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가지 뉴욕 여행 경험을 남겨 볼게요.
입국 심사
비즈니스탔는데 빨리 내려와서 그런지 앞에 심사 받고 있던 가족 5명 밖에 없었어요.
질문은 세가지 받았습니다. 왜 왔는지? 어디서 묵는지? 얼마 가지고 왔는지?
진짜 일찍 끝났습니다. 바로 택시 타고 호텔로~
탑오브더락
전에 야경을 봐서 그런지 멋지지만 감동까지는 못느꼈어요... 제가 메마른건지....
더 라이드
지루했습니다. 저희 옆에 한국 4인 가족이 있었는데 아이 한명은 스마트폰 게임하고 어르신도 내내 졸다가 내리신듯...
빅버스 투어
48시간 티켓 샀는데 프로모션으로 3일동안 이용했습니다. 편하고 좋았어요.
나이트 투어는 다리 건널때 가장 멋졌어요.
야경 보기 위해 다시 선택한다면 날씨 좋은날 나이트 크루즈 타볼거 같아요
저는 뉴욕의 화려한 불빛보다 사막에 핀 꽃이 더 아름답게 보였던 여행이었습니다.
뉴욕 곳곳이 악취가 나서 그게 좀 힘들었는데 날씨도 좋았고 안전하게 다녀와서 감사하고 있습니다.
그래도 뉴욕은 다시 가고 싶을 만큼 멋진 도시라고 생각해요. 단풍으로 물든 센트럴 파크도 아름답구요.
건물들 하나하나 보는것도 저희는 좋았습니다.
모두 건강하고 즐거운 여행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