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NY 홀로여행 일정 후기

핵심요약

뉴욕 홀로여행 후기로, 숙소는 맨해튼 중간권, 하루 일정은 메인 하나+버릴 카드 조합을 권합니다.

  • 숙소: 차이나타운 50 Bowery hotel 체크인, 추천은 맨해튼 중간 지역
  • 동선: 월스트리트·911빌딩·자유의여신상·덤보·타임스퀘어·첼시마켓·하이라인
  • 추천 음식: 할랄가이즈, Chipotle, Five Guys, Poke, Junior's
  • 팁: 날씨 변덕 심해 작은 우산 필수, 무단횡단 흔하지만 차량 신호 주의
  • 일정 원칙: 하루 메인 여행지 1곳 + 버려도 되는 예비 일정 구성

미여디 편집팀 · 갱신 · AI 초안·검수 전

자주 묻는 질문

1.뉴욕 여행 숙소는 어디에 잡는 게 좋나요?

돈 아끼려 변두리를 고르기보다 맨해튼 중간 지역 숙소를 권합니다. 저자는 차이나타운 50 Bowery hotel에 묵었고, 숙소비를 아끼다 시간을 낭비하지 말라고 적었습니다.

2.뉴욕 하루 일정은 어떻게 짜야 하나요?

하루에 메인 여행지 하나만 정하고 나머지는 버려도 되는 코스로 채우라고 합니다. 걷는 양이 많고 날씨가 춥다 덥다 비 오다 개기를 반복하니 작은 우산을 챙기라고 조언했습니다.

3.뉴욕 재즈바는 가볼 만한가요?

재즈를 잘 모른다면 가지 말라고, 허세에 가깝다고 적었습니다. 저자는 직접 가봤지만 잼 세션도 없었고, 그 시간에 탑오브더락을 못 간 걸 후회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글이 맞지 않는 경우 · 많이 걷는 것을 꺼리거나 정적이고 여유로운 일정을 원하는 여행자에게는 맞지 않습니다.

글쓴이가 직접 겪은 것 · 글쓴이는 재즈바에 갔다가 잼 세션도 못 보고 그날 탑오브더락을 못 간 걸 후회했다고 적었습니다.

뉴욕을 다녀오면서

열기지로 정리해보자면
1. 자본주의 : 1달러로 대우가 달라지고 음식,서비스가 달라진다.
2. 전세계 이민자와 여행자가 모이기에 질서는 존재하지않고
오로지 법만 존재하고 경찰이 갑, 공무원이 갑!
3. 개많이 걸어야된다.
4. 교통이 좋다.(그래도 걸어야만한다)
5. 흡연자의 천국 (흡연자임^^)
6. 날씨는 변화무쌍 춥다가 덥다가 비오다가 비개온다.(작은우산 팁)
7. 상상보다는 위험하지 않다. 생각보다 위험 할 수 있다.
8. 뉴요커 코스프레하지말자. 그냥 뉴욕 여행자라 생각하면 편하다
9. 재즈바 ?! 솔찌키 재즈모르면 가지말자 허세다.(내가 가봤음 허세로 but no jam)
10. 마지막으로 추천하고싶은건
여행을 계획할때 (개인취향에 따라 다름) 하루에 하나만 꼭 메인으로 여행지를 선택하고 나머지는 버려도 되는 카드를 플랜에 집어넣어라

번외팁 1) 동행은 마음 맞는 사람만나기를 기대하지말자 그럼
그럼 서로 속편하게 동행할수있다.
2) 돈 아끼고 아끼면 고행된다. 적당히 쓰는 거 각오하고
비행기 티켓팅하자
3) 숙소는 왠만하면 비싸도 맨하튼 중간 정도로?
돈 아낀다고 돈보다 비싼 시간 낭비 하지말자























사진은 거의 첫날 부터 마지막 날까지 순서 대로입니다.

1. 차이나타운 호텔 50 Bowery hotel check in
2 헬스장 가는길 (뉴욕가서 헬스장 3번감 헬창님들 꼭 가셈)
3. 뉴욕 지하철
4. Wall Street
5. 911 빌딩
6. 브로드웨이
7. 자유의 여신상
8. 덤보 브루클린 (slp 로 스냅찍음)
9. 타임스퀘어
10. 재즈바 갔는데 재알못이라서 그날 못간 탑오브더락 후회쩖
11. 첼시 마켓 ( 양많다고해서 스몰 시켰는데 마니 부족함 맛은있었음)
참고로 대식가 아님에도 불구하고...
12. 하이라인 가는길 그냥 건물에서 찍음
13. 리저브 스타벅스 (전 스알못, 커알못) 사진찍기 좋음
14. 타임스퀘어 뒤에 호프 ( 할랄가이즈가는길) , 러브는 안찍고 호프는 찍고싶었음 ,,, 난 현재 럽알못이니까 ㅜㅜ
15. 할랄가이즈 한국에도 있는맛 (참고로 영감수준 입맛이라 음식 중요하게 생각안함, 단백질만 있음됨)

마지막 후기

뉴욕에 장점
- 에너지가 역시 좋다 !! 수많은 사람이 치열하고 바쁘게 일하는 곳에 전세계사람 그들을 멋지다 생각하고 오는 곳이라 시너지가 엄청나서 잠 많이 못 잤지만 호텔에 있기 아까웠음
- 뉴욕 지명 버프 확실히 있음 ( 내가 뉴욕 뉴욕 이구나 싶음 )
- 흡연 눈치 안봄
- 미국에서 유일하게 법을 어길수있는 무단 횡단!
경찰있어도 걍 지나가버림 ( 다만 차도 신호 쌩까니까 주의요망)
- 아메리칸에 국뽕을 제대로 느낄수있음
( 난 이딴 국뽕에 취하지않고 객관적으로 보겠다! 이렇게 마음 먹고왔는데 우버타고 호텔가면서 조금씩 취해보림 ^^; )

단점
-유산소 좋아해야함 이게 단점 ( 난 그닥 안좋아함 덤벨을 들었음 들었지...)
- 뉴욕 이름 빨 ㅇㅈ? ( 이름 버프로 가격거품 심함)
-날씨 운 따라 줘야함 ( 긍정적인 사고방식 요망)
- 담배냄새 참고 다녀야함 ( 한국 말로 아 담배냄새 진짜 싫어 이렇게 말하셔도됨 못알아들으니까)
- 서부에 비해 많이 친절하지는 않음 ( 대신 일처리는 빠름)



아 역시 날씨는 캘리가 짱임 ...
엘에이 도착하자마자 날씨 29도라서 자켓 던져버리고
모자 뒤집어씀 👍🏽👍🏽👍🏽

- 가 성 비 굳 추천음식
할랄가이즈
Chipotle
Five guys ( all the way)
Poke ( Hawaii food)
Junior restaura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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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좋은 여행과 추억 만들어가시고
비록 안좋은 기억이 자리 잡게 되더라도
시간이 흐르고 회상하면 모든 기억과 추억은
시간이란 색갈이 덮여 더 아름 답게 변한다고
생각해요. 억울하고 짜증나는 일이 생기더라도
빨리 다른 대안을 찾고 움직이길 바라겠습니다

Someone call it New York , but we call it’s home

공항에서 호텔에 들어오는길에 이런 문구가 적혀 있더라구요
전 someone 인가봐요 ㅋㅋㅋ home은 아니였습니다 ㅋㅋ

Goodbye good neighbor ! See you New York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19-10-24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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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1,861 · 댓글 225 (카페 기준)
미여디 정리
2026-09-21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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