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짜 : 10/18-10/25
날씨 : 맑은 날은 니트도 더울정도로 따뜻했다가 밤이나 비가오면 추워졌어요. 얇은 옷 여러겹 입으세요!
명소 : 자유의 여신상, 메트로폴리탄, 모마미술관
따로따로 티켓 끊을 바에는 패스권 이용하는게 낫더라구요. 여기 카페에서 추천받은 곳 이용했습니다!
티켓 수령할 때 설명 다 들았지만 기억이 가물가물 했던 내용은 바로 카톡으로 문의했고 거의 바로 대답을 들었습니다! 그래서 차질없이 여행 진행했어요.
1) 자유의 여신상
앳@트립에서 선택한 승차권으로 바꿀필요 없이 바로 페리를 타서 편했습니다 그리고 배에서 나름 한국어 방송도 해줘서 재밌게갔어요! 전 아침 첫타임으로 가서 탔는데 바람이 너무 불어 추웠어요ㅠㅠ
![]()
2. 메트로폴리탄
안내데스크에서 티켓으로 교환하여 입장했어요. 여행 전에 여러 곳의 블로그를 보고 여긴 꼭 가야한다해서 선택했는데 글쎄요.. 제 타입은 아니였어요. 정말정말 넓었고 외부가 참 멋있었어요! 내부보단 외부 계단에 앉아있던게 기억에 남아요.
![]()
3. 모마현대미술관
여기도 교환받은 티켓으로 입장했는데 왕추천! 안보고 가면 큰일 날 뻔 했어요! 지루할 줄 알았는데 중간중간 조형물도 흥미롭고 아는 그림이나 아는 화가들이 많아서 좋았어요! 다들 추천하는 이유가 있었어요!
![]()
처음 뉴욕여행 알아볼 때 뭐부터 해야하지 고민 많이 했는데
홈페이지보고 어느정도 정리가 되더라구요.
운영시간이나 위치 같은거 다 꼼꼼히 보니까 루트가 나왔어요.
다음번에 뉴욕 가게되면 안해본 것들 선택하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