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 먹기전 여독을 녹일겸 케이타운 카페베네에 들어갔습니다.
![]()
커피를 마시며 수다를 떨던중
어디서 많이 본듯한분이 들어오더니 뒷자리에 앉습니다.
카페 안 사람들 중에 알아본사람은 저인듯 뿐입니다.ㅎ
![]()
긴가민가 해서 직접가서 물어봅니다.
혹시 쇼미더머니 프로듀서 더콰..이엇 아니신가요?ㅎ
사인한장 부탁과 인사 후 자리에 돌아와 앉습니다. 뉴욕 여행 오셨다고 합니다.
![]()
카페직원에게 물어보니 트와이스도 왔다가고 카페베네 한국연예인들이 자주온다고 하네요.
아무튼 뉴욕 카페에서 연예인도 보고 재밌는 경험이었습니다.ㅎ