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숙소는 리조트피 붙는 것까지 생각해야해서 예약하기 전에 늘 후기나 검색해서 리조트피의 여부와 가격을 확인해야함. 일부 리조트피가 안붙는 호텔이 있는데 방이 빨리 없어지는 듯..
또, 냉장고 커피포트 전자렌지 등 우리가 생각하는 기본적인 것들이 없을 수 있어서, 호텔이 그렇게 고급이지않을수록 오히려 전자렌지도 있고 가성비가 좋은 것 같음. 후기를 많이 읽길 추천..!
위치만 봤을때는 paris, ballys,벨라지오 호텔이 스트립 정중앙으로 남북으로 천천히 걸어다니면 뚜벅이로 커버가능!
2.그랜드캐년은 렌트보다 투어업체를 이용하는 것이 일반적인 여행자에게는 시간이나 체력적으로 훨씬 나을 것 같음.
그랜드캐년 브라이스캐년 홀슈밴드 사이가 최소 차타고 1-3시간이고, 고도가 높고 더워서 가만히 차에 타있어도 피곤함.
그리고 저는 2박3일과 1박2일 중 고민하다가 1박2일 투어를 했는데 2박3일했으면 너무 힘들었을 것 같아서 매우 잘한 선택이라고 생각함..
자이언캐년빼고 브라이스캐년 그랜드캐년 엔털롭캐년 3개랑 홀슈밴드를 봤는데 다 각기 다른 매력으로 좋았음! 글고 모래가 매우매우 많고 발이 푹푹 빠져서 샌들 챙겨가면 좋을 것 같음!
(각각 캐년 느낌)
브라이스캐년은 오 너무이뻐 ㅠㅠ
엔털롭캐년은 오 신기해..몽환적이야..
구랜드캐년은 오 너무 위대해! 웅장해!!
이런느낌이에여ㅋㅋㅋ
3.미국여행 첨이라서 메뉴판 가격에 텍스 따로 붙고 팁 따로 내는 가격이 최종가격이라는 것에 익숙하지않아서 저는 매우매우 돈이 아까웠어요..
고든램지 음식점도 솔직히 무슨 맛이 혁명!! 이정도는 아닌데 버거 먹고나니 30불 나온거보고 당황스러웠음..
그래서 라스베가스에 오시는 분들에게 팁을 따로 안줘도 되는 부페를 추천합니다!! 그냥 음식점가서 밥 먹는 가격이랑 뷔페가는 가격이랑 비슷해서 80불하는 너무 고급뷔페를 가지않으면 오히려 뷔페가 더 나은 것 같아요. 특히 런치는!!!
호텔이 엄청 많아서 뷔페도 엄청 많고 스트립에서 한 10분정도 우버타면 마키노라는 런치 20불 짜리 가성비 좋은 스시부페도 있어요.
저는 런치에 뷔페가고 저녁은 인앤아웃이나 얼오브샌드위치같이 간단히 드시는 걸 추천합니당
4.쇼핑은 아울렛으로 노스프리미엄이랑 사우스프리미엄아울렛이 있는데 사우스는 현지인들이 쇼핑하러가는 곳이라서 특별히 이쁜 아이템 보다는 저렴하게 무난한 상품을 구매할수있는 곳, 노스는 관광객 대상으로 사우스보다 약간 비싸지만 좀 더 다양하게 파는 곳이라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아요. 백화점은 스트립안에도 큰 백화점이나 패션쇼몰이라고 큰 몰이 있어서 특별히 쇼핑할 생각아니라면 패션쇼몰 추천이요! 나름 할인도 늘 하는 것 같고 매장도 생각보다 엄청 많고 코엑스처럼 되어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