 늘어난다 '

로밍한 휴대폰도 인터넷이 잘 터져야 구글맵 방향을 잘 잡을텐데 가끔씩 끊겨버리니 참 곤란할때도 있더라구요.

사거리에서서 구글맵을 켠 후 방향별로 무엇이 있는지 확인하고 가고자 하는 목적지가 어느쪽인지 찾고가면

익숙해질겁니다. 에비뉴 나 스트리트 동서남북 거꾸로 보면 한참을 걸어가서 다시 돌아와야 하니깐요 ㄷㄷㄷ
 


 

뉴욕에서의 첫 음식은 스테이크 입니다.

글 작성 개당 업로드 가능한 사진이 100장이라... 음식점 후기는 따로 자세히 올려보기로 하고...


갤러거 스테이크

후기에 추천많던 런치코스 주문했습니다.

$10 추가해서 팔라미늉으로 바꿧구요.

식전빵에... 샐러도 또는 스프 선택, 그리고 본 메뉴 ( 팔라미늉 ), 후식으로 치즈케잌 이랑 아이스크림...

카페 후기에 사진상 시금치는 대체 무슨맛일까 좀 그렇지안나 했는데... 시금치 굿!

셋이서 1인 1스테이크 깔끔하게 먹었네여 ㄷㄷㄷ





팁문화 ex.2)

여긴 첨에 위 사진 제일좌측 영수증을 줍니다. 음식값을 얼마이고, 아래 팁을 선택하게끔

18% - $21.70 , 20% - $ 24.10

약해빠져서 20% 했네요 ㅡ  _-... 미국가면 무조건 제일 저렴한 팁만줘야지 했는데 ㄷㄷㄷ

나란 남자 약한남자 ㄷㄷㄷ

20% 선택해서 주면 다시 영수증 두장을 갖다줍니다. 하나는 제가 가지고 ( 커스텀 ) 나머지 하나는

두고온다... 라고 카페에서 배웠는데 이집은 자기들이 가지고 그냥 가더란 ㄷㄷㄷ

정말 이 팁문화는 케바케네였네요...

근데, 담당서버가 너무 친절하고 잘해줘서 20% 팁 아깝지 안았네요.



센트럴터미널

정말 많은 사람들이 오가고 있었구요. 처음에 보통 터미널건물 처럼 있는줄 알았는데 빌딩건물 안에 위치하고 있어서

밖에서는 찾아가기 좀 어려웠네요. 그냥 천정 하나보러 온거 아니겠습니까 ㄷㄷㄷ



뉴욕공립도서관

열공하시는 많은분들 구경하러 ㄷㄷㄷ

가기전까지 ' 아니 공부하고 있는데 그걸 보러간다... 그걸 왜 찍지? ' 하면서 가게된 ㄷㄷㄷ

가서보니 열람실 말고도 건물도 볼거리이고, 건물내도 볼거리가 있더라구요. 그리고 어짜피 중심가에 있어서

동선상 여기저기 보고가기 좋은 코스인것 같네요.

 


브라이언트공원

브라이언트공원 안에 뉴욕공립도서관이 있는건지 공립도서관옆에 공원이 있는건지... 암튼 같은장소라 보셔도

무방해요 ㄷㄷㄷ 공립도서관 건물을 둘러싸고 벤치 같은게 있고, 길만 건너면 사방이 중심가 같고 그래요.

그런대로 시차적응을 하려고 하는데 피곤한건 어쩔수 없더란 ㄷㄷㄷ

근처에 블루보틀이 있긴한데, 앉을곳이 적어서 쉬기에는 불편하구요. 스벅에서 잠시 휴식을 취하고...
 


 

탑뷰나이트버스

5번가 아래쪽 과 맨해튼 중심부를 구경하고, 탑뷰 나이트 버스를 타러 가봅니다.

탑뷰 나이트버스는 첫 출발시간이 정해져 있어서 미리 갔음에도 많은 사람들이 줄서있더라구요.

정원이 거의 다 차면 출발하고, 다음 버스가 또 오고 그런식인데...

탑뷰버스는 가급적 2층 뒷자리가 좋습니다. 사람이 많이타서 자리가 맘에 안들면 다음버스 타심됩니다.



 


 


 

탑뷰나이트버스를 타고 맨해튼에서부터 부르클린까지 뉴욕의 야경을 봅니다.

야간이다보니 사진촬영하기가 쉽지는 않겠죠... 버스도 흔들리고, 카메라 잡은 내손도 흔들리고 ㅎㄷㄷ

시원하게 달리면서 뉴욕의 야경을 보는것도 추천 드립니다.

2층버스 가급적 뒷자리 차지하시구용~!




탑뷰버스를 마무리하고, 타임스퀘어 야경을 보고 귀가 합니다.

이제 와서... 영화 ' 조커 ' 를 보고 여행을 갔으면 더 좋았을텐데... 개봉전 다녀와서 ㅠㅠ


타임스퀘어 CD 팔이 와 코스프레 촬영

인상이 드러워서 그런지... 전혀 접근한 사람 없었구요... 타임스퀘어 쪽에 카페에서 배운...

CD팔이 흑형들 많았어요. 덩치좋고, 손에 CD를 들고있는게 보였고... 그냥 자기 앞으로 지나가는 사람에게 말을걸었고,

코스프레 한 사람들은... 사실 좀 너무 성의없는거 같;;

통기타 메고있는 아즈씨랑 바디페인트 한 언니들은 좀 같이 찍고싶은 맘은 있는데... 어벤져스 복장.. 이건...뭐;;

지나가다 사진찍는 여행객이 있었는데... 문제는 한명이랑 찍고 싶은데, 나머지 코스프레가 다 달려들더군뇨;

그럼 삥은 삥대로 뜯기겠죠;;

그냥 무시하고 지나가거나, 그 구역이 눈에 보이니 옆으로 피해서 가는것도 방법입니다.

그리고 사람이 너무 많고 곳곳에 경찰도있어서 너무걱정 안하셔도 될듯해요.


 


3일차_9월25일(목)

파이브가이즈, 탑뷰업타운버스, 세인트존디바인성당, 컬럼비아대학,

센트럴파크( 쉽미도우부근 ), 락펠러센터, 탑오브더락 ( 17:30분 예약 ), Joes 피자


오늘도 어김없이 맨해튼속으로 갑니다.

갈때마다 구글맵에서 검색은 하지만, 혹시 인터넷이 끊길지 모르니 항상 코스는 스샷을 찍어놓습니다.


지하철

하도 더럽다 더럽다 소릴듣고 가서 그런지... 생각보다는 덜 더럽던데요...

쥐는 한번도 못봤구요... 딸래미는 한번 봤다고하네요.

더럽긴한데... 그냥저냥 다닐만하구요... 확실한건 대한민국 지하철 쵝오!

지하철에서 절대 화장실 이용하실 생각하지마시란 ㄷㄷㄷ 일단 화장실을 본적이없고, 있어도 못쓸듯 ㅋ

그리고 자신의 기준에 지도상 목적지가 위면 uptown, 아래면 downtown 이거만 기억해용~



파이브가이즈버거

미국가면 꼭 먹고싶었던 파이브가이즈 햄버거로 산뜻한 아침을~

보통 11시에 오픈을 하는거 같던데, 맨해튼에 중심가에 있는 파이브가이즈는 10시에 오픈하더라구요.

인터넷에서 글로 배운대로 그냥 모르면 먹고싶은 햄버거 고르고, 소스 토핑추가는 모르면 ' 에브리씽 ' 하믄 됩니다.

그럼 이거저거 마구마구 넣어줘요.

감자튀김은 제일 작은사이즈가 저만큼이란 ㄷㄷㄷ

음료는 작은컵 이랑 큰컵이 나뉘는데... 3명이 그냥 좀 양심에 찔려서 2개 시켰는데 큰컵으로... 그냥 무한리필 

해도 되는 것 같더라구요... 정확히 음료는 한명이 하나씩 시켜야 하는건지 아직 모르겠으나...

작은컵을 시키든, 큰컵을 시키든 컵 받아들고 자판기가서 그냥 자기가 계속 뽑아먹으면 되구요.

그냥 음료리필은 방치수준 ㄷㄷㄷ

콜라맛이 8가지, 파워에이드맛이 8가지 막 그래요... 이거저거 여러번 드세염 ㄷㄷㄷ
 


 

탑뷰버스 업타운

탑뷰버스는 승차 개시후 24시간 내에 계속 탈수있기때문에 어제 저녁에 탑뷰나이트버스를 탓고,

오늘은 업타운투어로 가봅니다. 탑뷰버스는 따로 어플을 설치해야 편해요.

나이트투어 출발장소 와 업타운 투어장소는 바로 옆이구요. 장소는 다릅니다.

그리고, 걸어다니다 보면 버스타라고 호갱님 호갱님 행위 정말 많이해요...



 


 

업타운 버스를타고 가다가 저희는 세인트존디바인성당에서 내렸어요.

성당 이랑 컬럼비아 대학을 구경하려고 일단 하차하고...



 

세인트존더디바인성당

외형은 뭐 유럽에있는 성당같은 느낌이었는데, 안으로 갈려고하니까 입장료를 받더라구요.

성인 $5 , 어린이무료...

근데... 내부공사중으로 뭐 별로 볼게없었어요;; 안에는 공사가 한참중이고... 그런데 입장료까지 받는게 ㅡ _-

별로 본거없이 나왔습니다.



 


 

컬럼비아대학

미국의 대학이란게 어떤지 아이에게도 보여주고 싶기도해서 코스에 넣었는데

괜찮은 곳 이었네요. 학교도 아주 큰 규모는 아니지만 아기자기 하게 건물도 이뿌고, 학생들도 미드에서 보는 그런

여유있는 모습... 캠퍼스 낭만 갬성... 정말 미국의 대학교 답다라는 느낌이었네요 ㄷㄷㄷ

그리고, 탑뷰버스는 타지않고, 여기서는 지하철로 이동을 시작합니다.



 


 


 

센트럴파크 ( 쉽미도우부근 )

센트럴파크로 가는길에 길거리 음식을 사서 돗자리펴고 뉴요커 처럼 소풍을 하려고 기대하며 갔는데...

보시면 아시겠지만... 그 맑던 하늘이 갑자기 어둑어둑해집니다 ㅡ  _-

급기야 돗자리펴고 다 먹고 나서는 비가 오는데 ㅠㅠ

센트럴 파크에서 일광욕은 고사하고... 흐린날씨에 잠깐 사진찍고 돗자리 쓰고 비를 피해 이동했죠...

하지만 계획이라는건 A플랜 과 B플랜이 있듯... 마지막날에 센트럴파크를 한번더 올 계획을 넣었는데...

결과는 나중에 ㄷㄷㄷ

17:30분에 탑오브더 락을 예약한 상태라 일단 이동 합니다.



 





 

락펠러센터_탑오브더 락

락펠러센터 가기전까지 비가왔는데... 정말 거짓말 처럼 비가 그치고 맑은 하늘이 보이더군뇨...

뉴욕의 야경을 이렇게 망치나 했는데, 언제 비가 왔냐싶을정도로 맑아졌습니다.

그리고, 어두어질때까지 거의 센셋타임 2시간이 넘도록 탑오브더락에서 머물렀습니다.

엠파이어스테이트 빌딩에 불이들어오면서 뉴욕의 야경이 이런거다... 그래서 뉴욕 뉴욕 하는거야!

라는걸 제대로 보여줬던 밤이었습니다.

이건 날씨 빨도 좀 있긴한데, 그냥 절로 Empire State of Mind 노래가 흥얼거려진 곳 입니다.

 ' 엠파이어 빌딩에선 엠파이어를 볼수없다 ' 그러니 탑 오브더 락에서 바라보는 장면은 아직도 생생하네요.


탑오브더락 팁

일몰시간이 언제즘 인지 예상하는 싸이트가 있구요... 거기에 맞춰 입장시간 예약하시면 될것 같습니다.

아시겠지만 제일 아래층 뷰는 유리로 막혀있습니다. 셀카봉 있으시면 최대한 펼쳐서 폰을 끼워서 촬영하심 유리위로

사진을 찍으실수 있구요. 한 장소만 고집하지 마시고 여기저기 다니면서 촬영하세요... 자리차지하고 있는 사람이

있어도 ' 익스큐즈미 ' 한번 하심 거의다 사진찍게 자리 내어줍니다.

엠파이어스테이트 보이는 창틀 뷰는 해 떨어지기전에 찍으시구요. ( 어두워질수록 빛반사 심함 )

사진찍기에는 아래층이 좋고, 눈으로 보기에는 윗층이 좋은듯 합니다.

입장 예약시간 정할수있는 표구매 하시면 올라가는데 시간 많이 안걸려요... 가방검사도 오래안걸리구요.

엠파이어는 그냥 예약시간 없이 마구마구 사람올라가는데,

탑오브더락은 시간대 예약이 있으니 덜 복잡했던거 같네요. 
 



저녁은 피자로 마무리 합니다.

Joes's PIZZA

줄을 정말 길게 늘어서있는데... 금방금방 줄이 줄어들어요. 피자크기가 ㅎㄷㄷㄷㄷㄷ

어린이나 여성분은 한조각 드셔도 배 부르구요... 남성은 2 조각정도 먹으면 적당한 크기입니다.

3조각 이면 일반피자한판 다 먹는 양될듯 ㄷㄷㄷ

실내에 자리는 많이 없는데, 그냥 한 두조각씩 사서 가게앞에서 서서먹거나 그래요.

정말 가성비 피자가 무엇인지 보여주던 피자였네요 ㄷㄷㄷ


4일차_9월27일(금)

브루클린 Five leaves 브런치( 10:00 예약 ), 그린포인트, 이스트리버공원, 덤보,

브루클린브릿지, 메이시스백화점, 브루클린야경





 

브루클린 집중하기로 한 날 입니다.

뉴욕왔는데 브루클린도 가보고, 브런치도 맛보고해야 되지않겠습니까 ㄷㄷㄷ

미리예약한 Five leaves 로 브런치... 아점 먹으로 가봅니다.



 


 

Five leaves

브루클린에서 브런치란

자세한 후기는...

https://cafe.naver.com/nyctourdesign/586355

긴말 안합니다... 펜케이크 끝납니다 ㄷㄷㄷ

다시간다면 펜케이크 두접시 먹을겁니다 ㄷㄷㄷ



 


 


 


 


 


브루클린잠시 걸아다니면서

여기저기 해변가 공원돌아보고... North Williamsburg 선착장에서 NYC페리를타고 브루클린브릿지 근처 선착장인

East River 까지 가봅니다. 브루클린 브릿지 바로 옆 선창작이죠.

NYC 페리는 따로 티켓을 구매해야하는데, 선착장 마다 자판기가 있는것 같고 바로 구매가능합니다.

https://www.ferry.nyc/

참고하세용~

브루클린 브릿지에 도착해서 구경도하고 잠시 당충전 하고요...
 


 

덤보

그 유명한 덤보에 왔네요~

하필... 이날 덤보에 무슨 행사한다고 사진찍어봐야 건질만한게 나올장면이 아니더란 ㄷㄷ

그동안 많은 분들의 멋진 덤보샷만 보셨을테니... 현실적인 덤보의 사진을 보여드립니다...



 

이것이현실 ㅋㅋㅋ

인생덤보 사진은 아침일찍가세요... 낮에가면 그냥 바글바글 합니다 ㄷㄷㄷ

뉴욕여행중 제일 무질서했던 포토존이 아닌가 싶네요...

부지런한자여 덤보로가버렸!



 


브루클린브릿지

이제 브루클린브릿지를 가봅니다.

간김에 브루클린브릿지를 건너 가 봅니다... 브루클린에서 맨해튼방향.

날씨가 조금 더웠지만 한번즘 그냥 도보로 건너는것도 참 좋으실겁니다.

도보 길 과 자전거 길이 따로있으니 걷다가 자전거 길 침범하면 달려오는 자전거 와 사고위험있으니 조심하시구요...

도보쪽으로만 가면 괜찮아요~ 담에 자전거 타고 한번 건너고싶네요...



 


 

메이시스백화점

브루클린에서 야경까지 볼려고하니 시간이 많이 남아서... 여행객들 손에 제일 많이 들고 다니던게

메이시스 쇼핑백이라 저희도 백화점으로 쇼핑을 가봅니다.

백화점 근처에서 음악소리도 나고 사람도 많고해서 가보니 한국 아이돌 " MCT " 가 백화점에 공연을 왔네요 ㄷㄷㄷ

저는 잘 몰랐는데 딸아이가 엄청좋아했습니다.

진짜 방탄소년단을 비롯해서 한류가 엄청나다는걸 느꼈 ㄷㄷㄷ

덕분에... 꼼짝없이 한시간넘게 서있었네여... 공연볼거라고 그전에 무슨 식전행사가 많은지 ㄷㄷ


메이시스 백화점의 특이점...

보통 백화점이라면 층층마다 화장실이 있을거라 생각하는데... 이 큰 대형백화점에 화장실이 층층마다 없고,

남자화장실경우 2곳인가 밖에 없었네요;; 화장실위치 미리 알고 쇼핑가시는게 좋습니다.


이날 코리아타운에서 저녁을 먹으러 갔는데... 여기서도 한류가 ㅎㄷㄷ

웬만한 한식집은 줄이 어마어마했네여... 게다가 불금 이었고... 그나마 덜 복잡한 라면집가서 저녁먹고 ㄷㄷㄷ




다시 브루클린으로 돌아와서 야경을 끝으로 하루를 또 마무리합니다.

날이갈수록 와이프 와 딸래미가 저녁만 되면 급 체력이 떨어졌네여 ㄷㄷㄷ

진짜 많은 후기에서 보셨겠지만... 이래서 미쿡미쿡 하는겁니다... 지도상에 가까워보여도 걷는거리가;;



9월28일( 토 )_소호, 뉴욕대학, 워싱턴스퀘어, 플랫아이언빌딩,

                          메디슨스퀘어파크( 쉑쉑버거본점 ), 엠파이어스테이트



 


 

소호거리

토요일 주말이기도 한 이날은 소호로 가봤습니다.

소호에서도 브런치를 먹을까 했는데... 날이갈수록 기상시간이 늦어지네요 ㅎㅎ

딸래미가 힘들어해서 날이갈수록 처제가 차려주는 아침을 먹고 나가게 되었습니다.

정말 외국에 온느낌이 제일 크게 느껴졌던 곳이네요. 거리도 예쁘고, 먼가 유럽? 같은 느낌도 살짝있구요.



 


뉴욕여행중 제가 기대 했던 것 중 하나인 라파매장...

아마 자전거를 타시는분이 아니라면 잘 모르실 매장인데요, 취미가 자전거라 옷 하나 사러 매장에 들렀네용~

한국에는 서울에 매장이 하나뿐이라서... 환율 따지고 하다보면 가격차이가 그리 크지는 않았네요.

한국에서 10만원 하던 것을 여기서는 $80 에 판매 했는데, 환율치면 대략 4천원 차이정도...



 
돌아다니다 보니 당 떨어집니다 ㄷㄷㄷ

죠지타운 컵 케잌

아마 워싱턴에서 제일 유명한 컵케이크 집 으로 알고있었는데, 소호에서 보게 되었네요.

워싱턴일정 중 시간이되면 갈려고 했는데 시간 아끼게 되었습니다.

나중에 매그놀리아 컵케잌 도 먹어봤지만, 전 죠지타운 컵 케잌이 더 맛있었네요~!

가지수도 엄청많아요... 음식점은 따로 모아서 작성해야 할듯 ㄷㄷㄷ
 


 

소호에서 쇼핑을 끝내고 쇼핑가방 이거저거 들고 워싱턴스퀘어까지 걸어왔어요.

소호 바로옆이라 멀지않구요... 뉴욕대학도 옆에있었네요.




워싱턴스퀘어

정말 활기찬 공원 느낌이었습니다.

조용히 책을보는 사람, 일광욕을 즐기는 사람... 이렇게 공연도 하구요.

후기에서 글로배웠는데 너무 앞에 있다가는 끌려나간다고해서 ㅋㅋ 살짝 경계하면서 구경했네요.



 

플랫아이언빌딩

뉴욕의 명소중 하나인 플랫아이언빌딩

외벽에 공사중이라 구조물 설치가 살짝 아쉽긴했네요~



 


 

메디슨스퀘어파크 ( 쉑쉑버거본점 )

드디어 또 촌넘 쉑쉑버거 맛 봅니다. 지방에 살다보니 한국에 쉑쉑버거도 안가봤거든요 ㅎㄷㄷ

이왕먹는거 본점에서 먹어봐야 되지않겠습니까!

지금도  침 넘어가네여 ㄷㄷㄷ

파이브가이즈도 괜찮지만 전 쉑쉑이 조금 더 낫더라구요.

이상한게 한국에서 햄버거 먹으면 다음날은 안땡기는데 미쿡버거는 담날 먹어도 별 거부감이없더란 ㄷㄷㄷ



 


 


 


 


엠파이어스테이트빌딩

드뎌 미쿡...뉴욕의 상징중하나인 엠파이어스테이트빌딩 입니다.

엠파이어나 탑오브더락이나 마찬가지이지만, 건물이 크기때문에 전망대 올라가는 입구가 따로있어요.

입구 못 찾으시면 그냥 건물내에 경비아즈씨에게 물어보는게 제일 빠릅니다 ㄷㄷㄷ 굳이 스스로 할려하지말구요 ㅋ

엠파이어는 예약입장 이런게 없이 그냥 마구마구 사람이 올라가서 좀 복잡했네요.

엘리베이터를 타고 올라가서 다시 엘리베이터를 갈아타는데, 사람이 많다보니 계단으로 유도를 하더라구요.

그래도 금방금방 타고는 올라갔습니다. 굳이 계단으로 가지 마세열 ㄷㄷㄷ 운동하실려면 가시구 ㄷㄷㄷ

여기는 유리대신 철망이 있죠.

이렇게 또 하루 마무리 합니다.


9월29일( 일 )_ 허드슨야드, 베슬, 더하이라인, 첼시마켓, 스타벅스 리저브, 5번가 ,

                     패트릭스성당 외관, 메그놀리아 컵케잌



 

오늘은 허드슨 야즈 와 베슬부터 먼저 보기로 합니다.

일요일이고 해서 처제네도 점심때즘 애들 데리고 온다고해서 오후에 근처에서 만나기로하고...

저희는 먼저 이동했죠. 지하철 7번 종점에서 종점으로 이동~



 


 


 

베슬

입장은 2주전부터 예약이 가능했어요. 그래서 베슬 갈 날짜를 미리 정해놓고 딱 2주전에 바로 예약했습니다.

뉴욕사는 처제도 아직 베슬안을 못가봤다 하더라구요... 그래서 저희가 한국에서 미리 예약을 하고왔더니 놀라더라는;

이건마치 서울사람 남산 자주안가고... 부산사람 해운대 자주안가는... 뭐 그런거죠...

요즘 이 지역이 핫 하게 뜬다고 하네요. 다같이 갈려고 다시 예매하려니 표가없어서 저희만 먼저가고...



 

처제네 기다리는 동안 당 충전합니다.

당은 소중 하니깐 ㄷㄷㄷ

베슬옆에 쇼핑몰도 있고 음식점도 있어요.



 

처제네 합류해서 하이라인을 거닐면서...

첼시마켓까지 걸어가봅니다.

뉴욕의 날씨도 알수가 없더라구요... 아침에는 쌀쌀했는데, 이날 오후는 엄청더웠던걸로 기억나네요.



 


 

첼시마켓 ( feat.랍스터 )

카페에서 눈으로만 먹어본 랍스터입니다.

인원이많아서 제일 큰걸로 2마리 ( $175 정도 ) 시켰고, 사이드음식도 시켰어요.

근데, 제일 큰사이즈 2마리였음에도... 집게다리 뜯어먹고, 몸통가르니... 뭐 별 먹을게없더란;;

랍스터를 저렴하게 먹을수 있는건 분명한데... 맛은 있긴한데... 가...성...비 폭망 입니다 ㄷㄷㄷ

갠적으로 저도 첼시마켓 랍스터는 그닥 비추네여;

게딱지는 밥이라도 비벼주지...

다합쳐서 $200 넘게나왔는데 실속이 없는 ㅋㅋㅋ 차라리 스테이크를 먹으러갈걸 ㅡ _-;



 

브라우니도 몇개 사구요.

브라우니 집은 첼시마켓 안에 있으니 참고하세요...



 

스타벅스리저브

첼시마켓 바로옆에 있던 스타벅스 리저브도 들렀습니다.

매장이 엄청커서 그런지 사람도 엄청많았네요 ㄷㄷㄷ

근데 일반적인 스벅 매장에 메뉴는 없더라구요. 오히려 메뉴 가지수가 적었던 리저브매장...

프라푸치노 뭐 이런거 없더란 ㄷㄷㄷ 아는게 그거뿐인뎈



 

5번가 , 페트릭스성당

오후 즘 딸래미가 피곤해 해서 처제네랑 먼저 보내고

와이프랑 5번가 구경도하고 쇼핑도 조금 했네요.

며칠 다녀도 몰랐는데, 5번가 쇼핑을 하실분은 센트럴파크 바로아래 시작점부터 하시는게 좋을듯 합니다.

정말 5번가 상점들 저가 브랜드부터 고급 브랜드까지 다양하고, 엄청많더라구요.

MOMA 는 아쉽게도 리뉴얼 기간이라 구경못하고...



 

매그놀리아 컵케잌

컵케잌 과 바나나푸딩이 유명하다고해서 먹어보고 귀가할때 포장좀해갔어요.

바나나푸딩은 달달하니 괜찮고, 보기보다 양이많아서 제일 작은거 하나만 해도 2명이 나눠먹어도 넉넉한 양이구요.

컵케잌은... 전 죠지타운 컵케잌에 손을들어주겠습니다. 맛있지만 그래도 소호의 죠지타운!



비싼 랍스터를 점심에 먹었음에도...

기승전 라 면 ! 으로 마무으리를 합니다.

생각나는걸 어또케...


9월30일( 월 ) _ 파이브가이즈, 자유의여신상페리, 월스트리트, 황소상, 오큘러스,

                      9.11 메모리얼, 원월드 전망대, 와플앤딩기스( 이스트빌리지 )



 

로어맨하튼 쪽을 가보기로 한 날인데요.

자유의여신상 과 월스트리트, 원월드 등 이 몰려있는곳이죠.

이날 딸래미가 파이브가이즈 햄버거 한번더 먹고 싶다고해서 맨해튼가서 햄버거 먹고 이동했네요 ㅎㅎ

그 맨해튼 중심지 거기만10시에 문을 열다보니...

뉴욕시청을 잠깐보고 선착장에 도착해서 자유의여신상 스카이라인 데이크루즈 를 탑니다.

배를 타고 투어하는 종류가 여러가지가 있더라구요. 그리고 탑승시간 있으니 체크해서 이동하시구요...



 

배는 선착장을 떠나서 뉴욕의 멋진 빌딩숲을 뒤로 하고 갑니다 ㄷㄷㄷ



 

자유의여신상

마침내 보게되는 자유의 여신상!

섬에 내려서 보는 코스도 있긴한데, 저희는 굳이 내려서 시간을 보내기 좀 아까울것 같아 배위에서 보는코스로 했구요.

일단 배는 실내로되어 있는 아래층과, 천막이 있지만 뚫려있는 위층으로 되어있는데요.

당연히 사람들은 모두 윗층으로 갑니다. 배가 갈때는 우측편으로 먼저 진입하구요... 사진찍느라 우르르 몰리겠죠.

다시 돌아갈때는 좌측으로... 자유의 여신상 앞에는 잠깐 사진찍을 시간을 줄만큼 멈췄다가 다시 돌아갑니다.

그리고, 뉴욕의 햇빛은 더 강한것 같았어요... 선글 필수입니다.



 

돌아갈때는 선착장으로 바로가지는 않고, 브루클린 브릿지 밑으로 잠시 갔다가 다시 선착장으로 돌아가요.



뉴욕증권거래소

원래 이 소녀상은 황소상 앞에 있었는데, 증권거래소 앞으로 옮긴것이라고 하네요.

여러분의 안구는 소중하니깐 뒷모습만 ㄷㄷㄷ




월스트리트 황소상

월스트리트 금융가의 상징 돌진하는 황소상입니다.

ㅂㅇ을 만지기 위해서 줄을서구요... 황소앞에서 사진을 찍기위해 줄을섭니다. 결국 앞뒤로 사람들이 줄을서요.

가끔 매너없는 여행객들 갑.툭.튀 합니다!

 


 

오큘러스

사실 밖에서 볼때는 특이한 건물이구나 했는데, 안으로 들어가니 쇼핑몰처럼 되어있더라구요.

지하철역과도 연결이 되어있구요.

원 월드 전망대를 보고 나올때는 이 오큘러스건물 지하로 연결되어 나왔습니다.



 

근처 피자집이었는데, 실내에서 먹어도 팁을따로 받지는 않았네요.

알수없는 이노므 팁문화~

마땅히 근처에 갈곳이 없어서 그냥 들렀는데 나름 먹을만 했던집...



 


 

9.11 메모리얼


그날이 잊혀지지 않게 참 잘 만들어놓은 뮤지엄이란 생각입니다.

어떻게 이렇게 기억되도록 만들었을까하는...




 

원월드전망대

뉴욕의 3대전망대중 마지막으로 원월드를 방문해봅니다.

원월드는 전망대에서 통 유리로 밖을볼수 있는구조인데요...

이날 날씨가 살짝흐렸고, 통유리라 사진을 찍으면 반사되다보니 좀 그렇더라구요.

브루클린쪽을 아주 잘 볼수있다는 장점 과 자유의 여신상 쪽 바다를 볼수있는 장점은 있겠으나...

개인적인 뉴욕 3대 전망대 순위는...

탑오브더락, 엠파이어스테이트, 원월드 순 입니다...

해떨어질때까지 있지도 않고 그냥 내려왔네요;



 


 

와플 앤 딩기스

와플이 먹고싶다해서 일부러 찾아간 집이네요.

이스트빌리지 쪽에 위치해있구요. ( 15 Avenue, New York, NY 10009 )

저녁식사용으로 와플이라 좀 어울리지 안았지만, 와플맛은 단연 먹어본것중에 최고였습니다.

크기나 내용물 때문에 저렴한 가격은 아니지만, 이쪽을 가볼일이 있으시면 한번즘 당충전 용으로 괜찮을것 같네요.

미국 당 충전 음식중 단연 베스트 오브더 베스트 당당당!! 단맛 끝판왕 ~


10월1일( 화 ) ~ 10월2일( 수 )_워싱턴 D.C


1박2일 워싱턴 D.C 를 가는날인데요.

암트랙 ( 기차 )이용해서 1박2일 다녀왔습니다.

이건 아래 워싱턴게시판에 따로 작성했어요... 잠시나마 워싱턴 여행가실분은 아래 링크 참고해주세용~


https://cafe.naver.com/nyctourdesign/601093


10월3일( 목 ) _ 메트로폴리탄, 루즈벨트 트램



 

뉴욕의 마지막 날 입니다...

이날도 원래 센트럴파크를 한번더 가려고 한 날 인데... 비가왔네요 ㅡ  _-

결국 센트럴파크의 햇살아래 피크닉은 제대로 해보지 못하고 돌아갑니다... 센트럴이랑 뭐가 안맞음;

그나마, 하루를 제외하고 맑음을 다행으로 생각합니다.



 

메트로폴리탄 미술관

여행일정 중 비가오면 가려고 계획했는데, 참 절묘하게 마지막날 비가왔네요.

그래서 그런지 실내로 다몰리는 탓 인지 엄청 관람객이 많았습니다. 건물들어가기 위해서 줄 한참서고... 미리 저희는

표를 구매해서 다행이지, 안에서 티켓을 구매 하는거 같던데 줄이 엄청나더라구요;

12세 이하는 무료 입장인것 같습니다.

입장권이 있는 사람은 스티커로 된 표 와 교환을 하고, 상의에 붙히고 다니게 하더라구요.




수많은 작품이 전시되어있지만... 이거 하나 보는거 아닙니까 ㅎㄷㄷ

메트로 폴리탄 역시 규모가 엄청나서... 제대로 볼려면 반나절 이상걸릴듯 합니다.

마지막 날 이라고, 처제가 바베큐 해준다고 일찍들어 오라고해서 정말 간략하게 볼것만 보고 나왔습니다. 

센트럴파크 라도 가려고 했는데 비가와서 그냥 패스했구요...



 

타코&브리또 음식점

뉴욕에가면 치폴레 많이 드시던데, 와이프가 그닥 멕시코요리 안땡겨해서 그래도 마지막이니 멕시코 요리 먹어보자고

근처에 있던 멕시코 음식점 데려갔는데...

주문실수였습니다 ㅡ  _-

타코를 먹어야 했는데 처음부터 브리또를 주문했고, 내용물을 선택을 잘해야하는데... 이 짧은 영어로 주문하기 어려워

구글에 있는 사진이랑 똑 같이 만들어 달라했다가... 빈( 콩 )이 너무 많이 들어가고... 게다가 양이 무슨 김밥네줄을

한꺼번에 싼것처럼 ㅎㄷㄷ

3개 시킬려다가 2개 시켰는데... 3개시켰음 죽을뻔; 억지로 저는 하나 다 먹고, 와이프 와 딸래미는 먹다가 포기했네요;

마치... 콩 밥으로 김밥을 말았는데, 나머지 음식들은 하나의 효과도 없는 맛?



 


루즈벨트 트램&루즈벨트 아일랜드

뉴욕여행의 마지막코스네요.

비가오는 뉴욕도 나름 운치가 있었고, 트램은 정말 가성비좋은 코스였습니다.

메트로카드로 이용할수 있구요.

짧은시간에 루즈벨트 아일랜드로 이동하지만, 창밖으로 보이는 뉴욕의 모습은 정말 운치있었습니다.

철교에 누군가 스파이더맨 인형도 메달아 놨었고 ㅋㅋ

스케쥴에 미뤄져 마지막에 간 곳이었는데 안갔으면 큰일날뻔^^


일찍이 돌아와 처제네 집에서 맛있는 바베큐파티로 저녁식사를 하고 뉴욕의 여행을 마무리 하고 돌아왔습니다.


다녀와서 TIP

[] 화장실

: 화장실이 없어서 불편하다 VS 아니다 생각보다 그렇지 않다...

  저 처럼 처음가시는 분들이라면, 당연히 불편할수 밖에 없습니다. 공용 화장실 정말 많이없고, 찾기도 힘듭니다;

  큰 건물 보여서 화장실이나 쓰려고 들어가면 경비아즈씨들 출입금지시킴;

  가게 같은곳 화장실에 비번걸린곳도 많고, 급하면 그냥 아무건물이나 여기저기 가서 오픈된곳 찾는수밖에 없어요.

  화장실 쓸려고 가게에 음료수사먹고 영수증에 비번보고 쓴적도있다는;

  화장실은 있을때마다 이용하세요.


[] 인종차별

 : 영어를 잘못해서 자기들끼리 뭐라 하는걸 알아들을수 없으니... ㅋㅋ

   타코집에서 주문을 잘 못하니까 자기들끼리 잠시 대화하는건 봤는데 뭐 별 신경쓰이지 않구요.

   대체로 음식점이나 상점들은 다 친절했습니다. 전혀 이부분은 잘 느끼지 못했구요.


[] 치안&분위기

 : 맨해튼 중심가는 전혀 위험하지 않습니다. 사람이 너무 많으니까요...

   부딛힐거같으면 익스큐즈미, 부딛히면 쏘리~ 요것만 기억하심되요. 전 세계사람 맨해튼에 다 모아놓은듯;;

   저희는 밤 10시까지 지하철 타고 맨해튼에서 퀸스까지 다니고 했는데, 사람이 많아서 그런지 그 시간대도

   전혀 위험하다고 못 느꼈습니다. 그 뒷시간은 모르겠네여 ㄷㄷ


[] 불편사항

  : 이건 단연 흡연입니다. 흡연자 천국이죠 ㅡ_-;  갠적으로 금연한지 4년 되었는데...

    식당에서 담배안피는게 고마울 정도로 그냥 밖은 다 담배연기 입니다. 길빵은 기본이고, 지하철 나오자마자

    삼삼오오 뿜어대고... 아이가 있든 어른이 있든 뭐 상관없이 뻐끔뻐끔 합니다.

    그리고, 그 시내의 특유의 냄사가 있어요...

    마지막으로 음식이 짭니다... 익히 보셔서 아시겠지만... 탄산을 안먹을래야 안먹을수가 없는...


[] 물을 자주마시게 되고, 물을 챙겨 다니세요.

 : 다니다 보면 정말 코....가 한가득 차는 기분 ㅋㅋ

   화장실만 있으면 코 청소하게되고... 돌아다니다 보니 목마르고 그래요. 물은 거의 사서 마셔야하니

   물병을 항상 가지고 다녔습니다. 다마시면 식당에서 채울수 있음채우고, 아니면 작은 페트병 하나 사마셨어요.


[] 체력전

 : 정확한 걸음수는 세어본건 아니지만, 관광지가 붙어있다 해도 엄청 걷습니다.

   부지런히 다닌 탓도 있겠지만, 기본적으로 많이 걸을수 밖에 없어요. 특히 아이를 데리고 다니실분들은

   여행전 애들 스쿼트좀 시키시란... 정말 당충전 수시로하고 열심히 다녔슴다.


[] 음식

   : 잘 아시겠지만 짭니다... 기본적으로 짜구요... 햄버거류는 짠맛을 모르겠고, 뉴욕 음식중 제일 짠던

     음식은... 프레즐 입니다. 한국에서 가끔 사먹던 프레즐 생각하고 간식거리로 사먹었는데...

     무슨 프레즐스틱을 염전에 푹 담근 후 소금가루에 묻힌 그런 맛? ㅋㅋ


[] 스케줄은 첨부엑셀파일 참고하시구요. 시간단위로 되었으나 이동시간 포함 생각하시면 될듯합니다.

[] 경비는 날짜별로 정리는 안되고, 이정도 가격이겠구나 참고용 으로 하시면 될듯 합니다.


내용에 궁금한거 댓글 주시면, 확인하고 댓글 남기도록할게요...

미국 병에 걸린 와이프의 병을 고쳐주러 미국 갔다가,

미국 병에 걸려 돌아온 남편 이상 후기를 마칩니다.

또 가고싶습니다... 아니 또 갈겁니다;


뉴욕 한달살기를 왜 하는지 전 이제야 알게되었네요...

망설이시는분들 한살이라도 젊을때 가세요!

라잇롸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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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작성
2019-10-30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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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8,870 · 댓글 246 (카페 기준)
미여디 정리
2026-09-14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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