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라스베가스 핵심 후기(그랜드캐년, 숙소, 맛집, 쇼핑 등)

핵심요약

라스베가스 호텔 리조트피, 그랜드캐년 투어, 팁·텍스 부담을 줄이는 식사법을 정리한 후기입니다.

  • 리조트피 붙는 호텔인지 예약 전 후기로 꼭 확인 필요
  • Paris·Ballys·벨라지오는 스트립 정중앙, 도보 이동 가능
  • 그랜드캐년은 렌트보다 투어업체, 1박2일이면 충분
  • 브라이스·앤텔로프캐년·홀슈밴드 모래 많아 샌들 챙기기
  • 팁 없는 뷔페가 런치엔 일반 레스토랑보다 경제적

미여디 편집팀 · 갱신 · AI 초안·검수 전

자주 묻는 질문

1.라스베가스 호텔 예약할 때 리조트피는 어떻게 확인하나요?

예약 전 후기나 검색으로 리조트피 부과 여부와 가격을 반드시 확인해야 합니다. 리조트피가 없는 호텔은 방이 빨리 매진되는 편입니다. 고급 호텔일수록 냉장고·커피포트·전자레인지 같은 기본 편의시설이 없을 수 있어 오히려 덜 고급인 호텔이 가성비가 좋습니다. Paris, Ballys, 벨라지오는 스트립 정중앙이라 도보로 커버됩니다.

2.그랜드캐년은 렌트카 대신 투어업체를 이용해야 하나요?

일반 여행자에게는 렌트보다 투어업체 이용이 시간·체력상 낫습니다. 1박2일과 2박3일 중 1박2일을 선택한 것이 잘한 결정이었다고 적었습니다. 그랜드캐년·브라이스캐년·홀슈밴드 사이는 차로 1~3시간이고 고도가 높고 더워 가만히 있어도 피곤합니다. 자이언캐년 제외 브라이스캐년·그랜드캐년·앤텔로프캐년·홀슈밴드를 봤고 모래가 많아 샌들이 필요합니다.

3.라스베가스에서 팁·텍스 부담 없이 식사하는 방법은 없나요?

팁을 따로 안 내는 뷔페를 추천하며, 특히 런치 뷔페는 일반 레스토랑 식사와 가격이 비슷해 더 유리합니다. 80불짜리 고급 뷔페만 피하면 됩니다. 스트립에서 우버로 10분 거리에 있는 마키노는 런치 20불짜리 가성비 좋은 스시부페입니다. 저녁은 인앤아웃이나 얼오브샌드위치처럼 간단히 먹는 것을 추천합니다.

시점에 따라 달라지는 것 · 호텔 리조트피 부과 여부와 금액 · 마키노 스시부페 런치 20불 · 고든램지 레스토랑 버거 가격대(팁·텍스 포함 30불)

이 글이 맞지 않는 경우 · 렌터카로 그랜드캐년 일대를 직접 운전해서 다니려는 사람에게는 투어 관련 조언이 맞지 않습니다.

글쓴이가 직접 겪은 것 · 글쓴이는 고든램지 레스토랑에서 버거를 먹고 팁·텍스가 붙어 30불이 나온 것을 보고 당황했다고 적었습니다.

1. 숙소는 리조트피 붙는 것까지 생각해야해서 예약하기 전에 늘 후기나 검색해서 리조트피의 여부와 가격을 확인해야함. 일부 리조트피가 안붙는 호텔이 있는데 방이 빨리 없어지는 듯..

또, 냉장고 커피포트 전자렌지 등 우리가 생각하는 기본적인 것들이 없을 수 있어서, 호텔이 그렇게 고급이지않을수록 오히려 전자렌지도 있고 가성비가 좋은 것 같음. 후기를 많이 읽길 추천..!

위치만 봤을때는 paris, ballys,벨라지오 호텔이 스트립 정중앙으로 남북으로 천천히 걸어다니면 뚜벅이로 커버가능!

 

2.그랜드캐년은 렌트보다 투어업체를 이용하는 것이 일반적인 여행자에게는 시간이나 체력적으로 훨씬 나을 것 같음.

그랜드캐년 브라이스캐년 홀슈밴드 사이가 최소 차타고 1-3시간이고, 고도가 높고 더워서 가만히 차에 타있어도 피곤함.

그리고 저는 2박3일과 1박2일 중 고민하다가 1박2일 투어를 했는데 2박3일했으면 너무 힘들었을 것 같아서 매우 잘한 선택이라고 생각함..

자이언캐년빼고 브라이스캐년 그랜드캐년 엔털롭캐년 3개랑 홀슈밴드를 봤는데 다 각기 다른 매력으로 좋았음! 글고 모래가 매우매우 많고 발이 푹푹 빠져서 샌들 챙겨가면 좋을 것 같음! 

(각각 캐년 느낌)

브라이스캐년은 오 너무이뻐 ㅠㅠ

엔털롭캐년은 오 신기해..몽환적이야..

구랜드캐년은 오 너무 위대해! 웅장해!!

이런느낌이에여ㅋㅋㅋ


3.미국여행 첨이라서 메뉴판 가격에 텍스 따로 붙고 팁 따로 내는 가격이 최종가격이라는 것에 익숙하지않아서 저는 매우매우 돈이 아까웠어요..

고든램지 음식점도 솔직히 무슨 맛이 혁명!! 이정도는 아닌데 버거 먹고나니 30불 나온거보고 당황스러웠음.. 

그래서 라스베가스에 오시는 분들에게 팁을 따로 안줘도 되는 부페를 추천합니다!! 그냥 음식점가서 밥 먹는 가격이랑 뷔페가는 가격이랑 비슷해서 80불하는 너무 고급뷔페를 가지않으면 오히려 뷔페가 더 나은 것 같아요. 특히 런치는!!!

호텔이 엄청 많아서 뷔페도 엄청 많고 스트립에서 한 10분정도 우버타면 마키노라는 런치 20불 짜리 가성비 좋은 스시부페도 있어요. 

저는 런치에 뷔페가고 저녁은 인앤아웃이나 얼오브샌드위치같이 간단히 드시는 걸 추천합니당


4.쇼핑은 아울렛으로 노스프리미엄이랑 사우스프리미엄아울렛이 있는데 사우스는 현지인들이 쇼핑하러가는 곳이라서 특별히 이쁜 아이템 보다는 저렴하게 무난한 상품을 구매할수있는 곳, 노스는 관광객 대상으로 사우스보다 약간 비싸지만 좀 더 다양하게 파는 곳이라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아요. 백화점은 스트립안에도 큰 백화점이나 패션쇼몰이라고 큰 몰이 있어서 특별히 쇼핑할 생각아니라면 패션쇼몰 추천이요! 나름 할인도 늘 하는 것 같고 매장도 생각보다 엄청 많고 코엑스처럼 되어있어요.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18-06-12 · 네이버 카페
카페 반응
조회 4,435 · 댓글 353 (카페 기준)
미여디 정리
2026-09-14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카페에서 전문 보기

함께 볼 만한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