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불의 계곡 주립공원 (Valley of Fire State Park)

6월초 라스베가스 여행중 하루
아이와 딱 2시간 피아트 끌고 다녀왔습니다^^
더 있었음 진짜 통닭구이 됐을거에요 ㅋㅋ
봄이나 가을에 가시는걸 추천합니다 ^^;;;
저희는 넘 뜨거워서 사진을 발로 찍었는데. 다른분들 보면 도로 중앙선에 앉아서도 찍고 훨 이쁘게 찍으시더라구요~

라스 일정 널널하신 분 하루 다녀와보세요^^

(저는 알럽라스*가스 카페에서 예약했어요. 원래 새빨강 벤츠 오픈카 인데 저희는 애가 딸려서 피아트로~ 벤츠 오픈카 부럽 ㅠㅠ ㅋㅋ
호텔 픽업+ 아침식사+ 불의계곡 동영상 잘찍는법과 꼭 가야하는 지점 안전사항 교육 + 라스베가스에서 불의계곡 입구까지 인도+ 입장료 + 점심 인앤아웃버거 + 호텔드랍 포함 상품인데 넘넘 편하게 다녀왔네요. 알아서 차 렌트해 갔으면 거기까지 운전해서 잘 갔을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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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9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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