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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27일 한국에서 출발하여 7월 1일 귀국 일정 4박 5일간의 후기 입니다.
밤하늘을 날아 먼나라 미국으로 4번째 여행을 하였네요
짧은 휴가 기간이라 너무나 많은 아쉬움이 남긴 하였지만 좋은 친구들을 만나고 제인생에서 또하나의 추억을 가지게 해주신
박상무님께 먼저 감사인사를 전합니다.
역시나 6월이지만 무척은 더운 날씨의 미국은 공항 문을 열고 나가니 강렬한 햇살이 내려째네요
2년 만에 다시 찾아온곳인지라 반가움 마음이 택시를 타고 제가 4박 5일간 묵을 호텔로 향하였지요
첫날의 히스토리는 초반의 즐거움 을 가져다 주고 비참한 하루가 되어 버렸네요 공짜 술을 너무 많이 먹다가 그만 아흑 ㅠ.ㅠ
라스베가스는 공짜로 가야하는 곳인데 말이죠 계획이 물거품이 되려는 순간 다음날이 찾아왔습니다.
둘째날은 괜찮은 동생녀석을 만나 저녁도 먹고 이야기를 나누다 보니 조금 마음이 안정되어가는 듯 하여,
점점 마인드 컨트롤을 가능 하게 해주는 기회를 만들어 주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쥰티야 고맙다 ^^)
그리고 우리 파티원분들과의 만남 길동이님께서 스케줄이 꼬여서 첫날은 못뵈었지만
서른살 동생 두명과 쥰티, 그리고 리 요렇게 5명이 모였지요 (닉네임을 정확히 모르겠네요 ^^;;)
다들 웃는 모습으로 게임을 마무리 하고 아주 아주 늦은 저녁을 먹고 간단히
또 베이거스를 즐기었지요 ㅎ 여리 동생이 하루만 더있었더라도....
넷쨋날 시간 겁나 잘갑니다. 혼자였던 첫날밤은 그렇게 길게 느껴지더니 ㅎ
파티원분들과 점심 약속을 하고 점심 사먹을 돈을 앵벌이 하기 시작했습니다. ㅎㅎ
뭐 5분만에 간단히 ㅎ 밥값정도야 벨라지오에서 흔쾌히 내어 주더군요
4명이서 길동이님이 오시기 전에 벨라지오 뷔페로 향하여 스테이크 흡입을 ㅎㅎ
3시가 다가오는 시간 길동이 님을 조인하여 다시 5명이서 옹기종기 모여 앉아 게임 가르쳐 드리고 우리는 승자가 되기위한
고뇌를 즐기었습니다. 그리고 우린 승자가 되었지용 캬캬캬 위탁의 파워는 엄청 났지요 ㅎㅎ
저녁을 먹고 길동이님이 가시고 김고박이는 핫한 하카산을 즐기려 하였으나.... 엄청난 줄에 제가 GG 했네요 ㅜ.ㅜ
클럽 일정을 동료들의 일정의 망친(?) 대신 제가 사온 아래의 술 한잔을 ㅎ 호텔 방으로 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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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게 저희가 드링킹한 역시나 향 끝내 줍니다. 묵직한 오크향에 세상에서 제가 가장 좋아하는
조니워커 킹조지 5세 입니다용
마지막날 헥헥 드디어 거의다 복구 하고 경비 일부분까지 복구 하였네요 ㅎ
목표는 못이루었지만 반값에 미국여행 했다고 생각하고 뱅기표 빼고는 공짜였으니, 만족합니다.
모두가 공짜여행하는 그날까지!!! (저희 파티구호 ㅎ 물론 제가 만들고 저만 외쳤지만요;; 아재라 그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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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건 지나가다 본 슈퍼카들 어마어마하게 많은 슈퍼카들이 지나가서 한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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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라지오 분수쇼 !
글이 산으로 가는점 두서가 없는점 죄송합니다. 꾸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